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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주의* 날조 설정 주의 주관적인 캐릭터 해석이 있습니다 (커플링x) 에스프레소의 주체인 노력을 바탕으로 쓴 짧은 글입니다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노력이라는 것을 좋아한다 노력은 곧 한 쿠키가 자신의 꿈이나 목표를 위해서 피땀을 흘려가면서 쌓아온 행적을 나타내는 것이고 이러한 과정이 그 무엇보다도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이나 안경 또한 누군가의...
어느 겨울 겨울치고는 유난히 포근함이 느껴지는 날이었다. 한밤중의 으슥한 골목, 주황색 가로등 불빛 하나에 의지해 핸드폰에서 나오는 하얀 빛을 뚫어지게 쳐다보던 남성이 한숨을 내쉬었다. 공기 중으로 옅은 입김이 작게 퍼져나가 희게 얼었다. 겨울의 품에 안긴 날숨이 순식간에 결정화되었다. 분명 추운 게 맞는데도 체감 온도는 그리 낮지 않은 것 같았다. ‘이 ...
도연은 저녁 8시가 될 때까지 일을 하고 있었다. 도연은 겨우 일을 끝내고 침대에 누우려 했지만 문을 열고 누군가가 들어왔다. 도연은 놀라 자신 허리에 있던 단검을 던졌다. 단검은 그녀의 볼을 스쳐 갔고 그녀의 볼에선 피가 나오고 있었다. "아... 놀라진 마세요 저는 실험부의 부대표 조아람이에요. 지금까지 밥 안 먹으셨죠?" 조아람. 아람은 유일한 연구원...
요코하마 천축을 조심하세요 *개인적 캐해 및 욕설다분 "구직난이었어?” …젠장. 맞는 말이니 반박할 수 없다. 란이 멋대로 이력서 꽂아버리자마자 읽혀버린 이력서. 결국 당일 인사팀으로부터 뜬금없이 임원면접을 제안받아 어쩔 수 없이 찾아와버린 천축의 사무실. “지원 분야 틀린 거 아니야? 네가 보육교사 자격이 있어 뭐가 있어.” …젠장. 이것도 맞는 말이니 ...
이름 - 가화 나이 - 불명 성별 - 무성 키/몸무게 - 178/60 성격 - 느긋한 , 상냥한 , 은근 능글거리는(?) 특징 - 잠이 많은(12시간은 자야지이~ 난 이게에 평균이야~) - 무기론 자신의 키보다 큰 (180) 도끼를 쓴다. - 말을 느릿느릿하게 한다 - 실눈캐임! 평소엔 눈 감고있음!!!! L - 용사 이야기 , 잠 , 평화 H - 제물 ,...
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리게 된 이명헌 보고 싶다 그냥 갑자기 이렇게 됨. 단, 상대가 자신과 눈이 마주치거나 대강 반경 2m 이내에 있어야지만 들을 수 있었음 꽤 재미있어서 즐기고 있었는데 어느 날 정우성이 제 눈을 보며 '명헌이 형한테 언제 고백하지' 하는 거 듣고 어 ? 하는 이명헌 보고 싶음 고백에도 종류가 여럿 있으니 설마 그 고백은 아닐 거라고 정우...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해당 로그는 Destroyer Craft의 엔딩 후 AU 이벤트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 로그 내 캐릭터의 모든 언동에 오너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물 한 잔 안 주십니까?」 「…….」 ─ 「저를 의심하십니까?」 ─ 「그렇네.」 ─ 「그러시겠죠.」 「제가 아비앵이라는 이름을 버리고도 벌써 스무 해가 넘게 지났습니다만, 아직도 제 진정성과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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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네가 힘들어하는거 보고싶어.. 1. 방랑자 루미네가 힘들어하면 랑자는 말없이 안아줄듯 루미네가 한숨을 쉬면서 하늘을 보고있으면 말없이와가지고 안아줄것같음 루미네는 하도 멍때리고 있어가지고 랑자가 자기 안아주는거 모를것 같음 만약 자기 안아주는거 알면 루미네도 랑자꼭 꺼얀아줄듯 멀리서보면 서로가 서로를 껴안는걸로 보이겠지.. 2. 사이노 루미네가 힘들어하며...
“곧 있으면 풍년제를 하겠구나.” 라르곤은 창밖에 동그랗게 뜬 달을 보면서 감상에 젖어서 말했다. 브랜든이 플로렌스 제일의 재단사에게 주문해서 만든 축제에 입고 갈 새 옷도 상자에 곱게 들어 있었다. 라르곤은 브랜든에게 선물을 받은 게 기쁜 건지, 옷이 꽤 마음에 들었는지 상자를 열어놓고 몇 번이고 쳐다보곤 했다. 같이 살기 시작하고 나서 매년 챙겨주는 ...
아침부터 커피를 내리는 것은 카베의 습관이었다. 몸이 좋지 않는 날에는 먼저 방 구석에 박아둔 휠체어를 꺼내야 했지만, 최근에는 몸 상태가 좋아서 그럴 필요는 없었다. 그녀는 팔꿈치에 자란 코스모스 한 송이를 과감하게 뽑아내고는 커피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었다. 그러자 짙은 갈색의 액체가 방울져 떨어졌다. 얼굴에 수증기가 닿으며, 커피향이 짙어질때쯤, 위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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