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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로맨스의 ㄹ도 모르는 사람이 쓸데없이 분량 늘리는거 잘하면 일어나는 일: 감정선을 엿 바꿔 먹었지만 분량은 벌써 만자가 된다. 결론: 사랑 안 해본 사람이 로맨스 쓰는게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됨
Ep 4. 단 한 순간의 계기(4) 4. 솔직한 게 다 좋은 건 아니다. 1. ‘에스텔 공작가와 협상을 하기 전에 확실한 증거를 위해서 엘레테아가, 에스텔 공녀의 모습을 이 수정구로 남겨주시겠습니까?’ 그렇게 말하며 귀족들 사이에서도 눈이 튀어나오게 값이 나가는 움직이는 모습을 남길 수 있는 수정구를 덥석 빌려주었다. (와, 솔직히 이거 먹고 튀어버릴까, ...
"잘 자, 올리." "잘 자, 알." 기숙사 사감이 소등 시간이 되자 각각 방 문을 쾅쾅 때리며 불을 껐다. 불이 다 꺼진 밤, 알렉스는 리올을 향해 몸을 돌려 누웠다. 이불이 리올의 모습을 감춰, 실루엣만 겨우 보였다. 새근새근 숨을 쉬는 리올의 모습에, 알렉스도 눈을 감았다. ---- 알렉스가 일어날 당시, 옆 침대는 텅 피어있었다. 알렉스는 흐트러진 ...
* 이안이 빙의를 했다는 설정입니다. * 고증을 따로 하지 않았으며, 로맨스 판타지 소설의 세계관을 차용했습니다. 고운 빛깔의 포도주가 맑은 소리를 내며 잔에 떨어졌다. 희고 가는 손가락은 잔의 아랫부분을 잡고, 나머지 손이 익숙하게 병을 기울이며 섬세하게 세공 된 유리잔에 술을 가득히 채웠다. 그러지 말고 조금 더 마셔. 사근사근한 미성이 무도회의 음악 ...
“착하게 살아요. 이 회사에 들어 와 있는 소속 연예인들 당신들 거라고 생각하지도, 당신들이 키운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내거는 조건들을 불평한 번 없이 맞춰주는 이유는 그만큼 간절하기 때문이니까. 사람의 간절한 마음을 당신들 욕심 채우자고 이용하지 마세요. 그거 생각보다 더 못 되 쳐 먹은 일이니까. 찬률씨 관련 기사는 바로 업로드 될 거예요....
#5. 첫사랑 ** -그녀에게서 만나자는 연락을 받고 나간 자리에서 우린 서로의 얼굴을 처음으로 마주했습니다. 이해심이 넓었던 그 사람은 저의 거짓을 모두 용서해주었고, 우선 친구로 지내보자고 제안했어요. 우린 자주 만나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부터 친구와 연인의 차이가 크게 없었기 때문인지 만날수록 즐거웠고, 금세 정들어 버렸죠. 그러다가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 "자자, 다들 싸돌아다니지 말고 얼른 집으로 들어가서 공부해라. 니네 고3 얼마 안 남았어. 알지?" "아~ 알아요 쌤! 빨리 끝내줘요!" "으유.. 자, 반장. 인사하자." 차렷, 경례 안녕히계세요!! 인사가 끝나기도 전에 반 이상의 학생들이 교실을 빠져나왔다. 후다닥 달려가는 소리 속애 들리는 말소리에서는 '어디갈래?', '피방 ㄱ?', '게임도...
BGM : 기다리지 말아요 - 박원, 수지 키스 앤 라이드 Kiss and ride 우리가 입학하고 첫 축제였어. 4월 말이라 두 학교 사이의 호수 광장이 어수선했어. 한 달이 넘는 벚꽃 개화 시기동안 시민들에게 개방되는 광장을 다시 돌려받을 즈음엔 꽃잎이 거의 다 떨어져 예쁘다고만은 할 수 없는 풍경이었잖아.축제 첫 날 아침이었고, 준비위원회여서 새벽 여...
*대부분 서희에 대한 서술 뿐이고 춘식이나 기타 인물 시점/감정은 최대한 뺐어요. 네. 아마도요. 약수위, 약간의 감금묘사. 뭐야 이미 캐붕난거같은데 1. 바닷속 바다의 저 아래, 아주 깊은 곳에는 '인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몸은 인간의 몸들과 같은 상체, 물고기와 비슷한 형태지만 그 색채와 반짝임은 감히 비교도 할 수 없는 하체가 합쳐져 있었죠...
예인은 네 시간을 자고 물을 마신 뒤 다시 여섯 시간을 잤다. 배가 고프다 못해 헛구역질이 나올 지경이었다. 예인의 휴대폰은 저녁 9시를 알렸다. 그럼에도 바깥은 가로등의 빛 한 점 없이 어두컴컴해 마치 새벽이라고 착각할 만한 분위기를 풍겼다. 밤늦게까지 다니는 것은 한국이라서 가능한 걸까. 예인은 그리 생각하며 부엌으로 어슬렁 걸어갔다. 냉장고를 열어보니...
※ 소재 약간 주의 (?) ※ 본 소설은 픽션이므로 현지명, 지명 등 현실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 돈 단위는 멕시코 페소를 사용합니다. 읽으실 때 불편함은 없습니다. ※ 외국어는 [], 한국어는 “”를 표기합니다. ※2화까지 전체연령가입니다. 예인은 이별에 익숙했다. 정확히는 버림받는 쪽에. 상처를 받지 않은 건 아니었다. 그러나 늘 사람들은 예인의...
"어?! 왜??" 처음으로 너가 나에게 말을 걸어주었다. "저기.. 있잖아" "응?" "아까 핸드폰 떨어뜨린 거 봤었어. 그래서 이거 돌려줄려고." "고마워." -아.. 핸드폰 때문에 "그럼 수업 시작했으니까 이제 들어가."지석이가 얘기했다 "어? 응응, 너도 들어가야되지 않아?" 내가 얘기했다. "들어갈거야, 이제" "아..그렇구나!" "응, 먼저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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