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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내가 살아갈 이유였다. 무너지던 나를 잡아준 사람이었다. 대단한 일을 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나의 곁에 있었다. 내 곁을 떠나지 않았다. 항상 함께하는 것은 아니었으나 사라지는 것 또한 아니었다. 그 사람이 있기에 혼자가 아니었다. 그 사람이 있기에 살아갈 수 있었다. 무너지면 잡아주었고 겁이 나면 안아...
1783 * 1205 파일 (제가 제작하는 사이트 기준 입니다. CMYK 색상으로 제작 - 찍스에서 제작)
[정연 Trailer] Dry Grasses : Waiting for new spring Written by. 라떼 똑똑 “네. 들어오세요.”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고 그의 방으로 들어가는 나였다. “여긴 무슨 일이죠.” 그런 나의 등장에 그는 조금 놀란 건지 눈을 살짝 떴다가 다시 눈웃음 지었다. “나 자퇴해. 인사하러 왔어.” 그런 나의 말에 ...
교실로 돌아오니 수업은 이미 시작 중이었다. 뒷문을 살며시 열고 몸을 낮게 숙여 오리걸음으로 엉금엉금 들어왔다. “부승관, 수업 시작한 지가 언젠데 이제 들어와!” “죄송합니다...” 나를 발견하신 선생님께서 나를 부르시며 호통을 치시자 몸을 일으켜 죄송하다며 허리를 숙였다. 뒤늦게 내 뒤를 따라 최한솔이 느긋하게 들어오자 선생님은 인상을 쓰시며 들어가라며...
그래 난 못 본 거야. 못 봤어. 못 봤다고. “...” “아, 안녕?” 씨발, 좆 됐다. [백합/솔부] Terraforming 그래, 부승관 인생에 뭔가 잘 풀리는 것 같더라니. 내가 그럴 리가 있나. 어쩐지 오늘 아침부터 신호등 신호도 타이밍이 잘 맞았고,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니 버스는 때맞춰 나타나고, 지각해도 교직원 회의 때문에 걸리지도 않았었다.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가면 아래에 반드시 치부가 있는 것은 아니에요.그 아래에는 아무것도 없기도 하죠. 외진 해변에서 쌍둥이 형과 함께 쌓던 모래성이 무너진 이래 유령은 자신이 유령임을 한시도 잊지 않았다. 모독적인 의안을 자신에게 넣고도 일말의 두려움조차 없었던 것은 그래서였다. 인간의 욕망을 읽어 그에 맞추어 세계의 가능성을 소모하고 끝내는 길을 잃게 만드는 그 유물은, 처...
Louis Tomlinson, one of the former members of the British band One Direction, has been through a lot of emotional upheaval in his personal life in last two years, but that has not crushed his spirit. ...
WARNING · 상당히 유치합니다. · 빠른 템포의 단편입니다. 급전개로 느껴질 수 있어요. · 한 번에 쓴 게 아니라 시간을 좀 들여서 설정 오락가락 말투 오락가락 있습니다 흑흑 쪼끔만 감안해주세요. 1. 이창섭 게이설. 이창섭이 게이란다. 아니,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믿는 척이라도 하지. 공용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나오는 길이었다. 모 대학 작곡과 2...
[수업 안 와?] [야] [임현식 너 오늘 결석하면 재수강이라고] [빨리 와라, 어?] [아침에 깨웠을 때 나오면 좀 좋냐? 어?] [야... 10분 있다가 시험 시작이야. 제발 연락 좀 받지, 어?] 하아, 창섭은 오른쪽으로 치우쳐져서 채워진 카톡 창을 보며 땅이 꺼지게 한숨을 쉬어댔다. 복학함과 동시에 귀찮은 ‘과대’ 직분을 떠안은 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 - 스타스트림 멸망 이후 김독자 컴퍼니 멤버들이 같은 마을에 모여 살고 있습니다.- 주요 멤버들은 그들이 바라던 데로 같은 집에 머물고 있습니다.- 김독자가 유중혁을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아직퇴고/교정안했습니다* . 자정이 넘은 시각, 김독자는 별이 희미하게 빛나는 밤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며칠만에 본 한수영은 피곤에 지친 안색이었다. 김독자의 기억에...
아 정말 이건 사랑이다... 게으른데 바쁘기까지한 내가 결국 한장이라도 그리는거 보면 아직도 찐사랑이다ㅠㅠㅠㅠㅠ 아 법사님 너무 좋아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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