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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 진지한 제목을 쓸려고 했는데 그게 안 돼 ver 재회 "더 이상 이 짓 못 해 먹겠습니다." 해군본부에 돌아가자마자 바로 장관님을 만나 인사도 없이 제일 먼저 꺼낸 말이었다. - 응? () 왔나? 이 짓 더 이상 못 해 먹겠다니? 예정일보다 일찍 온 것 같은데... 해적들은 데리고 왔나? - ...
쳅터일/마법학교에서 다시 만나다/챕터이/한명이 없다, 지워진 나머지/챕터삼/다가오는 위협/챕터사/대재앙/챕터오/다시 흩어지다/챕터육/우리들의 결말(?)/챕터육/1000년이 지나 다음생/챕터칠/새로운 생에서 다시 만나다/챕터팔/무한루프에 있는 자들 마론 라 피오라 성별 남 흑발 김 왼쪽 눈 가림 오른쪽 눈 붉으면서 검음 말투 차가우면서 다정함 질병 무감정자(...
▼ [★6] 하얀 마르 ▼ [★7] 하얀 마르
#280 엄마가 보고 싶은 순간 적막만이 흐르는 집, 무거운 몸을 일으켜 냉장고를 연다. 딱히 배고프지도, 입맛이 당기는 음식도 없지만, 배는 고프기에 냉장고를 열어본다. 두 눈으로 차선의 선택지를 찾아보지만, 오래 묵은 음식들 결국 냉장고 문을 닫고, 라면 한 봉지를 꺼낸다. 완숙을 좋아하기에 면이 다 끓어갈 때 쯤 계란을 넣어 푹 익힌다. 아 껍질 들어...
"혜정아." "응?" "나랑 결혼을 전제로 만나 볼 생각 없니?" 연애의 시작은 이러했다. 전 세계를 날아다니며 일을 하던 붉은 용이, 어떤 소녀를 만나게되며 사랑을 깨달아버리게 된 날이었다. 본인 스스로도 그가 아주 양심없고 미심쩍은 남성 용임을 알고 있었지만, 사랑스러운 볼살과 헝크러진 단발머리를 보고 있자면 설레이는 심장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원...
"듀스, 에이스. 다친 곳은 없나?" 아나 아마리는 자신의 몸 상태보단 두 아이의 부상 여부부터 먼저 살폈다. 최대한 피해가 없도록 구르고 달렸지만 혹시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부상이 있다면 빠르게 응급처치부터 해야 했다. "우웁... 욱, 아뇨... 딱히, 다친 곳은 없습니다." "크으으억... 우웩... 나도, 좀 토할 것 같고, 배가 엄청 아프긴 한데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시티예대 실음과를 아십니까? 실용음악과 리얼 일상물 1. 일어나라 일어나세요 용사여 일어나시라고요 대학생이여 너 수업있잔아.. 이런 씨발! 2. 우리를 소개합니다 심재: 심화재즈화성 (이론) 눈물 나게도 전공 수업입니다.. 김도영 (25) 시티예대 3학년 재학 실용음악과 19학번 보컬 전공 재수 1년 + 군휴학 2년 한심 서영호 (25) 시티예대 3학년 재...
펜데믹에 단체활동이 크게 제한되었던 시기였다. 사람을 만나기도 어렵고, 만날 의욕도 솟지 않았다. 나는 당시 섬유근육통에 시달리는 우울한 몸을 이끌고 원데이 클라스를 이것저것 시도했다. 그 때 나의 목적은 딱 하나였다. <일단 건강한 몸이 되기>. 직장 스트레스로 원 체중보다 15kg가까이 불어났더니, 평소 운동 부족으로 구부정하게 변해 있던 나...
안녕하세요, 개화입니다. <헤테로의 연애는> 본편, 부록 배송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배송업체에서 전량 수거해가신 상태이며 추석 전 택배 물량이 많아 받아보시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수는 있으나 이번주 내로 도착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리고 배송과 함께 한 가지 더 안내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정말 죄송하게도 헤연 부록의 목차가 해상도가...
류핸로 핸로마치
시노노메 에나는 아침 햇살에 눈을 떴다. 으으, 앓는 소리를 내며 침대에서 일어나 휴대폰부터 찾는다. 더듬거리던 손이 차가운 감촉을 찾았고, 그대로 시선을 돌린다. " 아. " 휴대폰을 들어 확인한 시각은 오전 9시, 보통은 에나가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을 시각이지만 오늘은 달랐다. 침대에서 벗어나 욕실로 향한다. 뭐든지 일단 씻고, 정신을 말끔히 차린...
* 본 소설에 적힌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실존 인물과 무관한 2차 창작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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