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제형은 뭐든 적당히 했다. 자신만의 선을 넘는 일이 없었고, 그렇다고 그 선에서 멀리 떨어진 것도 아니다. 그게 누구든 크게 마음을 주지 않았으며, 마음을 받지도 않았다. 처음 본 사람은 단번에 차갑다고 말할 정도였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런 제형을 사랑하는 이는 넘쳐났다. 가만히 있어도 사람이 꼬인다는 말은 제형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될 지경이었다...
타이만/다인 섞여 있습니다.. 그것까지 정리하기는 제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종말론적 인간찬가] W. 아이리아 Kill me, DarlingKilling-Darling기계장치의 신 [신념의 파편] W. 백결 누군가의 비망록단 한번의 맹세 [눈과 비로 만든 세계] W. 서라 Last Thursdayism1cm 랑데부수몰버스낡은 기계의 자장가 [적의 세계] ...
the King of Stories - 유해한 사람
off the record - 유해한 사람 [ 실물사진 ]
글연성보단 썰에 가깝슴니다.. 그냥 대충만 읽어주새요.. - 세상에 곧 끝나간다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었다. 하늘은 적색으로 물든지 오래였고 날마다 사람들은 한명씩 흔적도 없이 증발하듯 사라져갔다. 희망을 잃은 사람들은 비관에 빠져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범죄를 일삼아 보내기도 했다. 명월청풍 효성진도 이 재앙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그의 가족이나 다름없는 ...
평화를 형상화한다. 뻔하디 뻔한 음원 사이트의 Top 100 음악이 흘러 나오는, 인테리어에 공을 쓴 카페. 사람이 오갈 때마다 경쾌한 소리를 내는 차임벨. 졸음에 내려감기는 눈을 억지로 뜨면 눈에 선히 보이는 곳곳의 분재라든가. 그 속에서 호흡하는 적은 수의 사람들. 구석에 앉아 노트북을 두드리는 남자, 삼삼오오 모여 커피를 마시는 학생들. 일행이 없는지...
* 개인해석 및 날조 O 퇴고 X 천천히 수정해요. * 8-16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8-16 스토리를 보신 후 연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새벽에 갑자기 뽕차서 써본 짧은 글, 다음 편도 있어요(미래의 나 부탁해!) 이번 편은 요한 잘 안나옵니다(머쓱...) 다음 편에 많이 나와요! 미래의 희망을 지키고자 하는 자여 네게 부여된 시간을 가구하라 몸...
때는 1월, 아직 날이 정말 춥던 도중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집에서 커뮤를 뛰던 저는 치였는데, 그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애가 우리집 애에게 웃어주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치일 작정을 안 하고 왔는데 무뚝뚝하고 야쿠자에 제대로 치였습니다. 이 후기는 내가 무슨 삽질을 했는지 기억이 휘발되고 앤오님 앤캐 사랑해요 하기 전에 내가 도대체 뭔 짓을 하고 비볐길래 ...
(2020. 04. 27. 미리보기 방지를 위해 날짜를 기입합니다. 본문과는 전혀 관련없는 말로 미리보기 칸을 메우겠습니다. 과설정 오몰입 자캐라 늘 미안합니다... 어쩌다 이런 친구와 편지를 나누게 되었는지 댁의 자캐분께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씨, 저의 개인적이고도 사소한 문제를 헤아려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우선적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변의 편견을 이기지 못해 네게 이별을 고해 미안해. 사랑해. 꽤 오래 너를 잊지 못할 것 같아. 우리 이렇게 끝내지만 언젠가는…. 눈물이 뚝 떨어졌다. 사랑하는데, 나는 아직 너무 사랑하는데, 이렇게 끝낼 수는 없는데. 보고 싶었다. 떨어진 눈물은 학교 앞 편의점에서 산 싸구려 편지지를 적시고, 꾹꾹 눌러 쓴 글씨를 번지게 했다. 분명...
죽기 직전에는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내가 살았던 삶. 기억하고 싶지 않아도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형은 열아홉, 저는 많이 불안했던 열여덟. 겨울에 만나 뜨거운 햇빛 밑에서 헤어지고, 지금은 다시 돌아온 혼자 보내는 겨울. 형은 스물, 저는 이제 영원히 남을 열아홉. 안녕하세요, 형. 저 이주연이에요. 이 편지가 형에게 갈지 모르지만, 그래도 써 두면 언젠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