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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Fhq 합작에 참여했습니다. ※주의사항 - FHQ 세계관에 각색이 들어간 글입니다. - 소재주의 인생 전반이 아닌 하나의 종목으로 한정해보자면, 카게야마는 계산이 빨랐다. 사람들의 시선이 향하는 곳, 공이 뜨는 속도, 자신이 발이 닿아야 할 코트의 위치, 공이 그려나가는 포물선, 마침내 떨어질 위치 등. 코트 위의 모든 순간은 카게야마의 머릿속에서 정확하...
나의 좆같은 연애 이 비극적인 이야기의 서문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좋을까. 그래, 내가 17살에 했던 첫 연애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물론 내 첫 연애가 17살은 아니지만 ‘제대로 된’ 연애가 그 연애였고 ‘좆같은’ 연애의 시작 역시 그 연애이기 때문에 편의상 첫 연애라고 칭하도록 하겠다. 나는 잘생겼다. 아니 비극적인 이야기를 시작한대놓고 초장부터 이...
[아무로 씨, 다음 주 시프트는?] 잠깐 부엌에서 물을 마시고 온 사이 탁자의 스마트폰이 깜빡이고 있었다. 약간 두근대는 마음으로 확인하니, 코난 군에게서 온 메일이었다. 질문받은 포와로 시프트 일정뿐만 아니라 경찰청에 들어가봐야 하는 날짜까지 머릿속으로 계산하며 정성스레 답장을 입력했다. 포와로의 시프트 일정을 확인하고 나면, 다음 주의 저녁 약속을 잡는...
+ 짧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제가 쓴 글들에 비해 짧다는 것입니다. 즉, 주관적이다는 거죠. + 랍쌤이나 서방님처럼 시리즈 물은 아니구요. 그냥 그때 그때마다 쓰는 글이 될 것 같네요. 그게 시리즈 물인건가요? ;ㅅ; "그러니까 지금 내 앞에 있는 이 남자가 라비다... 이거지?" 재환은 1년여 만에 만난 자신의 동생과 동생이 데려온 남자를 번갈아 보았다. ...
환한 빛이 얼굴에 비쳐 나는 잠에서 깨고 말았다. 눈이 부셨던 나는 인상을 찌푸리고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햇빛이라니 익숙하지 않았다. 나는 항상 블라인드를 치고 있었기 때문에 불을 켜지 않는 이상 병실에 햇빛이 들어올 리 없었다. 나는 창문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지금 당장 빛이 들어올 수 있는 곳은 창문뿐이니까."...누구야."내 목소리에 창밖을 내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츠키시마. 오늘이 처음이었던가?""직접 현장에 나가는 거라면- 네.""처음인데 혼자 괜찮겠어?""네. 괜찮습니다. 다이치상이야말로 보스가 부르잖아요.""그렇지, 뭐. 그럼 조심히 다녀와."웃으며 말하는 다이치를 뒤로하고 총을 안주머니에 넣으며 잠입을 하러 향했다. 츠키시마는 들어온 지 한 달이 다 되어 갔지만 여전히 주위에 흥미가 없는 듯 보였다. 하지만...
🐸시온과 키리코는 본편에 등장했던 B반 각본담당 아메미야상, 연출담당 마사이상의 이름입니다 🐸 가볍게 목례를 하고 교무실 문을 닫는다. 안에서 들려오는 미약한 소음이 귓가에서 멀어지자 꾹 막혀있던 숨통이 트이기라도 한 듯, 한숨을 크게 내쉰 쥰나가 느리게 걸음을 옮겼다. 하루에도 몇 번씩을 드나드는 교무실이었지만 그 공기에 익숙해질 기회는 영 찾아오지 않았...
우울 바구니 유명한 사람과 유명한 사람은 얽혀있다. 나는 말 한 마디 하지 않는 일개 팔로워일 뿐이다. 가식 덩어리가 뭉치고 뭉쳐 어떤 것이 진실인지 알 수 없는 대화들만 둥둥 떠다닌다. 유명인을 떠받들며 나를 까내리는 소통은 더이상 하고 싶지 않다. 모든 게 귀찮아져만 간다. 속상하다,고 털어놓는 친구의 얘기를 들었다. 나만 속상한 게 아니었다. 하지만 ...
돌아가신 아버님이 자꾸 꿈에 나와서 배가 고프다고 하셔요... 죽겠다고. 어머니의 말에 할머니는 덜컥 단칸방 문을 열었다. 제사가 겨우 하루 남은 시점이었다. 그들은 민회장이 직접 꿈에 나올 정도라면 준비하던 제사음식에 문제가 생겨도 단단히 생긴 모양이라 짐작했다. 일을 그르쳐선 안 됐다. 무너지던 가문을 일으킨 민회장이었다. 제삿상에 올라가는 가짓수가 결...
하이큐 4기는...멀었니?
Tamed의 프리퀄같은 느낌입니다. 빌런인 앤서니와 로저스가 만난 과정, 서로의 관계 등을 다룰 예정이고 마지막쪽에 약간 테임드의 이야기가 들어가긴 하지만, 테임드를 보지 않고 그냥 일반적인 빌런스토니물로 보셔도 무리 없이 쓸 예정이에요. 마감에 성공을 하면... (성공하고 싶습니다!) 나옵니다. 제목은 방금 대충 지었기때문에 바뀔 수 있습니다. [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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