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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느덧 효정 언니를 만난 지 200일 가까이 되었다. 근데 나는 이게 아직도 사랑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효정 언니는 매일 밤 술을 마시고 온다. 그것도 매일, 다른 사람과 같이 마신다. 그리고 가끔 아침에 들어오는 효정 언니를 봤는데 다른 사람과 잔 흔적이 있다. 이런 효정 언니를 다 알고 있는데 대체 왜 안 헤어질까 하는 내 자신에게 의문이 들 때...
"억울하니?" "...아니요." 억울한 것 같은데. 진하가 해원의 얼굴을 빤히 쳐다봤다. 이런 일이 있을 때 해원의 얼굴은 늘 저렇게 똑같았다.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으로는 영 받아들이지 못하는 표정. 뭐랄까,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그냥 내가 잘못한거다, 하고 외우는 듯한 표정. "왜 혼나는지 이해 안 되는거면-" "아니요, 선배님." "....." "제...
인간은 모두 죄가 많다.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는 모르지만, 삶이란걸 가진 것을 보면 분명 그 죄에 대한 벌을 받는 것일 거라고 생각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나는 분명 죄가 많고, 삶이란걸 받았으니 벌을 받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벌을 받는 도중에도 죄를 지었고, 그로 인해 벌은 더 세져 무언가를 잃게 되었다. '내가 죄를 짓지 않았더라면 그는 -...' ...
지난주 토요일 9월 23일 현철른 덕톡회 참가했습니다~무려 현철른 주제로 두번째 열린 덕톡회!!! 운 좋게 첫번째 덕톡회도 이번에 열린 두번째 덕톡회도 모두 참가했습니다. 우선 열어주신 주최님 (무모증원숭이님, 이하 무모님)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ㅠㅠ!!! 아마도 덕톡회날로부터 한 달 좀 더 전…?에 정식으로 덕톡회 개최를 공지하셨던 기억이 나는데 그 이...
그거론 어림도 없을 거다. "인사하렴, 피비. 노아 삼촌이란다." 라피스 곱게 갈아 흘려보낸 듯 깊은 빛깔 순환하는 지중해 바다. 고작 여덟 살 먹은 아이가 고사리같은 손 뻗어 포말을 조각내고 있었다. 포도주색의 바다라며, 신이 어디에 살고 있는데? 아빠는 순 거짓말쟁이야. 신랄한 문장을 꼭꼭 삼켜내곤 고개 들어 제 아비보다 조금 더 기다란 인영을 눈에 담...
歴史は語る-シムーン (Rekishi wa Kataru - Simoun) 拔萃 혼수에서 깨어난다. 주변을 둘러보자 놓여있는 것들은 널브러진 카드 여러 장과 구두 한 켤레. 아, 오늘도 꿈이었구나. 이름 퀸 오브 하트 | Queen of heart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동화에 나오는 하트 여왕을 좋아하기도 하고, 하는 행동이나 모양새가 하트 여왕을 닮았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가상화폐 투자 이야기! 나는 책 제목 그대로 가상화폐 투자로 3달 만에 3억 벌었다. 허황된 이야기로 들리는가? 지금 가상화폐 투자하지 못하면 평생 후회한다. 부자가될 마지막 기회!
It is well with me only when I have a chisel in my hand. Michelangelo 다행이죠? 합법적으로 도망칠 수 있어서. 이름•나이•성별•키/몸무게 정유진 20 女 162/마름 외관 감각 없이 혼자 자른 짧은 밀색 머리칼, 공허한 회색 눈동자. 검은 목티 위로 회색의 모교 동복 체육복을 상·하의 모두 착용했으며,...
내가 굳이 자세히 언급하지 않아도 요새 학부모와 교사 사이에서 일어나곤 하는 일들은 굉장히 이슈에 오르고 있기 때문에 정말 많은 사람이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 무거운 이야기를 하려는 건 아니고, 다만 기억에 남는 학부모님 두 분에 대한 얘기를 단편적으로 하려고 한다. (나는 교권을 대변해서 뭔가를 떠들만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1) 성찬이와 ...
안녕, 오늘도 나는 너를 향한 마음의 편지를 적어. 거긴 어때? 행복해? 거기서는 네가 원하던 잔잔하고 나른한 일상들을 보내고 있어? 난 그러지 못하고 있어. 너 없는 일상들이 어떻게 푸르고 나른하게 지나가겠어.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어. 너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을 버리고 갈 만큼 우리들의 애정과 관심이 부족했나? 내가…내가 너의 신호를 알아채지 못한 ...
『 심연 깊은 곳, 아름다운 새하얀 백귀여. 』 아... 죄, 죄송해요. 👻 이름 : 백설화 아, 제 제 이름은 백설화라고 해요. 그의 이름은 백설화, 흰 백 눈 설 꽃 화. 하얀 눈 같이 아름다운 꽃, 그것이 그 이름의 뜻이었다. 👻 나이 : 20 ➡️ 21 제가 죽은 건 20살이 되자마자였어요, 스토커가 저를 죽였죠. 하지만 죽은 뒤 바로 이 곳으로 온...
어떻게 일자리를 구하지? 추석이 지나면 난 집에서 쫓겨난다. 물론 반협박이겠지만 조금 불안하다. 난 전에 했던 일을 못하겠다. 그 일을 하려면 사람 스타일과 유행에 민감해야 하는데 나는 그런 쪽으론 자신이 없다. 일을 하면서 사람까지 싫어졌는데 내가 다시 할 수 있을까. 그렇다고 쉬고만 있자니 앞으로 내가 무얼 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진짜로 모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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