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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 우클릭 - 연속재생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 BGM 꼭 들어주세요 #빙의글 #김남길빙의글 #김남길 배우 빙의글 * - 후문 편의점 앞으로 와요 야근 N 일째, 저녁 먹고 무거운 걸음으로 터덜터덜 서로 돌아오는 길...
어쩌면 나는 처음부터 널 친구라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유년기 시절 네 화려함에 사로잡혀 괜히 툴툴대던 그때, 어쩌면 이미 나는 널 친구로서 좋아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혼자만 생각하던 내적 친밀감으로 인해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심하게 장난을 치던 때도 있었지···. 왜 괜한 자존심을 세웠는지 몰라. 사과하는 것이 이리도 쉬운 것을. 앞으로 내가 네...
진짜 재미없습니다...언젠가 지워질 수도 있는 글...입니다... 평화로운 주말 아침. 9시가 되자 도영이 정우를 안고 쇼파에 앉아 품에 눌린 정우의 볼을 아프지 않게 콕콕 찌른다. 어우, 우리 정우 오늘도 따끈하네. 요즘 정우는 간식포함 원데이 식스밀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볼이 말랑하고 쫀쫀한 상태가 되었는데 깨어있는 시간에는 본인도 형아라며 못 만지게 하...
맨아래 약수위 주의 조종사 착장 너무 간지나서 주하로 낙서 머리묶 하영 실수 요거는 만화 낙서중 하나 아래에 약수위 있어용 지엘 보고싶다,, 보고싶다,, 남사스럽게 요즘 수위가 쫌 땡기네요 자급자족,,,, 주하 뱀파이어 수혈해주기
+19nn년으로 설정되어 있지만 별개의 시간과 흐름을 쓰고 있습니다. +지명 및 장소, 설정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근대 문명이 서서히 들어오기 시작한 즈음 + 약간의 스팀펑크 세계관 느낌을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소재 주의 (전쟁, ptsd, 사망 소재) +댕댕즈 중심 위주로 전개될 것 같습니다. 19nn년 13월 12일 제르만 제국과 차흐로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제목은 사실 임시제목 * 드라마의 설정과 안맞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계 01 이상했다. 요즘의 명석과, 요즘의 영우와, 요즘의 둘의 관계는. 주차장을 빠져나오던 명석은 근래에 저를 괴롭혔던 묘한 찝찝함에 대해 생각했다. 누군가 지적해주지 않는다면 굳이 균열할 일 없는 일상이었고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로펌의 시니어 변호사로서 묵묵히 연차를 쌓아가는...
태연의 너를 그리는 시간을 듣고 쓴 글입니다. 부디 함께 들으며 즐겨주시길! - 곧 장마라고 했었나. 새벽의 어느 한 칸, 빗소리에 잠을 깬 준호는 무심코 뒤척이려던 몸을 바로 했다. 그리고 빗방울이 맺히고 있을 창문을 가리고 있는 암막 커튼을 응시한다. 준호는 보고싶은 얼굴을 보기 위해서는 어둠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준호는 어둠을 마주한 ...
태어났던 그 순간부터 느낄 수 있었다. 아, 난 사랑받고 있구나.
※ 왕유치함 주의 ※ 또라이. 김도영을 칭하는 말. 강남에서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이 또라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만약 있다면 북에서 내려온 간첩으로 의심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김도영의 유명세는 실로 대단했다. 그는 강남에 오자마자 단숨에 일짱이 된 레전드 오브 레전드 그 자체, 살아 있는 전설이었다.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5년 전. 구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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