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호이안을 떠나 다낭으로 이동하는 날. 말이 2박이지 실제로 머문 시간은 이틀이 안됐던 호이안. 이 다음 호텔이 퓨전스위트 다낭비치였던지라. 체크인 시간에 맞춰 넘어가서 호캉스를 즐기기로 했다. 호캉스를 즐기러 떠나기 전 호이안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안방비치와 MADAM KHANH마담콴! 오전의 일정은 안방비치뿐이었으니 우리는 조금 느즈막히 일어나 조식을 먹으...
태용은 근교의 돼지 농장에서 일했다. 처음에는 그냥 잡일이나 도와주면서 시간 때우려는 파트타임으로 시작한 일이었지만 -잡일-이라고 하는 것은 모든 일을 의미했고 그 중에서도 기피 대상이 되는 일이 있으면 파트타임 쪽으로 몰렸기 때문에 익숙해졌을 쯤 됐을때는 돼지 농장의 모든 일을 책임지고 있는 사실상의 경영자같은 존재가 되어있었다. 태용은 일이 힘들다는 생...
해가 쨍쨍한 날이다. 매그너스는 웃으면서 생각했다. 꼭 너 같은 날을 다시 만났구나. 웃는 것이 너무 환해서 가끔은 똑바로 쳐다볼 수 없을 때가 있다. 그의 웃는 얼굴에 대해서, 월록은 다른 사람이라면 아주 다른 의견을 내놓을 것을 안다. 그래도 아주 많은 날, 대부분의 날에 알렉산더는 그렇게 웃었다. 처음 웃어보는 사람처럼 이상하게 일그러진 웃음도, 구름...
쇤코프/양, 이제르론의 어느 아침. ------------------------------------------------------------------------------------------------------------------------------------------------------------------------------------...
** 오타주의 ** 퇴고 안함. 37. 소소한 일상 몇 날을 매장소가 린신의 방에서 밤을 보내자 소택 사람들은 그들의 관계에 대해 수근거렸다. 고고하던 매장소의 밤마실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샀지만, 이야기의 요지는 곧 린신을 화제로 삼았다. 임장군이 죽고 다른 사람을 돌아보지 않던 린신과 매장소의 관계는 소택을 넘어 금릉을 술렁거리게 했다. 매장소는 려강에게...
다섯 번의 전투가 있었고, 우리는, 다시 말해 인간은 패배했습니다. 외계물질은 인간이 어떻게 하기에는 너무도 강력한 침투력을 갖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단 다섯 번의 전투로 전세계는 황폐해지고 말았습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복구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인간이 모두 죽고 나니 길들여진 동물들이 죽어나가기 시작했고, 지킬 게 없는 AI들이 자살하는 사태가 발생...
※공포요소, 불쾌 주의※
"사랑은 알 듯 말 듯한 순간이 가장 아름답다" -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中 <Turning Point> 호되게도 이별을 겪고 책꽂이 한가운데 붙여놨던 글귀, 사랑이 알 듯 말 듯한 순간이 가장 아름다운 걸까. 우선 적어도 내가 비참하게 짝사랑을 포기한 순간은 그렇다고 하자. 나름대로 노력한 덕에 외과의사 준비과정을 ...
악신의 피를 타고 나 버려졌으나 사랑과 죽음의 여신 바스테트가 거두어 그녀의 제일 가는 권속이 된 매그너스와, 갓 성룡이 된 라이트우드 일가의 백룡 알렉산더가 만나 용 족 사회에 파란을 몰고 올 사랑에 빠지는 어느 작고 신비한 이야기. Magnificent 아이는 태어나고 얼마 있지 않아 버려졌다. 어미가 저를 저주하다 스스로 떠났기에 아이는 형태조차 갖추...
저희는 마리사 마이어 작가의 ‘루나 크로니클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여 설립한 팸입니다. 1. 연락망 - 밴드와 카카오스토리를 필수로 하고 있습니다. 2. 임관과 수식어 설정 -학교 폭력 가해자로서 논란이 있는 임관은 받지 않습니다. - 임관은 일주일에 한 번 변경 가능하며, 수식어는 이 주에 한 번 변경이 가능합니다. - 프임제는 아니며, 다만 거주지에 ‘...
-아읏...! 휘는 허리를 날카로운 눈으로 바라보던 정국이 허리짓을 빨리 했다. 지민은 이미 울고 있었으나 정국은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왜 나를 미치게 해요, 형? 그는 가학적 행위로 구제받고 싶어했다. 반대로 지민은 피학적 행위로 자신을 벌하고자 했다. 그러나 결국 마찬가지였다. -더 세게, 아으, 세게, 해... 아, 정국아... -형. -더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