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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색으로 된 글자는 신청서 제출시 모두 지워주세요! * 신청서의 제목은 반드시 [ 이름 / 나이 / 황자 또는 신녀 ]로 통일합니다. * 인장은 프로그램 인장 및 (픽크루는 허용, AI는 비허용) 분위기 인장, 또는 커미션과 본인의 그림만 허용합니다. * 신청서를 글자크기, 색의 변환 등 자유롭게 꾸밀 수 있으나, 양식의 순서를 바꾸지 말아 주시기 바...
내가 언니에게 두고두고 잔소리 들을 짓을 한건 불과 이 주전 이였다. 평소 친하던 동기의 소개팅을 대신 나가달라는 간절한 부탁에 나는 안된다고 몇 번이나 거절 했으나 동기는 막무가내로 밀어 붙였다. 나가준다고??알써~ 이번주 토요일 2시 우리학교앞 카페!! 아니 야 내가언제 여보세요? 야!!! 토요일까지 남은 시간은 겨우 이틀. 동기는 내 연락처를 차단한건...
추가중 (얼마나 길어지는 걸까 이거)
“어, 민규 씨. 안녕하세요.” “네.” 민규가 회의실로 들어서서는 안에 있던 사람들에게 고개를 꾸벅 숙여 인사했다. 날씨가 추워져서 검은색 롱코트를 입고 목에는 검은색 목도리를 두른 채였다. 자신의 자리로 보이는 곳에 앉아 목도리를 풀어서는 테이블 옆자리에 내려놓았다. 제 자리 앞에는 자신에게 들어온 드라마 1부 대본이 놓여있었다. “민규 씨 제대하고 안...
"나는~ 다 좋은데! 책은 어때? " 이름 : 宮花 せいや (미야하나 세이야) 학과 : 음악과 성별 : XX 나이 : 18세/고2 외관 : 키/몸무게 :164cm / 49kg 성격 : [다정한] 모든 사람에게 다정한 사람이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서슴없이 도와주는 편. [노력하는] 자신의 진로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주로 다른 사람들에게 보...
문이 닫히고 지민의 모습이 사라졌다. 정국은 짜증스레 이마를 짚으며 머리를 쓸어올렸다. 어느새 다가온 시연이 정국 옆에 나란히 서서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누구? 매니저? 매니저랑 친하다고 그러던데 오늘 보니까 그런 것도 아닌 거 같네. 무슨 매니저가 저래." 시연의 말에 대꾸를 할 마음조차 들지 않았다. 지민이 하는 오해가 다 시연 때문인 것 같았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긴 긴 밤은 쩌든 슬픔내로 자우룩하였다 징글맞을 정도의 미세 입자를 가진 그것은 코를 틀어막아도 두 눈과 양 귀로 한기 들듯 스며와 나를 시퍼렇게 좀먹어갔다 본디 마음 가지길 견고하지 못했던 낙오생 새까만 아스팔트 위에 누워 새까만 하늘을 덮고 우격다짐으로 잠에 드노니 놀라 첨벙 깨면 물속일 터 무척 짠 바다를 헤엄쳐 나와보니 그건 나의 눈물이었고 여전히 ...
" ..되게 악몽 꿀 것 같은데~..? " 🎐이름: 미야하나 카나메(宮花 奏芽) 🎐나이: 18 🎐성별: xy 🎐키 /몸무게: 178/64 🎐L/H: 수다, 자유, 칭찬받기, 분위기 좋은 카페, 디저트 (특히 딸기 크레페!) / 듣기싫은 잔소리, 방해받는 것, 가지 🎐동아리: 괴담부 🎐외관: 적발에 녹안. 캐 기준 왼쪽에 피어싱을 뚫어놓았다. 🎐성격: [여유...
01 "학생의 본분에 충실하고 학업에 전력을 다할 것을 선서합니다. 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단정한 차림새의 남학생이 단상 위에 올라가 선서를 외쳤다. 얼마 지나지 않아 입학을 축하한다며 곳곳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그 박수를 받으며 단상에서 내려온 남학생은 이미 앉아있는 학생들 사이를 걸어가 본래 있던 자리로 돌아갔다. 당당히 수석 타이틀을 거머쥐며 ...
이전 편: 점심시간이 다 되어서야 정신이 들었다. 만취한 와중에 핸드폰 충전은 해놓고 잤었네... 일단 냉수를 한 잔 드링킹하고 카카오톡 메세지들을 확인했다. 채팅 목록의 가장 상단에 기현이 보낸 메세지가 보인다. 어제 너무 무리한 거 아니냐면서 오늘 만날 수 있겠냐는 내용이었다. 그의 걱정이 담긴 메세지 내용 위로는 언제 보냈었는지 기억에도 없는 저 ㅈ짖...
12.14. 오늘도 날씨는 좋다. 여주 누나와 추운 겨울이지만 그 추운 겨울 속 가장 따뜻한 시간에 만나 길을 걸었다. 그렇지만 역시 겨울은 겨울이라 생각하였다. 입김이 작은 숨만 쉬어도 나오며 귀와 코, 볼, 손, 발 전부 이쁜 복숭아색으로 물들어지는 것이 느껴졌으니. 요즘 여주 누나는 규빈 형이 그립지 않나 보다. 뭔가 조금은 아쉽기도 하고 좋기도,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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