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Love me, right. = 날 사랑해줘, 당장. (to MARK) 적당히 놀아주고 묻어. 오늘도 금쪽같은 조직원 하나를 잃었다. 금쪽 치고는 금방 떨어져 나가긴 했지만 나름 1년을 함께 지낸 애였는데. 하필 재수 없게도 우리 조직과 척을 지고 있는 조직의 언더커버였다는 것을 들켰다. 꽤 귀여웠는데, 조금은 아쉬워서 뒤를 돌았던 발을 다시 되돌릴까 하다...
BGM : Pink Sweat$ & Crush - I Wanna Be Yours Hurricane Campus W. inyoureyes 63. 한국대에는 유명한 미남이 몇 명 있다. 영문학과 정재현, 정치외교학과 박지성, 기계공학과 이제노, 황인준, 김도영 등등, 그 중 정재현은 다음 학기에 졸업이라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했다. 교수님들에게도 사랑을 ...
그날도 역시 비가 내렸다. 아니면 네가 비를 불렀나. 지금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 일기예보에도 비 같은 건 없었는데, 수업 마칠 무렵이 되자 돌연 어둑해진 하늘이 나를 반긴다. 하나도 반갑지 않았다. 걸어간다면 한참인 거리다. 적어도 버스정거장까지는 가야 했다. 한숨 한 번 푹 쉬고 터덜터덜 힘없는 발걸음을 옮긴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린다. 건...
그 애 눈빛이 심상치 않다는 걸 안게 언제부터더라. 아아. 처음 만났을 때부터였다. 처음부터 그 앤 날 경계했지. 그걸 여주한테 각인해서란 걸 왜 몰랐을까. 부정 각인 " 김또잉. " " 또또. 선배 이름 막 부르지. " " 김도영이라고 안했잖아. 또잉이라고 했지. " " 그럼 막부른 게 아닌게 돼...? " " 애칭이지 애칭. " 여주의 첫인상은 확실히 ...
*정재현 얼굴, 교복보고 단시간에 쓴 것이므로 비문, 시점변화가 다양할 수 있습니다. -'정윤오 나만 좋아할줄알았는데 온 학교가 다 좋아한다.'를 주제로 쓴 것임. 정윤오 나만 좋아할줄았는데 온 학교가 다 좋아한다. 하긴, 저렇게 잘생겼는데 누가 안 좋아하겠어? 몇몇 애들은 '난 저렇게 잘생긴타입은 별로' '걔가 잘생겼다고? 아니야'라고 말들을 하는데 내가...
센티넬이면서 어떻게 센티넬이 아닌 척을 하겠다는거지? 환심을 사기 위해 하는 말인지 진심으로 하는 말인지 모를 이민형의 말에 대답대신 그를 빤히 쳐다보다 문득 그동안 내가 이민형에게서 센티넬 기운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가이드라는 걸 이민형이 조금도 눈치채지 못했던 것처럼 나 역시도 이민형이 센티넬이라는 걸 조금도 눈치채지 못했다. 나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126611 TALK 머야 해파리;; 머야 해파리~~?! 이 커플 대화 주제가 떨어질 일은 없을 듯... 정우씬 또 누구야... 괜찮아용😎 나 자기 데리러 가고 싶었는데. 내가 몰라줬어? 응... 이마크, 오늘은 오지 마! 했잖아. 왜냐하면 자기 이번 주에 스케줄 많으니까. 맞아요... 근데 운전하는 거 안 피곤해. 혹시 몰라서 그랬지, 대신 내가 이마크...
오늘은 사랑 그 자체일 것 같은, 그 말하는 사랑인 너로 인해 어쩌면 바뀐 내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사실 오늘도 무사히 보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하루를 보내고 그 힘듦을 조금이라도 잊고 싶은데 어떤 생각을 하면 좋을까 하다가 문뜩 Playlist에 제일 추천이 많이 달린 댓글을 읽고 떠올랐어. 짝사랑 할 땐 얘도 나 좋아하나연애 할 땐 나만 ...
럽헤이트 01 w.타랑 좋아하는 것들을 나열하자면 수도 없이 많았다. 감색 교복을 입고 걷던 새들이 지저귀는 조용한 하굣길. 그 길을 걷다 보면 오랜 친구처럼 말없이 내 옆에 흐르던 학교 옆의 작은 샛강. 울긋불긋한 가을을 마법처럼 뒤덮는 첫눈. 계절이 주는 고즈넉함. 평범한 일상 속 녹슨 대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번잡스러운 가족들의 소음. 고소한...
이름은 여주인데 별명은 백만 개 엥싀리 127 막내 우당탕탕 김여주! 여주 (엥싀리) 울애기 진짜 냥르미온느 아니냐 익명┃2021.06.00 01:27┃👁5,870┃🤍127 울 고먐미 뭔데 도대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자컨 부자에다가 여기저기 안 끼는 데가 없다고... 열일하는 거 진짜 좋긴 한데 울애기 이러다 아플까 봐 걱정됨... 💬 익명 김남매 뜬금없...
"오늘 치른 시험의 결과를 알리겠습니다." 시험에 지친 아이들 틈에서 동혁은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중간 시험이 잦은 과목이었기에 익숙한 상황이었다. 다만 민형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 스승이 아이들에게 공대를 한다는 것이 다를 뿐이었다. 비교 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민형의 답안은 애초에 논외대상이었다. 이름이 불린 것은 늘 수석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