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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콜록. 막혔던 숨이 터져나온다. 여린 손짓에 홀리기라도 한 듯, 언제 죽었냐는 듯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다. 한치의 군더더기 없는 동작, 약속된 부활. 나오는 그새 사라지고 없다. 마주한 녹빛 눈에, 붉은 색을 닮은 광기가 어려있음에도 별다른 생각은 들지 않았다. 아, 많이 신났나보네. 그 생각을 마지막으로 다시금 숨이 끊긴다. 한 번, 두 번, 세 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먼가 사랑하는건 제로 쪽이고 도원이는 애정이 막 생겨서 둘이 썸타다 잘 될듯 ^^,,
지민이의 작은 카페는 나날이 인기가 많아졌어. 작은 동네 카페 수준으로 머물고 싶은데, 지민이네 가게 때문에 골목 자체 상권이 발달할 정도로 말야. 덕분에 눈코뜰세없이 바빴어. 지민인 좀 한숨이 났어. 손님이 많은게 장사하는 입장에서 싫을 순 없지만, 이렇게까지 손님이 많은건 싫었어. 커피 한잔 한잔 심혈을 기울여서 내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손님들이 줄을 ...
10. _ 우물우물. 학교 가는 길에 동현의 차에 항시 있는 젤리로 눈물을 그친 도영이 열심히 볼을 움직였다. "애기야." "웅?" "석진이가 민석이 많이 혼냈어?" "... 우웅." 동현의 물음에 다시 시무룩해진 도영이 입꼬리를 한껏 아래로 내렸다. "그래서 석진이가 미워?" "...." 동현의 말에 멈칫한 도영이 도리도리, 고개를 저었다. "그냥... ...
한 번쯤 오른팔의 흑염소 느낌 가득한 그림 그려보고 싶었는데 이걸 이제 그려본다. 내 오른팔에는 한약방 흑염소즙이 흐른다.
안녕하세요. 새비스라고 합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편지를 쓰는 건 오랜만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안 오네요. 일단 자기소개부터 할게요. 위에도 적었듯이 제 닉네임은 새비스입니다. 중학교 때 처음 지은 닉네임을 쭉 쓰다가 대학교 때 어감이 마음에 안 들어서 둥글게 다듬은 것입니다. 저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 팬이고, 요즘은 파이널 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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