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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갑작스럽게 편지를 보내게 되서 놀랐을까요? 너무 놀라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잘 지내고 있었나요? 편지를 쓸 여유가 없다면 그저 잘 도착하길 기원하지만, 그래도 답장으로 근황이라도 듣고싶네요. 전 평소처럼 잘만 지내고 있었답니다. 보석세공에 대한 공부를 이어가다가 문득 당신에게 주고싶어서 열심히 만들고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됐네요. 너무 본론으로 들어왔...
제발 써주세요 그리고 저도 서치해서 볼 수 있게 꼭 피터플로 써주세요 (제발)
로건리X심수련 / 록련 / 로건X수련 <신데렐라> 공식커플 (2) – 연상록X연하련 ※펜트하우스의 내용 일부가 포함, 각색, 설정 변경했습니다. 로건과 수련은 어딘가 불편한 얼굴로 부담스러운 눈빛을 연신 피하고만 있었다. 두 엄마에게 도망칠 구석을 찾지 못해서 결국 아버지들과의 식사 자리에 끌려나왔다. 마주 앉은 두 사람은 얼굴이 따가울 정도로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6,341자, 서양 18세기 중반 - 19세기 초반 “A 님, 최근 재밌는 얘기가 돌고 있던데, 들으셨어요?” 이 스티치는 역시 별로일까…, A은 조금 뻐근해지려는 목을 들어 천을 다시 한 번 살펴봤다. 올이 곧 나가려 하는 것이 역시 그렇게 큰 삯 값을 받기엔 영 무리인 듯 했다. 아무래도 숨겨져 있던 재능을 기대하는 것은 기적에 가까웠을까. 입술을 살짝...
4,442자 - 동양 배경 [독백&소설] 나는 어쩌면 늘, 남의 삶을 빌려 살았다고 생각했다. 계절이 한 고비를 넘기고 다음을 향해 흐르고 있었다. 길던 장마철이 끝을 보일 무렵이면 환절기는 늘 익숙하게 다가온다. 매번 미리 알아채야 하고 신경을 곤두세워야 했던 나날들을 잦게 보낸 본인으로선, 이런 변화가 제법 익숙한 것이었다. 단단한 원목으로 만든...
「"인생은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다."」 ······언젠가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 처음으로 이 말을 들은 건, 38번 시나리오를 클리어할 때 유중혁에게서 들었다. "인생은 결국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다." 그렇게 내뱉은 유중혁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자신의 왼팔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이지혜를 살렸으니, 왼팔을 잃은거다." 언제나처럼 차분하게 말할 ...
상황 설명 : 미묘한 관계에 있던 고등학교 선생과 불량학생. 졸업식 날이 다가오고, 무사히 졸업한 불량학생에게 선생은 축하한다는 말을 전한다. 그러나 불량학생은 헤어져야한다는 걸 모르는 것 마냥 웃어보이는 선생이 밉다. ...아, 끝났어요. 이 이후는 몰라옹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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