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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오늘도 숲속의 작은 가게에서 NXX 멤버들은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졌다. 로즈가 마법으로 키운 약초로 새로운 차를 만들었고 윤노아가 디저트를 준비했다. “이번 차는 어때요?” 그냥 기본적인 홍차를 마실 때도 있지만, 로즈는 가끔 이렇게 새로운 약차를 만들어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는 했다. 이번에도 역시 다들 맛있다고 하며 즐거운 수다가 시작 되었다. 로...
어느샌가 달빛 상점이 아지트가 되어 상점에서 모여 함께 차를 마시는 시간이 늘었다.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차를 마시고 있던 때에 상점 문이 열렸다. “저기...” “어머? 어서오세요, 꼬마손님~” “여기가...어디..예요?” 약간 당황한 로즈는 얼굴에서 금방 당황함을 지워내고 미소를 지은 채 꼬마에게 다가가 눈높이를 맞췄다. “여기는 소원을 ...
"요즘 몸상태는 어때?" "평소랑 같아요." "그 애는 안 보러 갈거야?" ".....네. 8년이나 연락이 없었는데 무슨 염치로 보러 가요." 강혁의 그늘진 표정에 양희철은 강혁의 어깨를 토닥였다. 정기검진을 마치고 나온 강혁은 집으로 돌아왔다. 삐이- 집으로 들어가자 구관조 땅콩이가 반갑다는 듯 인사하며 날아왔고 강혁은 땅콩이의 머리를 톡톡 쓰다듬었다. ...
유신우는 NXX본부에 제일 먼저 도착해 자료를 정리하던 중 책상 밑에 떨어져있는 열쇠를 주웠다. 숲의 울창한 나무를 연상케하는 열쇠는 주인을 잃은 채 빛나고 있었다. "누구 열쇠지?" 그때 백은후와 윤노아가 본부로 들어왔고 유신우는 열쇠에 대해 물어봤다. 하지만 두 사람은 본 적이 없는 열쇠라고 했다.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 도착한 강혁은 모여있는 세 사람에...
특별한 명함이 있어야만 상점으로 가는 길이 열리는 특별한 상점. 마녀 로즈가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드립니다. 어서오세요, 달빛 상점에. “으아~의뢰 받은 사랑의 묘약 완성!” 로즈는 분홍빛과 옅게 붉은빛이 감도는 약병을 책상에 내려두었다. “그런데 양 조절이 안 돼서 두 개 만들어버렸는데 어쩌지?” 똑같은 색의 약병 두 개를 바라본 로즈는 고민에 빠...
- 날조 주의 '문제가 있는 게 확실해.' 카베는 책상 위 도면을 쳐다보면서 도면 속 건축물과 전혀 상관 없는 생각들로 머리가 가득 차오른 상태였다. 더 이상 작업을 이어갈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해진 머리로 일을 지속할 수 없었기에 카베는 펜을 놓아버렸고 고개를 돌려 방문 너머의 고요한 거실을 쳐다봤다. 익숙하고도 묘하게 이질적인 풍경 속에 스스로가 불완전한...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한가한 오후, 강혁은 책상에 앉아 오래된 시계를 수리하고 있었다. 가게에는 조용한 클래식이 흐르고 있었고 시계를 고치는 달그락 거리는 소리만이 울려퍼졌다. 그때 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들어왔다. 하지만 강혁은 누가 들어오는지 모른채 수리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그리고 한참이 흐르고 강혁이 만족스러운 얼굴로 도구를 책상 위에 내려놓았다. 그리고 고개를 든 강혁은...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천은하)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3.9.11. 981화 - 소제목 ‘환영 인사’슬슬 교류전 개막인 걸까? 그랬...
※캐해석 실패 주의※ ※제목 바뀔 가능성 높음※ 공포 4536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pisode. 고독한 순례자 ㆍ ㆍ ㆍ 1863. 만약 한 인간이 1863번의 삶을 살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처음으로 회귀했을 때 유중혁은, 자신이 그런 아득한 숫자의 생을 살게 될 것이라곤 조금도 생각하지 못했다. 「유중혁. 28세. 전(前) 프로...
당군악이 말했다. "잠깐. 추가로, 언제 갈 것인지 지금 정하는 게 좋겠네." "네, 뭐. 그럼 언제쯤 가는 게 좋을까요? 훈련도 좀 해야하니까...한 칠 주야쯤? 어때요?" 당군악이 웃으며 말했다. "자네들은 그렇겠지만, 당보도 훈련을 좀 해야 하니 십 주야 정도가 어떤가?" 청명이 앓는 소리를 내며 입을 열었다. "끄응, 뭐, 할 수 없죠. 제가 데리고...
- 사랑이 뭐라고 생각해요? - 그 사람의 결점 마저 좋아할 수 있는거 아닐까? 맞는 것 같아요. 근데 있잖아요, 당신이 하나 놓치고있는게 있어요. 난 아직 당신의 결점을 찾지 못했으니까요. 결점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 건 있었어도, 나에겐 그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당신이 말하는 당신의 단점도, 내겐 장점일 뿐이에요. 그니까, 난 당신의 결점 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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