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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이 시리즈는 짧은 에피소드 형식의 글 여러개가 묶여 업로드 됩니다. * 매 에피소드마다 상황이 다릅니다! 이 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번 편은 캠퍼스 특집편으로, 매 에피소드마다 다른 멤버가 등장합니다. (이제노, 이동혁, 김도영, 박지성, 이민형)
* '커뮤니케이션의 이해'와 이어집니다! 자, 생각을 해보자. 전정국이 김태형에게 저지른 만행에는 무엇이 있나. 대학, 그래. 좋게 봐서 대학부터 얘기하는 게 낫겠다. 그 전에 고등학생 때부터 되짚자면 저 새낀 업보 때문에 도로아미타불 외고 다시 태어나야 한다. 저거 잘해주는 것도 병이다. 병. 전정국 닌 내가 뭘 포기했는지도 모르지? 열아홉 가을 아무 생...
나중에 수정할 수도 있음... 알앤디 밴드부는 가디언 대학교의 유구한 애물단지였다. 몇 년째 별다른 성과도 공연도 없는 심심한, 간도 안 한 스파게티 같은 동아리. 음악 한다는 애들치고는 다들 숫기가 없어 학교 축제에서조차 얼굴은 비추지 않지만, 활동비는 타 먹는 부였다. 저기는 밴드부라면서 해체도 안 하냐? 질타에 가까운 의문은 유서 깊게 이어져 왔다. ...
태형아, 지금 무슨 소리가 들려? 피아노 소리…클래식 음악이요.. 그럼, 지금 기분은 어때? ..듣기 좋아요....아름답고.. 가장 행복했던 그때를, 떠올려볼까? …아빠가…와서 안아줘요, 쿠키를 아직…포장을 못했는데.. 쿠키를 만들었구나. 평소에 자주 하던거니? 아빠…생일이었어요…근데…선생님, 저 그만할래요..안할래요.. 더 떠올려보자, 행복했던 순간들을....
3. 휴학 기간 동안 가끔 학교가 그리워지곤 했다. 축제면 천막이 세워지던 공터, 지각일 때마다 원망스럽던 강의실 건물의 긴 계단, 몰래 담배를 피우러 나오던 인적이 드문 골목까지. 지겹던 과제마저 그리워지던 순간에도, 유일하게 그리워지지 않는 존재가 있었다. 바로, 학생 식당의 형편 없는 맛이었다. 등록금을 횡령하는 게 아닐까, 의문이 들 정도로 허술하고...
* http://posty.pe/362dnz랑 같은 설정입니다. 일상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22학점 듣기. 누가 들으면 미친 거 아니냐고 기겁할 테지만 조슈아에게는 일상이었다. 시험기간만 되면 좀 죽을 것 같다는 걸 제외하면 그럭저럭 할 만 했다. 그렇지만 남들에게는 그렇게 안 보이는 모양이다. 그 증거로 지금 잔소리 폭탄을 실시간 투하중인 그의 애인이 ...
“이거 얼마예요?” “어떤 거?” “이거요.” 검지로 가리킨 물건에는 가격표가 제대로 붙어 있었다. 악필이지만 못 알아볼 정도는 아니어서 저도 모르게 심드렁하게 말이 나가고 만다. “거기 써진 대로, 만원.” “그럼 이건요?” 이번에는 바로 대답하는 대신 한 번 위를 쏘아본다. 시선이 마주치자마자 황급히 눈을 피하는 것이 영 석연치 않다. “그것도 거기 붙...
키스부터 시작하는 캠퍼스 와동 보고싶다.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고 술 한잔만 마셔도 온 몸이 시뻘개지는 알콜 안 받아 인간 동현이랑 아무리 알콜을 들이부어도 얼굴색 하나 안 바뀌어서 취해도 아무도 모르는 성윤으로. 소개팅 같은 거여도 좋겠다. 한자리 비어서 땜빵으로 학년도 안 맞는 동현을 넣었는데 서로 친해질 겸 왕게임하다가 둘이 걸린 거. 2번이랑 8번이랑...
@daldacommission 님에게 신청한 글 커미션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ㅁ< 01 샤워를 끝내고 나온 베누트는 여전히 조용한 거실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텔레비전 옆에 놓인 디지털 시계는 어느새 여덟 시 이십 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야, 이거 아무리 학교가 지척이라고는 하지만 매번 아침 수업마다 이러는 건 너무 심한 거 아냐? ...
요셉은 아직도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해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자신과 잭이 맛있게 먹은 게 개 사료라니. 잭은 잠깐 충격받은 모습이었다가 이내 뭐 어때, 라며 계속해서 사료를 주섬주섬 집어 먹었다. 맛있으면 됐지, 안 그래? 태연한 잭의 말에 요셉의 얼굴은 하얗게 질리기 시작했다. 아무리 그래도 개 사료라는 걸 알고 나니 뭔가 찜찜했다. 마리는 잭과 요셉의...
트레이시는 다시 한 번 사람들의 시선이 쏠리는 것을 느끼며 불쾌해 했다. 윌리엄이 표정 하나 없이 뚜벅뚜벅 걸어와 자신의 옆자리에 앉았기 때문이다. 트레이시가 표정을 구기며 저리 가라고 눈치를 줘도 윌리엄은 모아이 석상처럼 눈을 부릅뜨고 가만히 앉아있었다. 하필 이럴 때 루카 선배는 늦게 오는 거야! 트레이시는 빨리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루카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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