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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설마 밤 샜어?" 토미의 물음에 에스텔은 멋쩍은 나머지 헤실 웃기만 했다. 긍정의 의미였다. "몸 상한다. 내일이면 21살 되는애가....." 에스텔은 말끝을 흐리며 말한 토미의 마지막말에 깜짝 놀라며 고개를 들었다. "....아빠 내 생일 알고 있었어...?" 깜짝 놀란 에스텔이 토미를 바라보자 토미는 딸의 반응이 귀여워 보이기도했고 한편으로는 안쓰...
2021.04.11 무료전환됩니다
-장르:동양 판타지
W “오랜만입니다, 주신.” “...” 대답 없이 자신을 가만히 쳐다보기만 하는 주신에 이슬은 웃음을 지우고는 말했다. “제가 했던 일이 충동적인 실수는 아닙니다.” “...” “몇 날, 며칠, 아니.. 어쩌면 몇 년을 생각했던 일입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냐.” “제가 이렇게 순순히 제 발로 들어온 이유가 무엇인 것 같습니까.” “너...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곳곳에서 피비린내가 진동을 하고 발을 한 걸음씩 땔 때마다 진득하니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 그곳은 원래 푸른 하늘에 몽글몽글 떠있는 구름, 울창한 숲과 언덕, 바람이 살살 불어 살랑거리는 꽃과 풀들이 끝없이 이어졌었다. 왜인지 지금은 저 하늘이 붉게 물들어 구름 따위 보이지 않고 시야가 멀어질수록 붉은 공기를 띄었다. 그리고 그 하늘 아래 바닥엔 산산조각이...
1. 황녀, 앨리스와의 만남 "아리엘 카베르." 나지막하게 앨리스가 아리엘의 이름을 부르며 아리엘 쪽으로 걸어왔다. 시원한 바람과 햇볕이 따스하게 잘 들어온 나무 아래, 잠이든 아리엘은 앨리스의 목소리를 듣고 눈을 떴다. "제국의 꽃, 앨리스 아이리아 황녀님을 뵙습니다." "우리끼리 있을 땐, 이런 격식 하지 말자고 했잖아." 앨리스가 쿡쿡 거리며 웃자, ...
*** 1주일 후, 우린 약160평 2층 단독주택집으로 이사갔다. 너무 넓어서 10명은 살 수 있을거 같은 집이였다. 전에는 약 30평이였는데 거의 5배나 넓은 곳이라니…. 우린 이사짐을 옮기고 각자 원하는 방을 정했다. 방은 10개. 각자 한 방씩 쓰기로 했다. 나머지방은 또 다른 동료가 생기거나 게스트방으로 하기로 했다. 난 중간크기의 방을 골랐다. 4...
세상의 날은 일 년에 한 번 열리는 눈물의 탑의 축제로 3일간 열렸다. 첫날은 눈물의 탑의 학생들의 수업을 공개적으로 열어 보이고, 둘째 날은 경연으로 서로의 실력을 무대에서 뽐내 귀족들에게 어필하는 순간이다. 마지막 날은 가끔 국왕이 찾아와서 연설을 하는 날로, 국왕의 축하가 있는 날이지만 보통은 귀족들의 파티로 쓰이며 수련생들과 이야기가 가능하고,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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