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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어머, 벌써 다 마셨네요." 어느새 디젤 언니의 앞에 놓인 컵은 텅 비어 있었다. "아하하, 탑승권도 받았고, 계획의 일정, 작전의 설명까지 모두 들었으니... 이만 일어날까요?" 유리 씨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말했다. "네에, 그러죠. 영화 보러 가자고 하셨죠? 어떤 영화인가요?" "아아, 그게 그러니까...." 카페를 나선 유리 씨와 디젤 언니는 대화를...
"으음, 카페 입장, 7시 42분. 유리 씨가 들어오기 전에, 먼저 도착해 구석 자리를 선점한 나와 아저씨, 그리고 다크. 나는 들키지 않도록 선글라스를 낀 눈으로 곁눈질을 하며 중얼거렸다. "데이트 코스는 아까 다 말 해 줬잖아. 앗, 주문한다." 다크 역시 선글라스를 낀 채, 내 허벅지 위에 앉아 탁자 위로 얼굴만 뺴꼼히 내밀고 있었다. "저기... 그...
"뭐야, 왜 끌고 들어오는 거야? 난 좀더 디젤 씨와...." 유리 씨는 방 안까지 끌려 들어와서도 불만이 많은 표정이었다. "그러니까, 대화는 이따가도 실컷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여자는 이래저래 준비할 게 많다구요." "준비하는 동안 옆에서 대화하거나 하면 안 되나?" "씻고 옷 갈아입는 데 알몸으로 대화하게요?" "...아." "그리고, 화장도 해...
⚠︎ 우울 / 자살 / 자해 등 간접적으로 & 직접적 언급 주의⚠︎ 트라우마 유발 소재 (폭력 등)바닷물이 신발을 지나서 발목 그리고 무릎을 적실 정도의 높이까지 왔을 때까진 딱히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았고 매서우면서도 예쁜 파도 소리가 귀를 채웠다 몇 걸음 더 나아가니 어느새 바닷물이 허리까지 올랐고 누군가 날 향해 소리치는 소리가 들렸지만 모르겠다...
토요일 아침. 나는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고 있었다. "히히, 연습도 끝났고, 오늘은 푹 쉬어야지." "공부는 어쩌고?" "조용히 하세욧!" 나는 손날을 세워 다크의 머리를 내리쳤다. "1주일동안 힘들게 훈련했는데, 하루 정도는 쉬어도 괜찮잖아?" "...안 된다고 하면 또 '조용히 하세욧' 당하니?" 다크는 날개로 정수리를 문지르며 물었다. "당연하지." ...
*주인공의 이름과 설정, 몇몇 에피소드 빼고는 매우 다른 이야기 입니다.
2022년 2월 14일. 바로 오늘이 밸런타인데이였다. 모두가 기뻐하고 즐거워 할거라고 생각했다."꺄아아아~! 그래서? 오늘 그에게 고백, 할거야?""응! 완전 떨려!""꺄아아아아~!"그 중에서 밸런타인데이가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딱 한 사람 밖에 없을 것이다."쳇. 오늘이 밸런타인데이네.... 한심하게 이런 날이나 즐기다니...."그렇다. 말투만 보...
투쿰카리라는 마을에서 떠난지 2주일이 지났다. 그 동안 레니 일행은 가끔 있었던 마을을 지나치고 서부 대로를 향해 달리고 있었다. 이제 그 서부 대로를 잇는 교역 도시 엘 파소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돼지들과 함께 고갯길을 넘어가는 목동들을 마주치게 되었는데 목동들이 먼저 레니 일행의 대표자를 찾았다. "이보슈! 아무나 한명 나와 보시겠습니까...
오늘도, 시끄러운 핸드폰 알람 소리가 방을 가득 채웠다. 나는 힘겹게 눈을 떠서 핸드폰 화면을 봤다. 화면에는 7:45 라고 쓰여 있었다. "아아... 아침... 아아아.... 학교..."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졌다. 알람을 끄고, 나는 이불 속으로 파고들었다. 어차피 알람은 8시에 한 번 더 울리게 설정해 놨었다. 그러면 그때까지 15분 정도 더 뒹굴 거릴...
주의사항 1. 공포 요소(?)가 있습니다. 2. 유혈, 사망 요소 주의 3. 이 이야기는 모두 픽션이며 현실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누군데 제 4의 벽을 깼냐구요? ㅎㅎ저 카케라에요~ 요오세이 카케라. 전 이렇게 여러분에게 제 생각을 전할 수 있답니다, 물론 여러분의 목소릴 듣진 못하지만 말이에요~. 아무튼 오늘은 여러분들꼐 한 이야...
며칠 감지 않은 건지 분간 되지 않는 긴 머리, 손톱 밑으로 선명히 빛나는 때, 퀘퀘한 냄새가 사방으로 풍기는 외투. 그게 나였고, 나이고, 나일 것이다. 지금은 날이 아무리 따스해졌다 해도 해가 지고 나면 서늘한 바람이 몸 안으로 들어오는데 그게 또 얼마나 서럽고 차가운지. 그 한기를 조금이라도 줄여보려고 폐지함을 뒤적였다. 빳빳하고 두터운 게 그나마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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