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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다른 애들을 안그리는게 아니라 펠리시아를 유독 많이 그리는 것 뿐입니다 차별하는거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다른 애들: ..........) 사실 나중에 제대로 완성하려고 스케치 단계에서 냅둔 그림들은 안올렸었는데 영영 완성할 기미가 안보여서 걍... 올리기로 했습니다 언젠가 내키면 완성하겟지................ 딱히 이어지는 컷이 있는 건 아닙...
요즘 에바자넷에 빠져서 얘네만 그리는데 아니 이렇게 맛있는데 안 파는게 이상하지않나요? 에바자넷 진짜 찐인데..... 공식 접점도 있는데...... 1선 근딜을 지켜주는 탱커님 자네트 자는 얼굴 구경하는데 입술만 보이는 에바...결국... 자네트한테 궁 쓰는 에바
안녕하세요 김연탄입니다. 한 살, 수컷이에요. "뭐 죽을 병 걸렸냐. 귓병 갖고 안 죽어. 병원 다니면 된다." 식탁 맞은 편에 앉아 있는 사람은 민윤기입니다. 우리 윗집에 살아요. 제가 여기로 오기도 전에, 아니, 태어나기도 한참 전부터 우리 아빠랑 호형호제하고 지냈다고 하는군요. 소싯적 개 키운 경험이 긴 선배라서 우리 아빠가 나 무슨 일만 나면 윤기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칠 년 전의 형에게는 내가 전부였다. 아니, 그래야만 했다. 당연하잖아. 형은 내 꺼니까.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나는 익숙해진 것 같다. 형이 그곳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에.그런데, 그 믿음이 우습게도 형은 내 곁을 떠났다....넌 왜 여기 나와있어? maman은?저, 그게 - 보스가.아아, 그렇구나. 아무래도 예의 제 아버지란 작자가 오랜만에 집에 온 ...
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 거리에 하나 둘 꽃이 피어나기 시작하던 어떤 봄 날. 열 네 살의 진청운과 열 두 살의 장레이는 처음 마주쳤고, 사랑이라는 것을 했다. 아직은 아무 것도 몰랐고 그렇기 때문에 마냥 행복했던 그 시절에, 둘은 그 풋풋한 감정의 이름조차 알지 못했다. 그저 서로를 바라보기만 해도 좋았고, 살짝 입술을 부딪히는 것, 그 작은 행위만으로...
주위를 둘러보니 벌써 꽃이 피어 있었어요. 겨울이 다 지나갔나 봐요. * 내 아픈 손가락 온녕이랑 사추...ㅠㅠ 언제 생각해도 눈물 밖에 안 난다 얘들아 행복해야해
아이리아님께서 작성하신 inSANe (인세인) 시나리오 '교차점의 낙원' (교차낙원) 플레이 후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플레이 예정이 있으신 분들은 본 로그를 보지 말아주세요. 또한 공개적인 장소에서의 시나리오 스포는 금지되어있습니다. WARNING ※ 유혈, 사망의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GM- 세요님 (ㅋ) PC1 히비키 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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