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밑에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글 내 모든 인물, 내용 등은 사실과 전혀 무관합니다 "그래서 미국생활은 어땠어 여주야?" "그냥 그랬어." "수고했어. 이제 너가 있을 자리로 돌아와야지."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태일의 말에 여주가 약간의 쓴 미소를 지었다. 그러게 돌아가야지. 몇년만이더라.. 눈을 감고 잠시 생각을 하던 여주가 머릿속으로 하나. 둘....
1 : 지원 하일마을의 겨울은 사람이라곤 아무도 없는 듯 고요한 것이 특징이다. 마을은 산맥에 자리잡았으며, 산맥 곳곳에 사람이 사는 곳을 내어주듯 완만한 구석이 있었다. 여주는 사과나무가 빼곡히 서있는 과수원 너머에 오르막에 있는 작은 목조주택에서 할머니와 살았다. 10살 이전의 기억이 날로 도려낸듯 완벽하게 지워져 있다. 그 사실이 여직 불편한 적은 없...
이번 편은 줄글+아주 짧은 톡글
[삐졌어?ㅠㅠ] 침대에 엎드려 누운 채 문자를 삐빗삐빗 쳤다. 저녁이 되도록 연락 하나 없는 이민형에게 보내는 문자였다. 보내자마자 1이 사라졌다. 한참 화면을 봐도 답장이 안 왔다. 정말 삐진 건가...? 나 이민형 삐진 거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이민형은 우리 엄마와 이야기를 나눌 때도 은근히 그런 얘기들을 내뱉었다. 가령, '이모, 동혁이 혼자 사는...
어제 일 때문에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은 도영이다. 여주가 한 행동이 화나기도 하지만 어제 연락을 읽지 않은게 계속 신경쓰였다. 이제 와서 볼 수도 없고 어떻게 풀어야되지... 기분이 좋지 않은건 여주도 마찬가지였다. 여주는 도영이 좋아하는 바나나우유를 들고 매 쉬는시간마다 도영이의 반 앞을 알짱거렸지만 선뜻 말을 걸지 못하고 쳐다볼 수 밖에 없었다. 그...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다른 글과 비슷하다면 알려주세요. ● 빙의글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맞춤법, 비문 등은 흐린 눈으로 넘어가 주세요☆ ● 소재 추천 좀 많이 부탁드립니다..!!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이 글의 역사가 모두 사실은 아닙니다* 때는 1910년 여주와 동혁이 그리고 마크가 고작 2살이 되던 해였다. 일본...
"한여주 조별수행평가 준비 다했어?" "아니... 학교 끝나서 만나서 또 해야돼.." "고생이네. 카페에서 해?" "응. 그래야지." "...거기 남자도 있어?" "응. 남자 2명 여자2명이야." "너무 늦게까지 하지마.. 다하면 내가 데리러 갈까?" "괜찮아 ㅋㅋㅋㅋ 김도영 질투해?" "아니 질투 아닌데?" "아 그래~? 걔네 잘생겼던데" "나보다?" "...
"여주야~ 다 도착했어. 이제 일어나자." "우웅...." "내릴 때 조심해." "넹. 도영아 바다 바봐!! 너무 예쁘다...." "그러게 눈 많이 쌓였네. 너랑 보니까 행복하다." "나도 행복해 너랑 있어서. 넌 나 언제부터 좋아했어?" "글쎄... 그냥 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어느순간부터 좋아하고 있더라. 나도 안지 얼마 안됐어. 근데 좋아한건 아마 오래...
입학식은 왜 맨날 겨울에 하는거야 좀 따뜻할 때에 하면 어디 덧나나.. 고1 설레는 마음을 안고 등교를 하는 겨울이었다. 긴장을 한 채로 반에 들어섰고 미술을 하던 여주는 처음 보는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가볍게 인사를 나눈 뒤 미술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미술실을 빠른 걸음으로 가던 여주는 들어가지 못하고 문 앞에 멈춰섰다. 안에 누가 있는...
#본 이야기는 인물 설정, 지명, 시간, 배경, 세부 묘사 등 실제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푸른 성의 불가사의: 팩트 리조트 경매장 살인사건 AU ++++ 2023년 9월 20일, 질주시 네오동 팩트리조트. 이날은 오후 늦게부터 비가 많이 내렸다. 낮까지만 해도 창창했던 하늘이 내가 리조트 별관에 발을 들이기 무섭게 비를 ...
*해당 창작물은 허구입니다. ** 오늘은 커피가 달아요!! 흐흥..소장은 원하시는 분들만 당겨주시면 됩니당🫶🏻 여주에게 모래성 배 부르면, 졸리잖아요. 그럼 드러눕겠죠. 그러다 할 일도 안 하고 잠들어요, 굼벵이처럼. 걱정도 없어지고 뭔가 다 괜찮을 거 같잖아요. 사실은 안 그런데. 그 잠깐의 포만감이 마치 내 인생도 그렇게 만족스럽다고 느껴지잖아. 밥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