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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전체공지) 본 게시물은 15세 이상 열람 가능합니다. 제국군 총사령관의 황궁 라이프 : 5 스치는 실마리
"다음은 각 학과의 수석들을 발표하겠습니다." 알렉스는 나오는 하품을 참을 수 없어 입으로 손을 가린 채, 입을 하마처럼 크게 벌렸다. 하암, 역시 긴 여정 끝에 학장의 설교를 듣는 것은 고역이었다. "...검술학과 수석, 에드몬드 고터," 알렉스의 얼굴이 왈칵, 구겨졌다. 딱히 수석을 할 생각은 없었으나, 저런 재수없는 자식이 수석이라니, 괜히 승부욕이 ...
알오물/스폰물/임신물 통증이 많이 줄었다. 하지만 구레나룻이 다 젖어 뺨까지 붙을 정도인 식은땀은 여전했다. 무대화장도 안 지우고 와서 꼴불견일 텐데 김승민은 상관도 안 하고 땀 젖은 머리카락 정리해준다. 좀 부담스러워 손을 슬쩍 밀었는데도 김승민은 싫은 소리 하나 안 했다. 병원 앞에 내려서도 그냥 묵묵히 같이 산과로 걸어주기만 했다. 프런트에서 간호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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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 진짜 미치겠네" "..." "야! 나 바쁘거든 따라오지마" "..." "오늘도 따라오면 진짜 신고 한다!" "..." "대답!" "..." "아오!" "..." "아 쫌! 난 그냥 디저트를 ... 하 말해서 뭐하냐..." 꿈을 이루기 위해 인간세상에 온 뱀파이어 소녀 레아 그녀는 자신의 꿈을 과연 이룰 수 있을까요? 레아 본명: 레아 피렌체 가명...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들어온 지 벌써 2개월. 아직 너와 이야기해 본적이 없다. "오늘도 잘생겼다, 멋있어. 매일 혼자서 책만 읽는 데 심심하지 않나..?" "주리야 언제나 신지석만 바라보지 말고 좀 다가가, 이렇게 바라보기만 하면 싫지 않아??" 지금 이렇게 얘기 하는 애가 내 친구 신예리, 언제나 주변에 친구들이 끊이질 않았고 우리 학교에서 젤 예쁜 걸로 유명한 내...
주인공 설정은 왔다갔다 합니다~ 카피페 별로 없어서 내가 만들어 봄 (실수로 2학년들 단톡에 유타가 빠졌거든요..? 다음화부터 나와요.. 제송..~) 1. '다르다' 와 '틀리다' 의 차이 2. 별이 돌아오는 이유 3. 주구 다룰때는 4. 10년 뒤에 5. 돌잡이 6. 사실 네 홍차에 6-1. 사실 네 홍차에 2 7. 바보 8. 쾌변 9. 형광펜 10. 약...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말썽꾸러기도 이런 말썽꾸러기를 본 적이 없다. 어쩜 이렇게 해맑고 말썽을 부리는지, 웃는 얼굴에는 침도 못 뱉는다고...정말로 웃으면서 장난치니까 뭐라 하지도 못하겠다. 웃음이 무기인 아이. 웃음이 무기이자 장점인 그런 아이. 그리고 매일 너의 웃음을 보는 것을 삶의 낙으로 삼고 있는 나. "하여튼 ...
내가 사는 집 근처에는 작은 천변이 흐른다. 어쩌다 새벽에 출근해야 할 일이 있을땐 간간히 그 천에서 오리가 우는 소리도 들리기도 하는 아주 자연 친화적인 곳이다. 그 천변 위쪽의 좁은 찻길을 지나야 버스정류장과 집을 왔다갔다 할 수 있는데, 길이 워낙 좁아 차라도 지나갈 때에는 아슬아슬하게 차 옆으로 다녀야 하는데다가 가로등도 그리 많지 않아서 꽤나 어둡...
*이 작품에는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이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철퍽. 피가 묻은 신발은 바닥에 닿을 때마다 불쾌하고 끈적거리는 소리를 낸다. 시체와 피로 더럽혀진 공간에 두 발로 서있는 자는 한 사람뿐. 손이 피로 적셔진 그녀는 피 웅덩이를 서슴없이 밟으며 석상 앞으로 나아갔...
17 화 이주연은 서럽게도 울었다. 아직 풀리지 못한 억울함이 가슴 안에 맺혀 있던 탓인지 그의 울음은 좀처럼 쉽게 멎지 않았다. 박인결의 젖어 드는 어깨에 스며드는 눈물이 더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였다. 박인결은 어쩐지 축 처진 뒤통수를 토닥일 뿐이었다. “...왜 전화번호 바꿨어.” 생각할수록 서럽기 그지 없었다. 꼭 필요할 때는 있지도 않았으면서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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