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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126611 TALK 👈 메모장에 단어를 모아두는 편 피곤했나 봐, 저녁잠 자고. 월요일은 그런 법... 아, 우리도 유튜브 한대. 원래 유튜브 있잖아. 구독했었는데? 본격적으로 한다나... 레드 오션에 뛰어드는 거지. 레드 오션 ㅋㅋㅋ 베이비도 출연해요? 다른 출판사들 보면 편집자들 나오더라? 불안해. 기대돼요~ 절대 우리 팀 안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해...
다른사람이 생겼습니다. 홍차영의 인생에서 이탈리아에서 이곳을 방문하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방문을 하고야 말았다. 이곳은 바로 산부인과이다. 그것도 이탈리아 산부인과.. 요즘들어 속이 더부룩해지고, 잠이 많아졌다는걸 알아 패밀리안에 있는 주치의에게 가서 진찰을 받으니 주치의가 조심스럽게 임신초기증상인거 같다 이야기를 하며 차영의 손에 임신테스트기를 쥐어주...
시간이 흘러서 그들과 함께 했었던 수많은 기억들이 흐릿해진다 하여도 별들을 보았을때 이유조차 모를듯한 눈물이 그들이 생각날수 있도록 정말로 사람이 죽어서 별이된다면 내 눈에 들어올수 있도록 환하게 빛나주었으면 처음에는 성지연 가사를 살짝 수이웃에 맞게 변형해서 했고 ...다음에는 수이웃 인물중 하나의 독백입니다. (사실 제가 전에 쓴 수이웃 글들을 보면 누...
"나를... 소중히.." 네가 나에게 바라는 하나. 나 자신을 조금 더 소중히 여기는 것. 이해하려 입술을 달싹여 소리 내 본다. 그것만으로 이미 마음이 무거워져 시선을 내리깔았다. 평범한 사람들이었다면 쉽게 대답했을 거다. 이것 하나마저 제대로 확신을 주지 못하는 자신에게 신물이 난다. "모르겠어. 말로 하는 거랑... 실천할 수 있는 건... 다르잖아....
Welcome to my cage, little lover 내 철창에 온 걸 환영해, 달링. Attempt to rearrange with you, baby 난 너와의 재결합을 시도해. Still don’t know your name, Miss Honey 넌 아직도 네 이름을 모르고 있어. 달링. Let’s go up in flames, pretty bab...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빈센트는 여러 명의 사람을 만났을 것이다. 그 중 소중한 사람이 생길 것이고 사랑해, 노아 @ssbbgood님 트레틀 사용
2021년 5월 5일 수요일☀️ 오늘은 어린이날 휴일. 어제 부모님이 회사 안 가니까 산에 다녀오겠다고 하셨다. 그리고 오늘 아침 눈을 떴더니 정상 찍고 집에 돌아와서 샤워하고 쉬고 계셨다. 엥? 아침이 아니라 저녁이었던 거다. 사실 오늘도 해 뜨는 걸 보고 잠들어서 반쯤 예상하긴 했는데 점심 즈음에 일어날 줄 알고 있었다. 아 테스형! 사는 게 왜 이래!...
*어쩌다보니 삘받아서 그렸습니다..! 항상 놀아주셔 감사하고 로그는 스루해주세요!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조건 해 봐야죠." 할수 있음에도 하지 않는 저는 다른 사람들을 능멸하는 인간이에요. 어떤일을 하는 것에는 그에 준하는 동기가 필요할때가 있는데, 저는 그 동기가 없어요. 필요성을 못느끼니까. 그래서 당신이 빛이나는 거에요. 그 무엇이라도 잡아...
최고 중 가장 최고를 노리는 빛나는 지상의 별! 보세요! 온 세상의 생명체들이 저에게 주목하는 모습을요! …네? 당신은 저에게 주목하고 있지 않다고요? (...) 에이, 이럴 때는 장단을 맞춰 주셔야죠! 당신도 어느 정도의 눈치는 있으시지 않나요? 저는 제 이름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답니다! 애칭으로 불러주시는 것도 선호하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호칭은 역시...
나는 전부터 남과 나를 비교하며 스스로 자존감을 깍아내리던 사람이었다. 상대방의 첫인상으로 내 마음대로 기준을 만들어 그 사람과 나를 비교해 내가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다가 그 사람이 나보다 더 나은 부분을 보일때면 '왜 나는 저렇게 못했을까, 난 이러는데 왜 저사람은...' 이런 식의 생각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내 자존감은 올라올 기미없이 바닥만을 치고 있었...
*본 작품은 월간화월 시즌 1 출품작이며, 이 작품의 저작권은 익명님에게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행사가 끝나는 6/5 일에 이 게시물은 하이라이트 부분만을 남겨두고 내려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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