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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사라다무침 입니당 이번화부터 원래 분량의 딱 절반만큼만 그려 올리려구합니다. 분량을 나누고 자주 올리려는게 목적입니다. 1~13화까지 그림에 수정할게 있어서 다 수정하고 14화를 그리려고했는데 저장본이 다 날라가버려서...수정할 방법이 사라졌습니다. 다시 그리는건 제 체력이 안될듯싶고...ㅎㅎ; 여튼 읽어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 ;)
쿠당탕- “뭐야.. 이 밤중에 무슨 소란이..” 지민이 눈을 비비며 일어난다. 탁상에 놓인 자그마한 시계를 확인하니, 아직 6시밖에 되지 않았다. 지민이 다시 이불을 머리 끝까지 들어올린다. 내일 해야 할 일도 많았고, 아직 날이 다 밝지 않았으니까... “가만, 방금 소란이 여주씨랑 연관 되어 있는 건 아니겠지.” 지민이 몸을 일으켜세운다. 태형에게 여주...
여주는 윤기가 나간 뒤로 꼬박 이틀 동안 세세한 계획을 세웠다. 김태형과 어떻게 친해질 것인지, 또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누굴 믿어야 하는지. 여주가 펼친 종이 위에 지금껏 만난 사람들의 이름을 적는다. 민윤기, 김태형, 김남준, 박지민, 전정국. 윤기의 이름엔 동그라미를, 지민의 이름엔 세모를, 그리고 나머지 셋의 이름에는 물음표를 그려넣는다. ...
"아, 그리고 혹시나 해서 말해두겠는데." "...." "여기서 탈출할 생각은 꿈도 꾸지 말고." 정국이 여주의 어깨를 두어번 툭툭 두들기고는 그대로 방을 빠져나갔다. 마치 자신은 할 일을 다 했다는 듯이. 벽에 바짝 붙어있던 여주가 다리에 힘이 풀려 스르르 주저앉는다. 핸드폰만 뺏겼을 뿐인데, 다리가 후들거렸다. 그리고 자신이 놓친 기회에 대해서 생각한다...
윤아:하아.... (웅성웅성) 윤아:? ??:얘들아아 그만싸워 윤아:뭐지?어? 윤아:(쟤네들이....남주?)(드릅게 잘생...)어? 야!너! 잘만났다 태형:에휴... 윤아:야!너!나 무시하고 갔지? 야!내가 너만 할때는 일진이이었어 그것도!짱이라고!짱! 태형:어휴..예예...야!그리고 너 작정했냐? 이러면 우리가 관심을 줄까? 윤아:허!야!관심?관심? 그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내 이름은 이혜원 난 오늘 전학을 간다. 원래 있던 애들이랑 떨어져서 슬펐지만 뭐 괜찮다. 새로 간 학교에서 친구들을 더 많이 사귀면 되니까. '다음날' 난 오늘도 8:20에 일어나 지각을 했다. "으아아아앜 지각이네?!" 학교를 향해 뛰어가던중 누군가와 부딪쳤다. "헉 괜찮으세요?" 여름이었다 +아직도 한참 많이 남음
오늘도 여전히 도서관 책상에 앉아서 그림을 그리는 동생의 모습이 보였다. 가림막이 있어서 앞쪽으로 가도 얼굴이 보이지 않았고, 고개를 드는 법도 없었기 때문에 등만 보였다. 동생이 앉은 자리는 도서관 창가 옆에 있었다. 저 등을 볼 때마다 늘 참 태평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공부에는 관심이 없어서 부모님이 손을 놓은 지 오래였고, 주변한테...
"이제 슬슬 가볼까?" 아들 녀석은 워낙 원칙주의자라, 가만 놔두면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른다. 대공은 어깨를 주무르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대공이 일어남과 동시에 하인들이 테이블 위에 널린 술병들을 바삐 움직이며 치웠다. 의무실에 도달한 대공은, 피철갑을 한 알렉스를 내려보고 혀를 찼다. '금빛 사자에게 빚을 졌군.' 부상자와 사망자의 명단을 받은 그는, ...
그날은 그녀에게도, 그녀 곁에 있던 그 남자에게도, 아주 큰 기적이 찾아온 날이였음이 분명했다. 때는 3월 초반의 어느 봄날. 봄이라 하더라도 따스한 햇볕보다는, 꽃샘추위로 인해 불어온 차디 찬 겨울바람이 훨씬 더 어울리던 쌀쌀한 날씨의 오후였다. 싸늘한 공기가 거리마다 제 갈길로 가던 사람들을 벌벌 떨게 만들었고, 이는 제 아무리 뛰어난 공안의 비밀스런 ...
눈 오리 만든 게 본인은 아니지만 만들어지는 족족 자리 잡아 옮기는 것도 대단한 체력을 요하는 일이기는 했는지, 온몸에 땀이 흥건했던 한은 정오를 한참 넘긴 다음에도 일어나지 못했다. 늦은 오후에 정비소를 찾는 차량 배기음이 요란하지 않았다면 귀한 주말을 홀랑 날려버렸을지도 모를 일이다. “차 소리가 이렇게 고맙기는 또 처음이네.” 헌데 아무래도 오늘 정비...
#24 W. Serendipity 한참동안 서로를 끌어안고 입맞춤을 하였다. 그렇게 긴 입맞춤을 하다 천천히 한성의 입술이 떼어지자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이 들자 갑자기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어 한성을 바라볼 수가 없었다. 고개를 돌리자 한성은 걱정스런 목소리로 물었다. "마마, 혹시 싫으셨습니까?" "ㅇ, 아닙니다." "그런데 왜 저를 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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