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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서울의 고급 호텔 1004호. 엘리베이터에 카드키를 찍고 버튼을 누르며 최악의 취향이라 지용은 생각했다. 나름 첫 번째 접촉이었던 합정역 사물함 번호가 '486'이었고 비밀번호가 '1004'의 의미를 나중에서야 깨닫고 짜증이 한꺼번에 올라왔었다. 강옥이 하는 모든 행동들은 팔랑거리는 나비 같았다. 화려하고 현란하고 가볍고 의미가 없었다. 손바닥에 굳은 살을...
“저는....” 정국이 말하기를 망설였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할 말은 딱 하던 정국이, 처음으로 내 앞에서 말끝을 흐렸다. 그게 그렇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인가. 우린 대체 무슨 사이길래 키스를 하고, 몸을 섞고 그랬던 건데. “...아니야.” 듣고 싶지 않았다. 정국의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올지 너무 뻔해서. 그럼 헷갈리게 하지나 말던가. 잘해주지 말고, ...
“그래서.. 지금 다들 도착했다구?” “네. 지금 다들 보스 차례만 기다려요.” “정국이도… 왔고?” “당연하죠.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왔어요.” 빠짐없이 다..? 옆에 서 있던 태형은 뭐가 즐거운지 싱글벙글 웃고 있다. 이게 다 저 김태형 때문이다. 찌개를 먹을 때 옆에서 부추기지만 않았어도, 하다못해 축제 얘기만 꺼내지 않았어도 이런 일은 ...
시오는 졸업하기 전에 남순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어. 호그와트 7학년들은 N.E.W.T.를 준비해야하는데 시오는 준비따위 하지 않았어. 마법부에 취직하기 위해서는 필수긴 했지만 시오네 집에는 돈도 많은데 굳이..? 싶은 시오였지. 어느 날과 다름 없이 남순이를 졸졸 따라다니던 시오였어. 도서관에서 시험공부하는 남순을 방해하는 맛에 살고있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강동원 (나한테 듣는 귀엽다는 말 좋아함.) 이준혁 (나한테만 장난꾸러기 됨.) 주성철 (힘든 날에 어리광 부림.) 이진욱 (쿨하고 자유로운 성향인데 내 주변 만물에 질투함.) 오타니 쇼헤이 (밖에서는 맨살 꽁꽁 숨기면서 집에서는 툭하면 훌러덩 벗음.) 손석구 (항상 여유로운데 내 앞에서는 부끄럼 탐.)
:: 이름 :: 강 현 :: 성별 :: 남 :: 나이 :: 20세 :: 키 / 몸무게 :: 185cm / 68kg :: 외관 :: 피어싱 오 : 귓바퀴 2개 , 귓볼 3개 귓바퀴에있는 피어싱과 귓볼에 있는피어싱이 연결되어있다 왼 : 귓바퀴 2개 , 귓볼 1개 :: 성격 :: 활발하며 다정하고 예의바르다 계획짜는것을 좋아하고 계획을 방해하는 사람에겐 살해...
* 사라진 2년간 뭐 하고 있었는지. “얼씨구.” “….” “야, 강형호, 야.” “….” “하이구, 진짜, 염병하네. 안 일어나냐?” 발끝으로 툭툭 친다. 그나마도 힘을 실어 걷어차지 않는 건 일종의 배려 아닌 배려라 생각하며 이철용은 연신 발을 놀렸다. 어차피 깼을 거 뻔히 아는데 안 일어나고 있는 게 보여 혀를 끌끌 차며 또 한 번 툭 치자 그제야 눈...
사건현장에 도착한 우리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사건 현장이 바로 현시은이 사망했던 태성 오피스텔이었기 때문이었다. 이형사님의 안내를 받아 사건현장으로 들어가려던 순간 또 다시 깨질것만 같은 두통이 몰려왔다. 일시적인 현상일거라 생각하며 관자놀이를 살짝씩 누르며 사건 현장으로 들어갔다. 참혹한 현장이 한 눈에 바로 들어왔다. 나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만약...
-본 글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적은 글입니다. -모든 워홀러가 이렇지 않으며 님들은 저보다 더 짱 최강의 워홀을 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모든 글 완결 후 수정하겠습니다. 우선 적는동안은 편하게 스르륵 적는용이라 음슴체로 갑니다. 06- 단기 숙소. 극강 I 나 괜찮냐며. 육가공 공장에 붙은 바부. 솔직히 이때까지만 해도 이 공장에 대해 정보가 ...
"강원소님, 20xx년 xx월 xx일 xx시 xx분,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하셨습니다." . . 여느 날과 다를게 없었다. 순조로워보이는 실험, 단정한 실험복, 최신식 실험실, "허선배, 여기 이 부분이 이상한데요." 그리고 아직도 영원한 무동력 에너지생성기만을 생각하는 나까지. "이번엔 또 뭐가 문제냐.." 실험결과물을 보면서 컴퓨터 화면을 괜시리 툭툭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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