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혼내줘> 기달령 ㅋㅋㅋㅋ도영이가 피곤했나봐요ㅠㅠ 헐! 헐!! 미안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도영이만 위로가 된다면,,, :) 우당탕탕 재현이네 <시계는 와치> 머선일이고 청춘같았어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 : "으아으아아ㅏㅏ 파란불 뛰어!!!!!!!" 시계 15분 느려진것도 모르고 사는 바부탱 <나가> 심심한 정...
정~말 오글거리고 지루한 수식어인거,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나재민이 누구인가. 동일고 최고의 미남, 동일고 걔, 동일고 다비드상, 동일고 완벽남, 단언컨대 이 세상에서 제일 완벽한 사람. 제일 지루하고 짜증나는 점은, 이런 완벽남이 내 7년지기 친구라는 점. ^~ㅠ - 나재민은 내 사람과 내 사람이 아닌 사람들 구분을 잘했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 5학년...
"니가 그 새끼 잡아팼대매?" 어, 아니거든 시발…. 김정우는 다음날 과방 문 열어젖힌 나를 보자마자 호들갑을 떨었다. 강의 듣기 전 짐 둘 게 있어 갔을 때는 나 듣는 것도 모르고 김도영 붙잡고 대신 화를 내는 김정우를 봤다. 오히려 김도영이 김정우를 말리는 꼴이었다. 심지어 감동받아 울먹이는 것 같기도 했다. 그런 김정우가 기특하다고 생각하며 짐도 못 ...
(비스듬한 글씨는 일본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정우가 말한 도움이라는 건 생각보다 간단하고 별 거 아닌 일이었다. 거사를 함께 치를 이들과 경성청년회 사이에 오가는 서신을 대필하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였다. 일본 순사들의 눈을 피하기 위함과 소학교도 다니지 못한 조선인들을 위해 서신은 한글로만 이뤄진 게 대부분이었는데 서신 쓰는 것을 주로 담당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여주가 재현을 무시했던 역사는 수도 없이 많았더란다. 그건 여주가 이 아파트로 이사 와 처음 만났던 유치원 시절부터 이어져 온 전통 같은 것이었다. 둘 다 사춘기를 접할 나이가 되면서 멀어지고 난 이후로는 딱히 직접적으로 말을 하는 건 아니었지만 속으로 마구 씹어댔었지. 그리 좋은 버릇은 아니라는 걸 여주도 알고 있다. 그래도 그때는 정재현이 너무 찌질해 ...
업로드한지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이 안나신다면...본편 여기있습니다😊https://posty.pe/9pn8ty Captain HOOK UP! 도대체 다 큰 성인들의 자율적인 의지는 어디 간 건지. 교복 입던 시절과 하나도 다를 바 없이 끌려온 체육대회. 참여 안 할 거면 응원이라도 해야한다는 선배들의 말에 떨떠름하게 적당히 여유로운 자리를 찾아 앉았다. 생...
My Everything (instrumental) - NCT U 고교느와르 #.19 눈을 번쩍 떴을 때, 내 등 밑으로 느껴지는 폭신한 매트리스와 특유의 소독약 냄새가 이곳이 병원이라는 것을 생생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여전히 몽롱한 정신에도 불구하고 나는 벌떡 상체부터 일으켰다. 내려다본 내 팔에는 아이보리색 붕대가 투박하게 감겨 있었고, 다행히도 나는 ...
D-2 드라마나우 @NOW_DRAMA 쨔-잔 (๑•᎑<๑)ー☆ 스포요정 왔어요! 💜 <피치 플러팅(SWEETIE)>촬영 스틸컷 공개!!💜 (속닥) 역대급 미모니까 기대하세요 (속닥) 🍑 청순 청량 프레시 🌿 설렘 가득 안고 <피치 플러팅(SWEETIE)>이 곧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๑˃̵ᴗ˂̵)و 야호!! 많관부!! ...
한평생을 도시에서 살았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 회색과 무채색의 외로움에 질려 목적지도 모른 채 차표를 끊었다. 내린 곳은 높은 건물은커녕 높아봤자 2층인 집들이 드문드문 있는 어느 시골. 정처 없이 걸었다. 그곳을 벗어났는데도 아직 불안했다. 아직도 내 몸 어딘가에 무채색이 묻어있는 것 같아 걸음을 재촉했다. 그렇게 해도 제 모습을 감출 즈음, 발걸음이...
PENOMECO / Change (Feat. Sogumm) - "나 왔어." "뭐야. 빨리 왔네?" "어디 갔다 온 줄도 모르면서 무슨 빨리 왔네야. 밥은." "..." "그럴 줄 알았다." "치맥 콜? 내가 쏜다." "먹고 싶은 거로 시켜. 나 씻는다." 저녁 6시. 그리 늦지 않은 시간. 나는 이민형의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게 하루종일 밥도 안 먹고 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