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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형, 벌써 2월이 다 끝나가네요." "그러게. 이제 너 곧 학교 가겠네. 그 전에 나랑 하고 싶은 거 있어?" "음... 벚꽃이 피면 저랑 여기서 사진 찍어요!" "고작 그거냐? 나 돈 많아. 맛있는 것도 사줄 수 있어. 스테이크 먹을래? 아니면 랍스터? 아니 애초에 학교 가기 전에 벚꽃이 펴?" "주말에 보면 되죠! 하하- 형, 돈 아끼셔야 집도 사고 ...
잘린 머리카락이 방바닥을 기어다닌다 잘린 머리카락이 방바닥을 기어다닌다 목이 메인다 침대 위로는 오지 못할테지 머리 끝까지 이불을 덮어야겠다 이불 속 그림자가 나를 응시한다 눈을 감겨도 감겨도 계속 뜬다 뇌가 원망스레 나를 내려다본다 뇌 눈은 이미 충혈되었고 내 눈은 희게 뒤집힌다 잘린 머리카락이 입 속에서 기어나온다 머리가 짧으면 뭐하나 도망은 거짓말이다...
한편 P는 생각 외의 여유에 당황하고 있었다. 이게 무슨 일인가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 조금 극락이었다. 아니, 많이 천국 같았다. "피터 리우 군. 음식을 더 먹지 않는 겁니까?" 실험관이 진지한 얼굴로 물었다. 물론 말이 얼굴이고 P가 볼 수 있는 것은 화면에 비친 이모티콘 형태의 감정 묘사 뿐이었지만, 하여튼 간에 진지한 것은 보였다. P가 떨떠름하게...
# [ 공개프로필 ] " 괴담, 그런 걸 믿는 게 이상한 거 아닌가요? " . . . NAME [ 扯翅玄 차시현 ] 성별 XY 3학년 3반 기말고사를 앞둔 3학년 키 / 몸무게 183 표준 평균보다 큰, 몸무게는 표준. 하체가 곧게 쭉 뻗어있어 키에 비해 더 크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외관 성격 시현의 주변 사람들 말로는 흔히 입을 잘 열지 않고, 모두가 떠...
-통금 시간은 2시~7시 유지됩니다. -3차 기간 시스템은 앞선 분기의 시스템에 비해 많이 복잡한 편입니다. 그만큼 자유로운 질문 부탁드립니다. STORY 우리는 계속 기습 등으로 조금씩 부딪히기만 하다가 마지막 전투를 위해 중앙에 모였습니다. 그러나 이유를 알 수 없는 무언가의 방해로 직접적인 전투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전투를 하려고 하면 마력이 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날밤 링크브레인즈에서는 사건이 또 터졌다. 폭주만 일어난것이 아닌 어느 듀얼을 한이후로 듀얼리스트들이 사라졌다. "큭 대체 넌 누구야" "말해줄 필요는 없다고 본다 큭큭 으하하하나중에 알게 될것이다. "이런 내가 어떻게 된거지" 푸른 색의 망토를 쓰고 다니는 듀얼리스트와 듀얼을 한이후로 듀얼리스트들은 다 사라졌고 그들이 무사한지 아무도 알수없었다. 목격자...
“하… 전쟁도 이제 끝이구나.” 살아남았다. 내가 몸담은 길드가 기어이 승리를 거두었다. 천일이 넘는 시간동안 밤낮없이 지속된 전투, 지친 동료들, 함정, 핏자국, 시체, 시체, 시체. 아, 끔찍해라. 다양한 적들과 맞부딪혔다. 때리고, 시야를 가리고, 목을 베어내서 숨을 거뒀다. 명치를 친 뒤 목을 비틀고, 심장에 칼을 꽂아넣어 숨을 거뒀다. 달려오는 적...
FF14 효월의 종언 네타있음
9회차는 솜솜님이 선정 및 발제해주신 조지 오웰의 <1984>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21년 8월말부터 시작해서 5개월동안 총 9권의 책을 읽게 되었네요. 사정에 따라 한두권 덜 읽은 분들도 있으시고, 중간에 합류하신 분들이 계셔서 각자 조금씩 더 읽고 덜 읽고 차이는 있겠지만 이렇게 많은 책을 읽었다니 너무 뿌듯합니다ㅎㅎㅎ 짧게는 2개월, 길게...
하나의 공연을 아홉 번 본다? 지금까지의 나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뮤지컬, 연극 공연의 재미를 알게 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고, 내가 이렇게 한 공연에 열중하게 될 지 몰랐다. 입맛에 맛는 것만 계속 먹는 습성이 있어서 계속 정한 배우와 무열 배우 페어만 고집했던 나인데, 주변에서 재웅 배우의 네이슨의 흥미로운 점을 자꾸 얘기해서 이번에 처음으로 ...
현 사신들과 같은 세대 우정 및 백훈 짝사랑 드림. 주 색 : 먹색 #414141 여씨 자애(宱愛, 너그러울 자 사랑 애 여 자애라고 부르는 게 맞지만 자신을 여씨 자애라고 소개한다. 여자애라는 이름 자체가 엑스트라 1,2 같은 느낌이 있기에 그렇다고 한다. 하지만 여씨 가문과 하늘나라에서의 서기장 역할을 보면 사신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함부로 개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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