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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A5 / 무선제본 / 날개 無 / 내표지
Coloured Universe. 「연작: 피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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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 날은 너무 예민하게 굴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그렇긴 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까지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들 일인가? 걔도 분명히 이상한 부분이 있지. 그리고 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보통 친구끼리 그렇게 손으로 입을 닦아주진 않는 거 아닌가? 늘 묻히고 먹지만 네드는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데? 그러면 당연히 놀...
입술을 뜯던 엄지손가락에 피가 묻어나왔다. 한 박자 늦게 하복 셔츠에 손가락을 문질러 닦았다. 그새 말라붙은 핏자국은 흰 천에도 쉽게 배어나지 않았다. 관자놀이로 흐르는 땀방울을 엄지로 훔쳐낸 동혁은 턱을 괸 채 바로 앞자리에서 어른거리는 뒤통수를 바라보았다. 하복 셔츠 위로 드러난 목이 고요하다. 냉방도 틀지 않은 교실 안에서 홀로 바짝 말라 있다. 민형...
알렉산더는 어두운, 폭풍우 치는 밤에 매그너스에게 왔다.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는 족족 기상캐스터가 나와 비바람이 거세니 외출을 삼가라고 경고한다. 물론 마법을 쓰는 월록은 사정이 달랐다. 매그너스는 험악한 날씨가 소중한 로프트를 비켜가도록 보호 주문을 꼼꼼히 두르고 나서야 안심했다. 나머지는 들어가서 손보면 되겠지. 손을 툭툭 털고 계단에 발을 올린 그는 ...
*디트로이트:비컴 휴먼 본편과는 1도 관계가 없어서 민망합니다. *코너가 예쁘게 죽는 게 보고 싶어서 썼습니다. *ㄹㅇ 그뿐입니다. + 나는 이곳에 네게 반한 날을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 날 정오의 태양 아래 네 암갈색 머리카락이 어떻게 빛났는지, 고요하게 내리깐 둥근 눈동자와 말도 안 되게 길던 속눈썹이 얼마나 섬세했는지도, 곧게 뻗은 네 손등 위의 핏...
형태 제니멀은 몸의 특정 부분에 원석이 박혀 있고 동물과 비슷한 형태를 한 동물로, 살아 움직지만 신진대사는 없고 번식 역시 하지 않는다. 이들은 자연에서 (주로 바위) 태어나며, 갓 태어난 아기는 성체보다 훨씬 작다. 포유류, 파충류, 조류, 어류 등 일반적인 동물과 비슷한 모습이다. 제니멀들의 몸은 보석의 색과 같은 색을 띈다. 보석은 몸 안팎 임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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