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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스티븐은 단 음식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은 코를 찌르는 달콤한 냄새에 제정신을 유지하는 것도 힘들었다. 안타깝게도 이성을 흐트러뜨리는 감미로운 향기 외에도 그를 괴롭히는 것이 하나 더 있었는데, 바로 그 단내의 근원이 크라우스라는 것이었다. 매일이 퍼지데이 같은 살벌한 도시에선 전염병도 남달랐다. 하루 만에 생겨난 병은 몇 시간 만에 헬살렘...
...아 이제 그의 곁으로 갈 수있는걸까. 이 괴롭고 아픈 몸이 그곳에 가면 편할까. 그를 만나기 위해 전쟁을 버티었고, 그를 만나기 위해 아픈것도 참으면서 괜찮다며 자기 최면을 걸어 정말로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당신이 죽었다는 말에 지금까지 쌓아올린 것들이 한꺼번에 무너져내려서 그를 잡을 수도, 쫓아갈 수도, 다가갈 수도 없이 멀어져갔다. 무엇이 잘...
프롤로그- ‘정령은 령을 달래노니, 그만 분노와 한은 잊고 그 문을 열고 가야할 곳으로 가려무나.’ “시작한다!” 숲이 쩌렁쩌렁 하게 울릴 정도로 기합을 넣던 벚꽃을 머금은 듯한 머리칼의 소년이 몸을 흩날리기 시작한다. 딸랑, 딸랑. 옷깃의 스치는 방울의 울림이 뜨겁다. 마치, 이 모든 원통한 감정을 불태우기라고 하겠다는 듯이 춤사위는 보는 이로 하여금 분...
<주의> - 제목에도 적혀있듯이 이건 해리ts물..풀네임은 당연히 해리엇 릴리 포터이며 애칭은 해리. - 최근 나온 신판에서 여러 용어와 이름 표기를 바르게 바꿨지만 아직도 구판에 익숙한 인간이라 오역을 제외한다면 여전히 구판 용어를 사용할지도 모르겠으니 양해를😂 - au인 2차 창작답게 원작과는 다른 요소가 있으며 심지어 원작엔 없는 오리지널 ...
남망기가 몸담고 있는 고소는 대대로 퇴마 일을 해오는 가문 중 하나였다. 고소를 비롯해 운몽, 청하, 난릉, 기산은 기업으로도 유명했지만 그건 자금 마련을 위한 부수적인 수단이었을 뿐, 집안의 직계들은 보통 물밑에서 퇴마와 얽힌 일을 했다. 퇴마에 있어 오랜 전통이라 함은 곧 유능함과 직결되었으므로, 다섯 가문은 영적인 현상을 논하는 자리에선 빼놓을 수 없...
실제로 세이나의 직업은 배우와는 완전 거리가 먼 사람인 것 같아요. 건축업 쪽에서 건축설계 등을 도맡는 일을 하거나, 아니면 유연한 종목(아이스 스케이팅이나 리듬 체조 등)의 스포츠 선수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오프레에서 세이나의 성격은 열심히 다른 사람들과 교류를 하기는 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일정한 선을 긋고, 일정한 선 이상으로는 친해지지 못하는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임신소재주의 현재 이실장은 고슴도치와 동거 중. 주인 외에 낯선사람한테 가시를 세우고 잔뜩 경계한다. 커다란 고슴도치를 길들이는데 주인에게는 큰 노력이 필요하지 않았다. 글쎄 고슴도치의 눈치가 빠른 탓일까. 이재현 왈, 그냥 알아서. 잘. 스스로. 혼자. 손을 타던데. 띠릭-. 늦은 시간에서야 집에 들어오는 이는 한 명. 퇴근 시간이 딱딱 정해져 있지 ...
I get like this every time On these days that feel like you and me Heartbreak anniversary 'Cause I remember every time On these days that feel like you and me Heartbreak anniversary, do you ever think...
죄송합니다 자꾸 날조하네 그치만 오타쿠는 참을 수 업서~~~~
*현제유진 궁중AU+엠프렉+후회공 소재 *역사고증X, 민감하신 분은 뒤로 가기 W.미고 다음날, 조정이 뒤집혔다. 갑작스러운 폐귀비의 죽음에 그의 가문은 정당하지 못한 처사라며 불만을 토로했고, 황제는 그에 관직을 삭탈하고 멀리 귀양을 보낼 것을 명했다. 폐귀비의 대역죄에도 가문에 딸린 식솔들을 멸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알라는 황제의 말은 틀린 것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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