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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누이 드림 드림주 진짜 꽈악 안기는거 좋아하는데 여자한테만 안겨서 이누이 질투하는거 보고싶다 드림주 보러 교실 가면 유즈하나 히나나 센쥬한테만 안겨있으니 자기도 안아달라하면 드림주 안된다고 함 이누이 표정으로 속상하고 삐진거 다 티남 드림주도 이유가 있었음 이렇게 말하면 이상하지만 드림주는 특히나 점프해서 안기는거 좋아하는데 남자일 경우 부끄럽기도 하고 ...
토요일 이후로 마크와 나는 학교에서도 인사를 했다. 마크는 이동혁의 자리에 놀러 와서도 예전과 달리 여주- 라면서 꼭 이름을 부르며 손을 흔들었다. 그럴 땐 나도 마크가 무안하지 않게 안녕- 이라면서 같이 인사를 했는데 그럼 마크는 되게 기분 좋게 웃었다. 이제노는 내게 슬그머니 다가와 왜 이민형이라 부르지 않고 마크라고 부르는지 궁금해했다. 아무래도 한국...
예전에 그렸던 슈퍼엠 낙서를 모아 다시 그려서 스티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결제선 밑에는 사선 없이 배경투명화 된 png 파일이 첨부 되어 있습니다 A5사이즈며 스냅스 등에서 간단한 편집을 거쳐 인쇄하실 수 있어요~ 사용 시 문제가 있거나 문의가 있을땐 댓글 등으로 문의주세요!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너와 있었던 그날의 일을 없는 일로 생각하자니 자꾸만 머릿 속에 맴돌아서 미칠 것 같다. 잊을만하면 떠오르는 게 아니라, 잊기도 전에 자꾸만 머릿 속에 새겨넣는 것만 같아서 그게 더 돌아버릴 것만 같았다. 특히나 매일 아무렇지 않게 나한테 와서 실실 웃는 너가 보일 때마다 더 그랬다. 고딩 주제에 사...
“그럼 우리 만날래?” 심장이 쿵쿵 뛰었다. 그러나 그 안에 담긴 것은 환희가 아니다. 물론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오른 것 또한 진실이었다. 좋았다. 설렜다. 좋으면 행복해야 하는 거 아닐까. 하지만 좋은 만큼 슬펐다. 쓸쓸했다. 시작부터 끝이 보였다. 쿵쿵 뛰는 심장박동을 불안으로 독해한 머리가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재현의 말에는 걸리는 게 너무 많았...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지, 지금이라도 내려갈까……? “……아냐!”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다시 내려가는 건 너무 허무하잖아……. ……조금만, 조금만 더 살펴보자. 끄덕, 지민이 제 고개를 주억였다. 중턱까진 무사히 올랐다. 어릴 적부터 홀로 가선 안 된다고 익히 들었던 장소라는 게 믿기지가 않았다. 그러니까, 저가 예상했던 그러한 위협들따윈 단 한 번도 마주하지 않았다는 것이...
예샹한 적 없던 이별이었다. 준비되지 않은 끝이었다. 그런 게 나는 괜찮았다. 치약 제대로 짜라며 잔소리하는 너. 늦게 들어오지 말라며 잔소리하는 너. 향수 냄새에 짜증 내던 너. 그런 네가 없어서 괜찮았다. 어쩌면 내가 오래 바라던 것들이었다. 좋은 것만 보여줄 수 있고 나쁜 건 숨길 수 있고 무엇보다 내 공간을 지킬 수 있는 거. 이별. 준비하지 않아도...
“무슨 일이야?” “어, 아, 안 자고 있었어?” 벌컥, 제법 격하게 열린 문 너머로 생기 있는 눈동자의 태형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민의 눈이 한껏 커졌다. “응, 오랜만에 김석진이랑 전정국이랑 셋이서 놀고 있었는데?” “으응? 석진이? 석진이 나와도 되는 거야?” “괜찮대. 어머니께서 ‘너도 이젠 말해도 알아먹을 나인 지났으니, 네 마음대로 해!’라고 하...
“귀찮아, 귀찮아아…….” “시끄러워.” “그러지 말고, 우리 나가서 놀자!” 응? 제법 크게 뜨인 눈이었다. 지민이 제 옆에 앉은 윤기를, 정확히는, 올곧은 자세로 책만 들여다보는 윤기를 바라보며 말했다. 깔끔하게 다려진 옷소매 끄트머리를 움켜쥐면, 찌릿, 꽤 날카로운 눈빛이 되돌아왔다. 그러면 지민은 헤헤, 무해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다시 소매를 놓곤 했...
콩님(@kong_melting)님의 썰을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https://twitter.com/kong_melting/status/1483039756288081923?s=20) 마왕이 쓰러졌다. 다시 한번 빛이 어둠을 물리친 것이다. 모두 마왕과의 전투에서 목숨을 불사른 영웅들의 넋을 기렸다. 그리고 대륙에 강림한 새로운 빛을 찬양했다. 그야말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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