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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모든게 끝난 그곳에선 웃음만 가득하세요 그저 함께여서 행복하세요
사랑, 우정, 희망. 좋지. 그래, 좋았다. 세간에서는 가장 높은 가치로 쳤으며 정신적인 가치 중 최고로 치는 것들이었다. 어떤 상황이든 희망을 갖고 친구들을 배신하지 말아야하며, 사람들을 사랑해야한다고. 그리 말하고는 했다. 그걸 지키기 위해 윤리라는 것을 규정하여 사람들에게 선을 긋지 않았던가. 그 선을 넘으면 온갖 비난이 쏟아져 다시 선 안으로 들어갈...
컬쳐랜드 잔액이 4천원이라 여는 급전 커미션입니다. 이 게시글이 사라졌지 않는 한 계속 받고 있습니다. (현재 1차, 2차 지인만 받고 있습니다.) (중요!) 캐릭터 서사가 아닌 분위기, 감정 설명 위주의 글을 적습니다. # 공지 구글 기프트카드, 문상, 혹은 게임으로 받습니다. >교환 가능한 게임: 1. 네임리스 (28,800원 -> 30,00...
비바람이 몰아쳐 (미,,,) 누가 알아줄까 요동치는 파도의 심정을 누가 알아줄까 휘몰아치는 바람의 마음을 나를 알아달라고 나를 알아달라고 그 아무리 스쳐지나가도 그 아무리 스쳐지나가도 그 누가 바라봐줄까 울고 있는 해의 찢어지는 가슴을 사시사철 해는 항상 밝기만 한 건 아니란다 그 누가 들여다봐줄까 조각조각나는 내 눈물을 저 빗 속에 숨겨지는 나의 고아한 ...
손을 잡고 걷노라면 나도 모르게 심장이 빨라지고, 숨이 가빠져서 이게 걷는 것인지 뛰는 것인지도 모를 그 모호함을 사란한다 아직 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를 마주하는 그 순간을 나는 사랑한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2.2 사망귀환 엔딩 쌤 근데 만약에 신이...죽은게 아니라면....? ㄴ어디 잠적해있다가 다시 돌아온다면..? 햇살고우가 봤던 시나리오에도 없으니까 너무 당황하지 않을까요 엉엉 햇살고우 패닉해서 신 시체 아닌 거 미처 몰랐을 꺼 같죠. 신이 알던 고우는 찐고우인데 돌아오니 햇살고우고 햇살고우는 원래 드라마 대본과 달라서 경악하고요. 신 DL6 이후로 잠적...
⚠️⚠️⚠️ 하드 스토리 스포일러 주의 ⚠️⚠️⚠️ ⚠️⚠️⚠️ 아무튼 미리보기 방지용 ⚠️⚠️⚠️ * 빛요한 x 암슈아. * 하드 스토리를 따라가나, 로드가 황제와 동귀어진하지 않고 아발론으로 귀환했습니다. 태양 아래 눈부신 금발을 보고 생각했다. 저 빛깔이, 저리도 찬란할 수가 있던가. * * * 삶에 대해 논하자면 조슈아는 아무것도 논할 것이 없었다....
※캐릭터 설정은 노멀 스토리 기반이나, 로오히 하드 스토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직 스토리를 보지 않은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프라우의 작전은 이러했다. 일단 조슈아를 만나면 한판 붙는다. 그러고 나면 제국군에 껴달라고 한다. 간단명료했고 대책 없는 작전이었으나 원활하게 풀릴 거란 생각이 막연하게 있었다. 그 자신감은 조슈아...
0. 해가 뜨는지, 지는지도 모른다. 시간은 어느덧 기로까지 흘렀다. 하연은 밝은 별천지를 보았다. 창 너머로 보이는 광경은 몇 번이고 보아도 감탄을 자아내기 부족함 없이 아름다웠으나 하연은 그까짓 풍경에는 관심이 없었다. 하연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오직 하나, 마지막까지 제 곁에 남은 이들을 기억하는 것뿐이다. 가져온 노트는 이미 빼곡하게 채워 더는 적을...
잠들 때마다 에쿠보가 살아있었던 시절의 과거로 이동하는 레이겐으로 에쿠레이 보고싶다. 의뢰 받아서 간 신사에서 이상한 돌을 만진 뒤로 계속 잠만 들면 어느 전장에 내던졌다가 죽어버리는 꿈을 꾸는 레이겐. 그 돌에 뭔 저주라도 걸려있었나 살펴봐도 아무 문제 없다는 대답만 듣는다 처음 한 두 번정도 꾸는 악몽이야 괜찮지만 이렇게 몇 번 전장에 내던져져서 피아식...
매서운 눈보라와 얼음장 같은 북쪽 바다에서 갈라지는 파도 치는 소리가 마치 비명소리와도 같은 엘펜하임의 최북단. 과연 생명이 살아갈 수 있을까 싶은 이 곳에도 인간, 아니 엘프는 불행히도 그 뿌리를 내렸고, 그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바네사는 이 부조리한 환경에 내동댕이쳐진 채 지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거의 3대륙의 끝과 끝인 알드 룬에서 엘펜하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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