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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청춘이라 아픈 게 아니다. 돈이 없어서 아픈 것이다. 유수진, <부자언니 부자특강> 드라마를 보면 부잣집 자제들은 경영권 다툼이나 상속 문제로 형제를 모함하거나 부하 직원들에게 갑질을 해 대는 성격 파탄자로 그려진다. 그런 드라마 속의 부자 아버지들이 주로 하는 말로 “세상은 약육강식의 논리로 돌아간다" “약자를 밟아버리지 않으면 잡아먹힌다"와 ...
흥부에게 흥부야, 안녕. 재모야. 벌써 마지막 편지구나. 너에게 첫 편지를 8월 20일에 썼는데, 마지막 편지를 쓰는 오늘은 11월 17일이야. (말이 되니?) 세 달 동안의 활동이 나에게 무슨 의미가 되었을까, 괜히 되돌아보게 되네. 편지를 쓰면서 무엇보다 좋았던 건 코로나 시국에도 너희들과 끊어지지 않고 묶일 수 있었다는 거야. 흥부 네가 나의 생일 편...
1. 히나타는 중학교 3학년때부터 나쁜 아이들이랑 어울리고 다니기 시작했음 그런데 그렇게 나쁜 아이들은 아니였음 술,담배를 좀 한다는 것 뿐이였으니깐 히나타는 그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술,담배에 자연스럽게 하기 되었음 히나타의 부모님은 그런 히나타를 보면서 술,담배는 하든지 말든지 너 알아서 하고 사람만은 때리고 다니지 말라고 과 함께 피더라도 조금만 피워라...
그냥 좋아서 넣은 안 들어도 상관 없는 브금 원우 씨, 안녕하세요. 원우 씨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자기소개 한번 해주시겠어요? 안녕하세요.이번 드라마 <도레미>에서 '권하진' 역을 맡은 배우 전원우입니다. 우선 데뷔 10주년 축하드려요. 10년 동안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계속 이어오셨잖아요. 혹시 꾸준히 활동을 이어나...
살아가야만 한다. 그래, 그럼에도 삶을 이어가야지.
드디어, 그 날이 오고야 말았어.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어. 이 날이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여전히 무서워. 널 믿고, 도망치지 않기로 결심했는데도 무서운건 여전하더라. 아, 오늘은 좀 차려입어봤어. 특별한 날이니까. 어쩌다보니, 율이랑 카페 일로 계속해서 연락을 이어가는 중인데. 걔가 말하길, 오늘 같은 날은 예쁘게 원피스라도 입고 가라더라고. 평생동안 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검정치마_기다린 만큼, 더 [다음은 사랑여행 님이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요새 엄청 춥기만 했는데 오늘은 따듯하니 날이 참 좋네요. 주말이기도 해서 저는 애인이랑 나들이에 나섭니다. 요새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만나는 거라 정말 기대되고….] 갑작스레 사연을 읽던 라디오 호스트의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끊기고 시끄러운 록 음악이 차 안을 메웠다. 고막을 터뜨릴...
*썰로 가볍게 풀었던 거 소설로 쓴 거라 급전개 주의~ **원작 날조 주의 첫인상은, 칙칙하던 조직에도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구나, 했다. 머리빛깔만큼 환한 미소가 그 주위에서 미미하게 풍기던 피 냄새도 지워주는 듯했다. "제가 갔어도 됐었는데, 일부러 여기까지 오시고. 미안해요, 제 이름은 아무로 토오루입니다." 잘 부탁해요, 그가 말하며 먼저 내민 손...
'분명 살아있지만 자꾸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던 곳' 우리에게도 그런 곳이 있었다. 근사하지는 않지만 마주 보고 있으면 부러운 것 하나없던 곳 곰팡이냄새가 나는 지하 연습실이 우리에게는 그런 곳이었다. 꼭 데뷔하자며 내 손을 잡는 너를 사랑했고 행복한 시간을 잠시, 아주 잠시 꿈꿨다. 여기저기서 정신과 몸이 갈릴 만큼 갈린 민혁에게는 사실 생각보다 여유와 ...
* 위기는 어떻게 극복을 하셨었나요? 당시에는 극복하지 못했어요. 몰아치는 위기에 결국 둘 다 무너졌으니까요. 저는 저대로 제 상황을 해결하려고 노력했었고, 원우 씨도 나름대로 노력을 했을 거예요. 사실 다시 만날 거라는 기대도 못 했었어요. 같은 학교에 있기는 해도 애초에 예술관이랑 문학관은 거리감도 있으니까 제가 수강신청만 똑바로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새로 온 애들은 어때.” 승철은 볼을 긁적거렸다. 실장의 질문에 가장 먼저 생각 난 인물은 정한이었다. 가장 최근에 합류한 얼굴이 그였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했다. “적응은 잘하고?” 고민할 것 없이 가장 적당한 대답을 뱉었다. “예. 잘하고 있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수긍 못할 소리는 아니었다. 정한은 저나 지훈은 아직 어려워해도, 다른 이들과는 이제 ...
10년을 알았고 연애는 4년. 그 오랜 시간을 보내며 처음으로 떨어져 지내게 되었다.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웠다. 하지만 이젠 마음이 거리보다 더 멀어졌다. 내 마음은 그대로 있는데 에렌의 마음은 멀어져 가고 있는 것 같다. 나는 가만히 있는 점이고, 에렌은 한 방향으로 뻗어나가는 직선이다. 지금 너와 나의 관계, 딱 이 정도의 비유가 될 것이다.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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