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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서툴게 새 한 마리가 그려져있다.) 계속 편지를 써야지, 생각했는데 여기에서는 꽃 향기가 나는 편지지나 새 그림이 그려진 편지지를 찾기 힘들더라고. 그래서! 내가 직접 새를 그려봤어. 시아의 마음에 들었을까? 새를 직접 그려본 적은 없어서 조금 이상할지도 모르지만 한 번만 넘어가줘! 하늘이 계속 푸르렀으니 많은 편지를 보내야 했는데…. 편지지 때문에 고민...
아이테르. 그것이 내가 세상과 처음 접촉하는 첫 수면이었다. 격동도 무엇도 없이, 잔잔함만 가득한 물 위를 이름의 철자들이 둥실, 떠다녔다. 불멸 (Eternal) 의 앞 어순에서 따온 이름이자, '에텔' 이라는 근사한 애칭까지 붙여진 이름이 퍽 마음에 든다. 그 이름이 붙여진 생은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애초에 흔들리지 않던 물결은 움직이지도, 출렁...
렌은 저녁을 무사히 넘겼고, 리사는 배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았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배리가 설거지를 돕는 동안 리사가 이만 가봐야겠다고 하자, 모두가 문가로 가 작별 인사와 또 한 번의 생일 축하를 나눴다. 그런 다음, 리사가 렌의 아파트를 무사히 떠나자마자, 배리는 곧바로 화를 냈다. "대체 그게 뭐였어?" 이미 소리를 지르고 있었지만, 배리...
금고 안에 피아노를 두는 것은 미시의 생각이었다. 줄곧 미시는 지구의 그 무엇도 이목을 사로잡을 정도로 독보적이거나 흥미롭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예술 부문에서는 봐줄 만한 것이 몇 있다고 여겼다. 특히 음악의 황금기, 낭만주의 클래식 시대! 아름답고 우아한 소리의 향연으로만 이루어진 해들은 갈리프레이에서 나고 자란 미시가 무릇 향수를 느끼는가 싶게도 했다...
+) 거의 3년 전 작업물인데 지금 보니 많이 고쳐야 할 부분이 많네요..^^ +)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리메이크 해서 정식연재 하고싶네용 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수혁이 차를 세우자 차창 너머로 보이는 모습에 도현이 꺄~하는 소리를 질렀다. 온통 어둠에 둘러 쌓인 터라 이곳이 정확히 어디인지는 알수 없었지만 가로등이나 네온 싸인같은 인공 조명이 없는 밤하늘엔 우리 나라 별들을 모두 싹싹 긁어 모아 놓은듯 수많은 별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온통 노란 별빛으로 가득찬 하늘 아래로는 지상의 불빛들이 저멀리까지 펼쳐져있어 ...
3월, 뿌리 깊은 명문 제일여고에도 봄이 찾아왔다. 한창 외모에 신경 쓰고 이성에 대한 환상을 가질 꽃다운 나이의 여학생들 사이에서 올해에도 역시나 병이 도지기 시작했다. 그것은 바로 벚꽃이 필 무렵 생긴다는 벚꽃 바이러스. 이 몹쓸 병은 늦어도 한 해 걸러 한 해 발병하였으며 이번은 버스 노선이 바뀌기 전 학교 앞을 지나던 184-1번 버스에 진을 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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