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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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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믿으시나요? 홍대 길거리에서 물으면 도믿걸이 아닌 마믿걸로 찍힐만한 멘트다. 당연히 홍대 길거리에서 물으면 머글들은 미친사람 취급하고 제 갈길을 갈 것이다. 그치만 미친사람 취급해도 미친 사람은 아니다. 왜냐? 마법은 있으니까! 대대로 마법을 하던 사람들만이 마법을 쓸 수 있다. 하지만 머글들에게도 기회가 있다. 잠재능력이 보이는 소수의 머글들도 마...
둘시의 작심삼월 시리즈에는 그간 쓰려고 킵해뒀으나 완성 못 한 글 or 쓸 기운도 안 난 썰들 위주로 정리해서 올립니다. 중간에 끊어질 수 있음. 글이 아니라 썰로 진행될 수 있음. 취향 타는 소재 있음. 언젠가 고쳐서 연성 시리즈에 올라갈 수 있음. 쥬라클 미호크가 계단에서 떨어진 것은 재작년 가을이었다. 그는 두 다리가 모두 부러졌고 머리도 심하게 부딪...
어떤 뉴스를 확인해봐도 사상 최고의 기온을 기록하는 여름이라는 기사가 가득했다. 사방에서 울려대는 매미 소리가 더위에 변형되어 아득하게 느껴질 만큼 사람의 정신마저 혼미하게 만드는 온도였다. 안 그래도 공공기관에 한해 가혹하게 설정된 적정온도를 맞추느라 근무 중에 비지땀을 흘렸는데, 설상가상으로 태원 경찰서의 시스템 에어컨이 일제히 고장나며 서 안의 모든 ...
기상호의 용기는 처음 농구를 시작하기로 맘먹었을 때보다 더 많은 품을 들여야 했다. 박병찬을 짝사랑하게 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섭리처럼 퍽 당연한 일이었는데 그 뒤로는 모두 제 몫이었다. 기상호의 노력과 정성에 운명이 달린 일. 그 끝엔 쟁취하거나 탈락하거나. 어떤 방향으로든 결과를 받아들이기 위해 많은 품의 용기가 필요했다는 뜻이다. 마침내 기...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디X인사이드 소재주의 소재주의 썼으니 제발 괜찮은 사람만 읽어주세요.. 제발......... 현실성 다 버리고 서태웅, 정대만, 송태섭, 강백호, 정우성, 윤대협 등등... 이 모두 올림픽 국대에 속해있다고 생각하고 + 얘네 얘기 위주로 캡쳐해왔다는 설정입니다. 쓰다 보니 아 좀 너무한 거 아닌가 ... 싶은 마음에 원색적인 표현은 다 덜어내서 리얼리즘이 ...
프로이드 사람들은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게 없었다. 우리는 누가, 왜 술을 잔뜩 퍼마셨는지, 누가 세금을 떼어먹었는지, 누가 아내 몰래 바람을 피우는지 속속들이 알고 있었다. 남편 몰래 바람을 피우는 아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다.-자넷 스케슬린 찰스, 파리의 도서관 1권, 하빌리스, p28- 윈슬로 저택의 응접실은 중후한 멋이 물씬 풍기는 방이다. 대대로 저...
*팔복시은 19 깜깜하게 어둠이 내린 밤. 환하게 불을 밝힌 학원에서 아이들이 쏟아져나왔다. 삼삼오오 모여가는 까만 머리꼭지 사이로 시은이 걸음을 멈추었다. 텅 빈 전화박스 옆으로 시선도 따라 멈춘다. 심심찮게 보이던 하얀 오토바이는 역시나 그렇듯 오늘도 없었다. 당연히 오토바이 주인도 없었다. 멋대로 찾아올 땐 언제고. 혼자 시간이 멈춘 듯 덩그러니 선 ...
*연참 (2/2) 타케미치는 산즈를 따라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집안에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신기했다. 뒷면은 유리 통창이어서 이곳이 고층 빌딩이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차원이 다른 속도로 엘리베이터가 내려갔다. 창 밖으로 보이는 세계가 울렁거렸다. 우웃.. 산즈 모르게 작게 헛구역질 했다. 산즈는 옅게 흔들리는 그 머리 꼭지를 내려다봤다. 차에 오르자, 운전...
밤늦은 시각,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집으로 귀가하던 양호열은 골목길 가로등 아래에 익숙한 인영이 몸을 웅크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붉고 짧은 머리에, 산 같은 덩치를 가진 녀석은 누가 봐도 자신의 절친인 강백호였다. 백호야~ 여기서 뭐... 까지 말한 양호열은 고개를 든 강백호의 얼굴이 눈물범벅인 것을 확인하고선 허겁지겁 녀석에게 달려갔다. "백호야,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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