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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 커뮤니티 IOANNE의 러너 캐릭터 중 가장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와 결혼하고 싶지 않은 캐릭터, 그리고 번외로 가장 이혼하고 싶은 캐릭터를 꼽는 투표를 실시했습니다.해당 투표는 오로지 재미를 위한 것이며 본인의 캐릭터나 관계 여부와 무관하게 드림적 관점으로 투표할 것이 정려되었습니다.투표 대상은 연공한 러너들이었으며 총 18개의 표를 받았습니다.사유 ...
※날조 캐붕 주의 "송태섭, 오늘 학교 끝나고 한 잔 하자." "싫은데-" "어차피 할 것도 없잖아. 한 잔 해. 달재도 있었네. 달재도 같이 마시자." "나도 가도 돼? 좋아." "오늘 형이 데리러 오기로 했는데." "아니, 너 무슨 초등학생이냐. 집에도 혼자 못 가? 빼지 말고 한 잔 하러 가." 과방 문을 벌컥 열자마자 한 잔 하러 가자는 우성의 말에...
"어서오세요-" 덜컥-하는 문소리가 들리자 카운터에 있던 여자가 입구 쪽으로 인사를 했다. 읽고 있던 책을 집어넣곤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곤 기다리는 모양이었다. 볕이 잘 드는 따뜻한 느낌의 작은 카페, 친구 고원의 할아버지가 운영하는데 갑자기 알바가 펑크가 났다나 뭐라나. 3개월 전 맛집투어로 함께 닭집을 간 날 갑작스럽게 들어온 알바 제안 소식이었다. 넌...
현대에 다시 환생한 장욱과 조영이 청첩장을 돌리러 가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김도주가 도화부인과 접점이 있기에 도화부인의 언니, 즉 장욱의 이모로 다시 환생했다는 설정입니다. (이모부는 역시 박진) 기억은 조영이 먼저 이후에 장욱이 찾았습니다. 박진도주, 당구초연 얘기 나옴. +서율 살짝 눈을 뜨자마자 창 옆 커튼 사이로 햇볕이 스민다. 살갗에 닿은 따스...
에벤홀츠는 자신이 과제곡을 연주하기 시작한 지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눈썹을 찡그리고 입을 다문 체르니를 보며 직감적으로 이번에도 통과점을 받기는 글렀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당장이라도 입에서 플루트를 떼어내고 이 방을 나가고 싶은 충동이 들었지만, 그는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연주를 끝까지 해내는 데 성공했다. '해내는 데'에만 말이다. 이후의 일은 에벤홀츠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난 어느새 이불에 완전히 파묻힌 채 옆집 거실 소파에 앉아 있었다. "집에 담요가 없네.." 나를 이 꼴로 만든 당사자가 자신이 해놓은 짓이 민망한지 제 귓볼을 괴롭히다 혼잣말처럼 중얼거렸다. 담요든 뭐든 상관은 없었지만 이건 좀 너무한 것 같은데... 따뜻하다 못해 쪄죽겠다. 하지만 나를 이불에 김밥처럼 돌돌 말아준 정성이 있으니 함부로 이불을 걷어내기는...
* 오타주의 퇴고X 끽. 바닥에 농구화가 마찰하는 소리가 일순 멈췄다. 병찬은 백코트를 하다말고 벤치 쪽을 쳐다보았다. 병찬을 주시하던 코치와 눈이 마주쳤다. 교체싸인을 보냈다. 거북목이 되어서 엑스레이가 뜬 화면을 주시하던 담당의는 다시 바른 자세로 앉아 키보드 위에 손을 올리고 가볍게 처방전을 써내려갔다. "뭐, 걱정할 건 아니고... 가벼운 염좌같은데...
친구동생 김도영 꼬시기 TALK 1. 좋아 계획대로 되고 있어 (그래야 꼬시기 쉽거든 😘) 너를 ... @.@ 존나 김도영같아서 귀여워 뒤질 거 같음 역시 나의 충신들 : 선배와 후배가 짝을 맺어 한달동안 멘토링하는 그지같은 시스템 음? 우리 도영이? 어 딜도 망가 헙,,,, 노여주 심장 벌써 도키도키 근데 어쩌나 내 심장에는 한사람밖에 못 들어오는데,,,...
겐야는 나무를 짚고 허리를 굽혔다. 식도를 타고 올라온 위장 내용물이 그대로 바닥에 쏟아진다. 전혀 소화되지 않은 밥알이 위액과 섞여 있었다. 겐야는 자신이 내보낸 토사물을 허무하게 바라보면서 반사적으로 나온 눈물을 닦았다. 위를 완전히 비울 때까지 구역질은 멈추지 않는다. 어쩌면 당연했고, 내심 각오는 했던 일이라 새삼 슬프게 느껴지지도 않았다. 이것은 ...
“예수께서 이르시되,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리라 하니 물은 그 주인을 만나 얼굴을 붉게 붉혔도다. 날씨는 화창했다. 햇빛이 기분좋게 번졌고, 아직까진 쌀쌀한 공기는 하늘을 푸르게 물들였다. 잔디는 노랗게 말라있었고 주변에선 아무런 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녀는 그저 그림자처럼, 그곳에 서있는다. 넓고 텅 빈 건물은 언제나 집이었다. 사람들은 그곳에서 피...
오랜만에 시간이 넉넉한 어느날이었다... 그날은 왠지 쇼코하고 수다를 떨고싶어서 나는 쇼코가 있는의료실 문을 두드리며 문을 열면서 말했다. 쇼코~ 오랜만에 나하고 수다나 떨ㅈㅏ....? 나는 지금 내 눈앞에 펼쳐진 이상한 상황을 보고 순간 말을 흐리며 그대로 뇌정지가 왔다. 그리고 그런 내 모습을 본 쇼코하고 같이 있는줄 몰랐던 사토루와 스구루도 그대로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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