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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0190530 퇴고 매캐한 연기가 피어오르고, 죽은 피로 붉게 물든 대지가 점차 의식에서 멀어졌다. 케일은, 김록수는 천천히 마지막 숨을 내뱉었다. 어쩐지 목 뒤가 서늘한 기분이었다. 소설 속 등장인물로 빙의되는 경험이라면 몰라도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은 이번이 처음이였으니까. 살아라, 록수야. 그 유언같지도 않은 유언을 지켜보려고 어떻게든 안간힘을 쓰던 ...
최한 x 케일 헤니투스 무선제본 | A5 | 46p(예상) | 8000원 * 커플링 회지지만 사귀지도 썸타지도 않은 논컾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제CP를 적었습니다) * 최한시점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 287화로부터 약 반년 후 라는 설정입니다. * 시리어스 아님..평화로운 이야기임... * 포타에 유료로 올릴 예정은 없습니다....
최종 샘플 공개 -2019년 4월 '모두의 온리 페스티벌'에 발행할 예정인 샘딘 앤솔로지 [형제학개론]의 최종 샘플을 공개합니다. [4월 27일 토요일 I-10부스(위탁), 일요일 E-05부스] -앤솔로지 멤버 중 한 분이 개인 사정으로 하차했기 때문에 총 8인 앤솔로지로 변경되었습니다. [만화파트 3인, 소설파트 5인] -선입금 신청은 4월 6일부터 진행...
*'14RT 되면 비크최한이 SF물로 반전스러운분위기로 10년 밖에 안 지났어. 겨우 10년.라는 대사가 들어가는 연성을 합니다.' < 이 트윗에서 시작된 시리즈물입니다만 너무 정리가 안 돼서 일단 프롤로그만 올립니다... 뒷편이 완성되면 다시 업뎃하겠습니다 BH-2053721을 처음 만난 것은 3월의 어느 날이었다. 처음이라고는 해도, '만난' 것이...
아... 딸꾹질하는 최윤 놀러먹는 화평이가 보고 싶네... 화평최윤으로 윤화평 집에 내려온 최윤이 갑자기 딸꾹질을 하기 시작하는데 십분이 지나도 좀처럼 멎지 않는 딸꾹질에 윤이 곤란한 얼굴을 하겠지. 그런데 갑자기 조용하던 윤화평이 49, 50, 51... 하면서 윤이 딸꾹질을 할 때마다 숫자를 세. 뭐해요? 하고 묻는 최윤 눈빛에 윤화평은 침착하게 숫자만...
※자해행위를 묘사한 부분이 있으니 읽으실 때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도를 구마하고 윤화평과 재회한 지 일 년이 지났다. 엉망진창이 되었던 우리의 일상은 모두 되돌아갔다.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이 평화롭고 평화로운 나날이 계속되었다. 강길영은 경찰서의 정의로운 형사로 윤화평은 상용시 택시기사로 모두 자기가 있던 자리로 돌아갔다. 최윤, 그를 제외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I. 아 약간 그런 거 보고 싶은데... 만남에 그렇게 진지하진 않은 마에랑 아닌 척 하면서 마에랑 만나는 거 진지하게 생각하는 자칼 같은 거... 막 그런 거 있잖아요 일정 선 안으로 사람 들여놓지 않으려고 했던 자칼이 처음으로 허락한 사람이 마에라던가... 그래서 더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거지. 그러다가 마에가 관계에 있어서 진지하지 않다는 걸 깨닫고 상...
20190530 퇴고 최한. 거기 있어? 최한은 제 품에 기대어 안겨있는 케일을 보며 대답했다. 네, 케일님. 여기 있어요. 떨리는 목소리로 돌아온 대답에, 케일은 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다. 피에 젖은 붉은 머리카락이 시야를 가려서 애써 의연함을 지키려 눈물을 꾹 참고 있을 최한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다. 생각 보다 훨씬 길게 늘어진 전쟁은 ...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울림좋은 목소리가 스튜디오에 퍼졌다. 노래를 해서 그런가, 목소리는 좋네. 윤은 90도로 인사하는 화평을 무표정하게 바라보며 생각했다. 요새 한창 인기인 아이돌 그룹 six light의 리더 윤화평. 항상 그룹 내의 갖은 문제들을 조율하는 리더십을 보여주어 팬들 사이에서는 윤피스라 불리며 사랑받고 있었다. 한번씩 막무가내인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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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주신 병사님(@Mi__soldier) 감사합니다. 이것은 윤화평이 박일도를 잡을 때의 어떤 이야기이다. 동그란 등 ◀ 가끔 윤화평의 눈앞엔 섬광이 스쳤다. 언제부터인진 알 수 없었다. 긴 터널에서 나왔을 때처럼 시야가 하얗게 점멸하는 순간이 있었다. 이명이 함께 올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었다. 깊이 잠수한 것처럼 귓구멍이 쑤시기도 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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