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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에 '소장용' 결제상자가 있습니다! 연성은 언제나 무료로 감상하실 수 있으세요! -천마청명의 요소가 조금 있습니다. -죽음 소재가 있습니다. 꺼려지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위 두 사항에도 괜찮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로 내려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예은의 Loop(루프)를 들으면서 짧게 썼습니다. 브금과 함께 들어주세요:) https...
*베스타 트루엔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승철이랑 지훈이는 골수구 때부터 서로 친했다.(식성도 비슷하고 싸우는 방식도 비슷함.) 2. 승철이는 아직도 지수랑 정한이가 조금 무섭다.(지수 : 승철아, 배부르면 말해. 내가 잘 죽여서 처리해줄게.^^)(정한 : 우와아, 암세포 처리하다가 죽을 것 같다고? 자폭하고 싶으면 말해라? 지수 불러줄 테니까.^^)(승철 : .....(오돌돌..;;)) ...
더워서 그런가 청엜 먹고싶다만 생각나고 뭔 연성은 잘 못하겠어서... 걍 잘하는거라도 하기로 함 잘하는거=헛소리 백날천날 얘기하고 있지만 청이 가진 속성들은 얼레벌레 만든티가 존나 나가지고 요소들이 서로 신명나게 부딛혀서 청이라는 캐릭터가 좀 어렵고... 깊게 생각 안하면(이건 오타쿠들이 가지는 도식 탓도 있지만) 캐해가 좐나게 납작해지는데... 하여튼 이...
연둣빛 별이 뜨는 밤에는 패치는 이따금 옥상으로 갔다. 그 날도 패치는 옥상에 가서 난간에 팔을 걸치고 습관처럼 상체를 비스듬히 기울였다. 오마케의 술집에 들러 한잔 걸치고 오는 길이었다. 안타깝게도 어그로와 마주쳤었다. 걔는 질리지도 않는지 왱알왱알 면전에다 대고 앞담을 까더라. 재수 없는 녀석. 패치가 주홍빛 하늘을 향해 중얼거렸다. 석양이 하늘을 적시...
이재환x정택운 정택운의 일과는 대체로 간결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곧바로 간단한 혈압 체크와 컨디션 테스트를 한다. 아침식사로 창고에 쌓여있는 가루형 대체식 하나를 꺼내먹고 운동을 시작한다. 두시간가량 웨이트와 복싱 후 씻고 좀 쉬다가 점심으로 간단한 요리를 직접 해먹는다. 사용할 수 있는 식수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대체로 국물류는 먹지 않는다. 애초에 국물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서론 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뜻하는 말─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 익숙해지고, 조만간 입문 계획이 있거나, 아니면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아 어떤 분위기를 참고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비교적 일본 작품의 그 분위기적인 것은 이해했는데, 무엇을 더 참고하면 좋을지 막막한 순간들. 뭔가 내 캐릭터의 연출에도 참고하고 싶고, 어떻...
한 번, 두 번, 세 번…. 올해로 몇 번째였더라. 속으로 숫자를 꼽아보던 혁재가 셈을 포기하고는 고개를 저었다. 가을 끝자락, 시간이 겹겹이 쌓여가는 만큼 자질구레한 상처를 달게 되는 횟수도 늘어갔다. 일주일이면 희미한 흔적조차 남기지 않을 정도로 가벼운 상처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꽤 크게 다쳤다. 터질 듯 꽉꽉 눌러 담은 종량제봉투를 소각장에 버리고 운...
* 온도 님과 함께 작업한 릴레이 소설입니다 * 온도 님의 포스타입: https://moonlightdream.postype.com/ * 대학생 현대물au / 어쩌다가 한집에 동거하게 된 게토와 드림주의 이야기입니다. 고죠가 끼어들어 드림주를 두고 게토와 기싸움을 합니다. 소설이나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나에게 생겼다. "......" "......"...
오늘따라 아침에 찝찝하게 일어났다. 왠지 모를 기분 나쁜 기분이... 몇신가 하고 시계를 보니 7:00 망했다. 아침도 안 먹고 교복도 잘 입었는지 모른 체 헐레벌떡 나왔다. 지금 저 버스 못 타면 난 지각이다. 내가 3년 동안 벌점 한 번 안 받으려고 얼마나 애를 썼는데, 이를 꽉 물고 열심히 달렸다. 하필이면 내가 달리기가 느려서 버스를 놓쳤다. "하....
토요일, 아침 댓바람부터 찾아온 악우 놈의 면상을 말없이 지켜보던 타카스기가, 곧이어 땅이 꺼져라 한숨을 내쉰다. 내가 전생에 나라를 부숴먹기라도 했나, 왜 저런 놈하고 부랄친구로 엮여서는. 혀를 쯧, 찬 그는 곧 긴토키에게 얼음이 동동 떠다니는 머그잔을 내밀었다. "와, 베프가 왔는데 정말 성의없다. 달달한 복숭아 아이스티나 오렌지 주스는 없어?"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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