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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연애 결혼에 성공한 당보와 드림주는 당가에서 알콩달콩 지내며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고 있는 중임. 함께 당가 앞마당인 서천도 돌아다니고 저 멀리 서안도 한 번 가보다가 며칠 정도는 객잔에 딸린 별관에서 지내며 장기 여행도 다니고 그런 둘임. 당보는 보통 드림주와 함께 나갈 때면 보름에서 한 달 정도 자리를 비웠기에 당가의 사람들은 저 멀리 사라지는 두 사람...
연구원 P의 일지 결제박스 아래에 있던 비하인드와 기타 해설 및 설정 짜투리들입니다. 통판이 어느정도 완료되어 전체 공개로 전환합니다. 같은 게시글에 있으면 스포일러가 될 것 같아 게시글을 따로 뺐습니다. ! 스포주의 ! 만화 비하인드 연구원 P의 일지는 '천 개의 파랑' 이라는 SF 소설을 읽고 영감을 받아서 그린 만화입니다. SF 내용으로 이렇게 그리면...
모든 시간선이 이어지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커플링을 읽으시는 걸 추천드리지만 지뢰이시라면 안 보셔도 상관 없습니다. 보실거면 1화끼리만 쭉 읽으신 후에 2화를 쭉 읽으시는 방식으로 하셔야 스포 없이 보시기 좋을 겁니다. 1화만 내용이 많이 겹치고 2화부터는 각 씨피마다 완전히 내용이 다르게 진행 됩니다. 유의하여 주십시오. 윤대협은 부둣가에서 느긋하게 ...
어쩌다 연애
태준은 원영의 손을 낚아채듯이 힘껏 잡고 택시 승강장으로 뚜벅뚜벅 걸어갔다. "원영아, 나... 조금만 기다려 줄 수 있어?" "네? 어디가세요?" "정리 해야 할 일이 있어. 오랫동안 미루고 도망쳤던 일이지만 이제 이제는.. 해야할 것 같아." "어.. 음..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하세요. 제가 기다려야 하는 거라면 기다릴게요." 태준은 고개를 푹...
아주 오래 전에 쓴 일기는 내 것이 아닌 것 같이 느껴집니다. 다른 사람이 나로 대신 살아줬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고 진짜인지 의심스럽기도 해요. 누군가 시켜서 쓰기라도 한 것 같고… 아무튼 확실하지는 않아요. 가끔 꿈을 꾸는데 일기 때문인지 그것이 한때는 진실이었는지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진실이라고 한들 지금 저에게는 당장 중요한 일은 아니지만 잠들기...
- '무슨 상관이냐니 그야.. 그야.. 좋아하니까 -구름의이동속도 중 풋풋한 캠퍼스 커플이 보고 싶어져서.. 학과 총엠티 또는 개강총회 종강파티 때. 종강한지 얼마 안 됐으니 시기를 살짝 거슬러 올라가 이 단체로 미친자들이 기말고사 일주일 전에 하는 과단합을 배경으로 해보자. 실용음악과 애들이 단체로 미쳐 돌아간다고, 소수 과라 전학년 다 모여서 걔네 지금...
차에 탄 둘. 재찬은 오늘 있었던 일을 쫑알쫑알 다 말해준다. 서함은 흐뭇하게 웃으며 경청했고 재찬이 안고 있는 가방을 뺏어 들어 뒷좌석에 두었다. 무슨 할 말이 그렇게 많은지 예쁘게 웃어가며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 모습이 마치 유치원 다녀온 애기가 집에 와서 엄마에게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는 것 같아 보여 풉, 웃음이 터졌다. “왜 웃어요? 형 집중 안 했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난날 야산시체 유기사건의 피해자이자 재발생한 사건의 중심인물인 한영옥에 대한 단편 연성을 했다. 혹시나 독자들이 내 의도를 이해하지 못할까 걱정했다. 형사들과 정의라는 빛나는 명성과 일만 보고, 한영옥을 정의롭다고만 생각하여 내게 항의하는 것은 아닐런지.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다. 작중 한영옥은 쌍...
저는 한 인물이 아름답다, 좋다. 라는 감정을 느끼면 그 사람의 또다른 블루를 그리는 걸 좋아해요. 특히 연예인은 저 웃음 뒤에 또 다른 어린마음이 있지 않을까. 웃는것도 일이기에 억지로 미소를 짓고 돌아서면 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좋아하는 사람의 우울증, 자해, 자살을 본다는 건 너무 힘들고 괴로운 일이에요. 그로인해 강박, 과호흡, 공황발작 ...
채영외전 3-1 한번 그러고 나니 그다음은 더 쉬웠다. 알 수 없는 장막을 걷어낸 자리엔 뜨거운 청춘을 손에 쥐고 선 자신이 서 있었다. 정확히 보자면 리사에게 빠져드는 게 아니라 리사와의 연애감정, 리사와의 섹스에 무섭도록 빠져드는 것이었지만 따지고 싶지 않았다. 어쨌든 리사와 같이 있으면 좋았다. 사귀는 사이이기도 하니 더는 죄책감을 가질 이유도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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