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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기억 날조 주의...* Dear. 하이드랜지아 언젠가 엄마가 말씀 하신 적 있어! 사랑은 엄청 단 건데, 엄청 쓰니깐 적당한 것이 중요하다고. 근데 있지, 나는 아직 그 말을 잘 모르겠어. 지금 편지를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말이야. 지아는 그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 너무 달아서 쓰다는 뜻일까... 단데 왜 쓰지? 단 거랑 쓴 거는 거리가 있잖아.....
-썰풀다가 그냥 문뜩 생각나서 주절주절하고 있음 -엔딩난지 좀 대서 달리 까먹음 -달리가 세르 조금 신경 쓰고 있었다는 선동과 날조가 섞여 있음 -링크를 받고 24시간내에 이 링크는 폭발함 -파티 끝나고 시간이 꽤 흐른 후 편지를 받은 것임 - 천계와 마계 동시에 뿌려진 하나의 초대장, 다양한 천사와 악마들이 여흥을 즐기러 간 크루즈 파티 그곳에서 기이하고...
성우에게 민현의 말은 다소 위협적이었다. 혹시라도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가 나중에 엄마가 알게 되어 된통 혼나면 어떡하지? - 이 생각을 마쳤을 땐 이미 성우의 귓가에 서릿발 같은 엄마의 화난 목소리가 서라운드로 울려 퍼지고 있었다. 성우는 마지못해 숨어있던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는 느리게 현관문으로 향했다. 잠금장치에 손을 대기까지 수백 번의 고민과 걱정을...
이름이요? 대체 몇 번을 더 알려줘야 해요? 다롄, 다롄. ……. 내 이름을 비싸게 만드는 게 누구라고 생각해요? 당신이잖아요, 카산드라 바르부아 양. 일러주는 보람도 없이 매번 틀리게 부르니, 그야 별로 알려주고 싶지 않죠. 내가 무슨 앵무새도 아니고. 누가 당신 이름을 미묘하게 다른 발음으로 말한다고 생각해 봐요. 그것도 고의로요. 기분 안 나쁘겠어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첫만남 전. 그대신 이름과 얼굴. 그거 말고 내가 그 아이의 대해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당연히 그 아이도 나처럼 이런 아이를 데리고 있는 것조차 몰랐지, 조금 더 알고 있던 게 있더라면 좀 잘생긴 아이 정도였을까. 첫만남. 새로운 가디원과 기존의 가디언들이 모이는 날. 그 많은 아이들 중에서도 은은한 금빛이 내게 흘러들어왔다. 햇빛같이 강렬한 빛이 ...
생각보다 익숙한 관계였다 그렇기에 느끼지 못한 서로의 자리이기에 그렇게 모르는 사이처럼 싸우고 돌아서고 모르는 척하는 사이가 되었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이라는 걸 몰랐지 "그래요 헤어져요." "네 사장님 헤어져요 우리 모르는 사이로 해요" 사랑과 승효가 그랬어.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중요한 사이이면서 아닌 사람들 처럼 그랬어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 처럼 서로에...
새까만 어둠이 내려앉은 밤, 유일하게 불이 켜진 소년의 집은 오가는 사람들로 시끌벅적하다. "분을 더 발라야 할까?" "어떤 옷을 입혀야 눈에 더 띌까?" "향료를 더 가져와." 시끄럽게 얽히는 사람들의 목소리 그 한가운데에 오도카니 서 있음에도 섞여들어 가지 못하고 물에 뜬 기름처럼 둥둥 부유한다. 오늘은 나의 혼례식. 혼인식이라는 이름의 제물. 북쪽 산...
깜빡거리며 눈을 뜨자, 세상은 90도쯤 휘어 있다. 그 속에서 시선이 맞는 것은 고요히 잠들어 있는 우석뿐이다. 아마 평생 너와 나뿐일 거라고, 형구는 생각했다. 그리고 영원히 눈 뜨지 않을 것만 같은 우석을, 한참 동안 응시했다. 비현실적으로 길게 내리 깐 속눈썹을, 이국적으로 높은 코를. 인사하듯이 차례로 입 맞추었다. 코의 가장 높은 부분에 쪽, 그러...
“디미트리” “꺼져.” 대화는 시작도 전에 거부당했다. 그러나 벨레스는 실망하지는 않았다. 그러기에는 지나치게 익숙한 일이었다. 벨레스는 꾸준한 대화 요청에 질리지도 않고 험한 말을 돌려주는 디미트리를 걱정스럽게 바라보았지만 디미트리 쪽에서도 질리지도 않고 말을 걸어 오는 벨레스를 상대하는 이 상황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다. 그 염증이란 것은 아마 벨레스를 ...
제 방으로 돌아와 밤을 꼴딱 새운 태형은 아침도 거르고 해가 머리 꼭대기에 뜰 때까지 침대에 누워 있었다. 믿기지 않은 경험을 해서 어안이 벙벙한 탓이었다. 어젯밤에 있던 일을 연신 곱씹으며 허허 실실 웃기만 하던 태형은 갑자기 끼어드는 노크 소리에 눈동자만 굴렸다. “마마.” 고 비서였다. 아침 먹을 시간이라고 알렸을 때도 태형은 대답하지 않았다. 침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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