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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펙트 강토님 kantsann.tistory.com/m/3 이걸 들으면서 봐주세요 (사실 안들어도 괜찮아요)
생각해보면, 우리가 피할 이유는 하나도 없었다. 너와 나는 어렸고, 아무것도 몰랐으며, 그저 다른 사람들처럼, 일상의 한 부분처럼. 그렇게 헤어졌을 뿐. - 넌 나의 사랑 - 내가 오늘은 정말 끝장을 볼 거다. 정말 끝장을.... 아주 그냥!!!!!!!!!!!!!!!! “두 시 반까지 마무리해서 줘. 좀 알아볼 수 있게. 엉?” 이 빌어먹을 똥통구리야!!!...
"다니엘! 다니엘! 정신이 들어?!" 눈을 뜨자 지훈이 걱정 가득한 목소리로 자신을 흔들고 있었다. 매일 아침 눈 뜨면 보는 지훈의 크고 깊은 두 눈은 걱정과 우려를 담고 있었다. 얼빠 다니엘이 환장하는 지훈의 얼굴은 수심 그 자체였다. 뭐 지금도 충분히 빛나지만 다니엘은 지훈이 자기 때문에 잘생긴 얼굴을 구기는 게 맘에 안 들었다. 다니엘은 일부러 웃어보...
*신생 메인스토리 초반 스포가 있습니다......... 편속성 크리스탈의 응용을 위해 시드가 엔터프라이즈를 개조하는 동안, 잠시나마 숨 돌릴 틈이 생겼다. 그리다니아의 햇살은 따사롭고 기분 좋았다. 커르다스의 추위는 사람들에게 냉혹했고, 알피노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역시 숲에 있는 것이 좋다. 은빛으로 빛나는 호수를 내려다보며 그는 생각했다. 철그럭, 금속제...
- 굿 해야 돼, 빨리. 신부님, 박일도 그 새끼 안 잡을 거야? 민현은 무미건조하게 TV 속 열연하는 주인공들을 보며 쥐고 있던 리모컨을 제 검지로 툭툭 건드렸다. 세상이 많이 변했다 싶었다. 원래 그렇게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것들이 이렇게 브라운관에서 스크린에서 노출이 되고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서로 카페에서 그런 얘기를 수군대며 '정말 이런 것들이 존...
내 마음 가는 대로 한번만 했으면 좋겠다. 어느 기억 속 엄마가 나는 뭐 던지고 부수는거 못 해서 안 하는 줄 알아? 외쳤을 때 내 가슴에 하나의 빗장이 열린 기분이었다. 사나운 목소리에 놀라서도, 그녀의 위태로운 정신에 불안함을 느껴서 일수도 있지만. 어쩌면 내 무의식중에 내가 품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말. 그 빗장 속에 머무르는 폭력성, 성욕, 식욕, 배...
오랜만에 석진 선생님과 상담을 했다. 선생님은 내 폐 사진을 보여주면서 처음으로 호전되고 있다고 말했다."요즘 산책도 하고 밥도 잘 챙겨 먹고 약도 잘 챙겨 먹으니까 낫는 거 아니겠니?"김 선생님은 나보다 기쁜 표정으로 말했다. 하긴 예전에는 굳이 왜 그래야 하냐며 어차피 죽는 거 아니냐며 약이고 뭐고 잘 안 챙겨 먹었으니까. 근데 지금은 달랐다. 밥이나 ...
저를 죽이려드는 어머니께서 도망치고, 불면증이 생긴 뒤로는 여느 때와는 달리 수면제마저 들지 않는 밤이 있었다. 항상 그런 날은 아침에서야 겨우 잠에 들었었다. 이상하게도 그럴때마다 특이하거나, 안 좋은일이 벌어지긴 했지만, 이 곳에선 그런 일이 벌어지려면 제 소중한 친구를 건드려야 했기에, 괜찮을 것이라 생각했던 게 잘못이었다. 단잠에서 깨어난 순간, 소...
" 네 김성규입니다. 네 신부님 알겠습니다. 지금 그쪽으로 가는중인데 차가 좀 밀리네요 금방 가겠습니다 " 급하게 핸드폰을 내던지듯 보조석에 두고서 입술을 잘근 깨물으며 서둘러서 목적지를 향한다. 이 세상에는 아주 수 많은 사람들과 그리고 직업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평생을 약속을 하도록 그것을 도와주는 직업 그것을 웨딩 플래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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