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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건 그럴 만한 사람들에게나 통용되는 이야기 아닐까? 네이비색 수트에 하늘색 셔츠를 받쳐 입은 대협이 느긋한 표정으로 테이블 위에 놓인 물컵을 만지작댄다. 길쭉길쭉한 손. 네 번째 손가락에 낀 반지가 반짝인다. 곧 또각또각 구두 소릴 내며 다가온 중년의 여성이 테이블 위로 툭, 작은 가방을 내던지듯 내려둔다. "너는 왜 ...
마르코들의 모임! ~그들은 어째서 이 바다의 보모가 되었는가~ 1부 마르코+2부 마르코+회귀 마르코+흉조 마르코 여긴.. 어딘감. 납치인 건가. 허. 잠깐, 내는 아직 말 안 혔는디. 누구여? 일단 불을 밝혀보겄으니 눈 감어. 자자, 그럴 필요 없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을 궁극의 엔터테이먼트-에 초대합니다. 팟!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1부 마르코: 요이,...
사람에게 사랑이 생기면 실제로 시간의 틀이 확장되는 현상을 경험한다더라. 나는 이제야 비로소 그 말을 신뢰하게 되었다. 빠듯하게 감정을 나눈 열흘. 단 열흘이었는데. 나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고 그 열흘간 한유진이 내게 주었던 것들을 단 한 순간도 빠짐없이 기억한다. 보고 싶다. 너무 보고 싶다. 헤어지던 날, 감히 사랑이란 단어를 입에 올렸더니 알고 ...
* 목소리: 갈릴레오 갈릴레이, 당신을 이단 사상을 퍼뜨린 혐의로 종교 재판에 소환합니다. * 갈릴레오: 신께서 늘 함께 하시기를. 갈릴레오 역 정상윤. 케플러 역 배나라. 마리아 역 박새힘. 아무래도 이번 시즌의 마리아들에게서는 비르지니아가 많이 보인다. 갈릴레오의 편지 상자와 서재에 있는 것들을 읽어 나가는 일이 문헌 연구라는 느낌은 반 쯤 아스라한 추...
친구. 이웃. 가족.모두와 다 함께 나온 외출.음료를 시키고 삼삼오오 모여앉은 자리.에일린 때와는 또다른 즐거움이 두근거리며 싹트던 그 순간."정말…! 방심할 수가 없다니까요!""미안해요.. 어쩌다보니..."커피를 받기도 전에 라운지를 들어낼 기세로 쫓아온 에일린과 눈이 마주쳤다. 덕분에 짧은 모임은 해산되고 다들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저 걱정해주셨다면...
7-1 연회는 여전히 예전처럼 떠들썩했다. 나는 이 분위기 속에서 무엇을 해야 할 지 몰라 군중 속을 목적없이 거닐었다. 지명수배령이 완전히 해제됨을 증명하듯, 고개를 높이 든 채 걷고 있음에도 지나가는 구화천가의 장병들은 더이상 나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上回被掠影阁的人通缉追杀, 还是周棋洛帮我引开 了敌人。 ......지난번 영각을 약탈한 사...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신도 야근을 하나요?] 의 서은한이 만약 ■■■이 아니라 자격자(드림주)에게 주워졌다면~ 의 IF물입니다. 캐릭터, 세계관, 과거 날조 심합니다. ※ 그냥 제가 너무 마음이 힘들고 서운해서 쓰고 싶었습니다. 퇴고도 없는 가벼운 시리즈입니다. ※ 드림주 개인 설정이 다소 존재합니다. 이름, 외관, 임의의 대사나 성격적인 묘사, 서사상의 날조 약간 정도....
https://twitter.com/Zlfi_Low 이하 글은 위 트위터의 의견에 살을 붙여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느 소재를 잡든 내가 원하는 그림을 보기 위한 선택지를 고르기보단 주인공들이 골랐을 법한 선택지로 가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랬더니 조금만 배드 엔딩 루트에 가까워져도 내 머릿속의 싱클레어는 이상을 자꾸만 어딘가에 가두고 묶어두는 결말로 간다...
♬ 가시찔레 - Only you 민윤기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07 나는 진짜 아닐 거라 믿어. 응, 나도 마찬가지야. 호석과 승완이 여주를 보며 중얼거렸다. 아무리 예측불허 유여주라지만, 진짜 상상도 못한 행동에 다들 잠시 말을 잃었다. 가장 먼저 입을 연 건 남준이었다. "...아니지? 야, 설마... 쟤 진짜 잠든 거야?" "흠냐. 밍눈기..." 형...
아무리 소리쳐 불러도 답이 없는 고쿠데라를 뒤로 하고 집으로 향했다. 뭐가 확실히 한다는거야… 고쿠데라의 집으로 향할때와는 정반대로 기분은 한없이 우울해졌다. 그냥 고쿠데라가 말한대로 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가짜란 걸 알아도 차마 그런 흉기를 친구에게 겨눌 수 있을리가 없잖아… 집에 돌아와 아버지께 인사를 드린후 침대에 풀썩하고 누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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