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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이토 후미야가 자주 가는 디저트 가게의 서빙 및 카운터 담당이다. 디저트 가게에서 일하지만 베이킹에 소질이 있는 것은 아니며 정말 서빙과 카운터만 맡고 있다. 항상 온화한 미소, 단정한 외모와 상반되는 썰렁한 다쟈레를 손님들에게 하고는 한다. 후미야도 그 다쟈레에 당한 손님중 하나. (초코 디저트를 먹기 시작한 후미야의 테이블에 잠깐 멈춰서서는 チョ...
‘뭐, 예상은 했지만…….’ 동거인의 절규를 배경음 삼아 라이브 방송을 마무리하는 테스타의 모습을 보고 있었다. “핼은 왜 이렇게 태연해…?” 그거야 수없이 많은 브이틱 콘서트 티켓팅 광탈을 경험해서가 아닐까. 라고는 말할 수 없는 노릇이니 그저 가볍게 어깨나 으쓱여줬다. “나만 진심이었어?” 진심 아닌 티켓팅이 어디 있겠냐만, 인아의 눈에 내가 ...
균열은 한 순간 이였다. 신뢰로 뭉쳐있던 우리에게 들려온 부대장들중 한명이 스파이라는 소식. 그 소식이 전해진 이후기지내부에선 부대장들의 균열이,불신이 점차 커져만 갔다. 더이상 돌이킬수 없을정도로 크게. 시간이 지날수록 부대장들끼리 만나는 횟수가 확연이 줄어들면서 단원들 또한 부대들 별로 나뉘기 시작했다. 혁명군의 기지는 밖에서 보나 안에서 보나 곧 무너...
*적폐주의* 청명이가 죽으려 하고 당보가 막습니다. - 전쟁이 끝났다. 영원히 굳게 붙어있을 것만 같던 천마의 목이 떨어졌고, 중원을 피로 물들였던 마교는 신을 잃고 뿔뿔이 흩어졌다. 매 순간을 두려움에 떨던 사람들은 종전에 크게 환호했다. 사람들의 만세 소리가 온 사방에 가득했다. 오직 한 곳만 빼고. “….” “검존이시여, 제발 저희를 외면하지 마십시오...
길게 늘어진 토파즈궁의 복도를 걸었다. 그러다가 언제나처럼, 한 인물의 초상화 앞에서 멈춰섰다.'.. 언니.'생전 언니의 마지막 초상화였다.***"언니, 이건 무슨 뜻이야?"과거, 언니가 즉위한 지 일 년쯤 후부터 언니의 일을 돕기 시작했다. 왕자께서도 돕고 있긴 하지만 부황께서 저지른 일들이 여간 작은 게 아니라서 둘로도 벅차보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뎰즈님의 생일을 축하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아... 목 아파.' 주치의에게 성대결절이 오기 전 단계라고 듣고 말을 하지 않은 지난 5일. 빠른 회복을 위해 정말 필요한 상황을 제외하고 일절 말을 내뱉지 않았다. '그렇지만, 나 오늘은 말 해도 되겠지?' 오늘도 말 못하게 하면 정말 답답해 죽을지도 몰라. 오늘은 9월 18일, 내가 이 마왕성을 계승...
(7) 빡, 큰 소리와 함께 전영중의 이마에 노란 부적이 붙었다. 부적을 잡은 손이 화끈거리는 동시에 괴상한 비명이 귀를 찔렀다. 이윽고 비명이 뚝, 끊기고 전영중의 몸이 힘없이 뒤로 넘어갔다. 그에게 몸을 반쯤 기대고 있던 성준수도 덩달아 균형을 잃은 채 그 위로 엎어졌다. 다리와 허리를 휘감던 검은 실은 재가 되어 바스러지고 있었다. 성준수는 거친 숨...
↑회지를 사실 분들만!!!!! 참여해주세욧! 안녕하세요8ㅁ8,,,, 8월 말에서 9월 초는 무슨,, 이제 표지를 정한 하비비입니다,,, (중간에 사실 표지가 한 번 엎어졌었어요 8ㅅ8,,,) 수요조사부터 늦어져서 정말 죄송해요 ㅠ__ㅠ,,,, 제가 이제 정말(?) 다복팔당 회지 통신판매 준비를 들어갔습니다. 아놔 ㅠ_ㅠ 다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1...
커서종류 1. 일반 선택 , 연결 선택 2. 텍스트 선택 3. 백그라운드 작업, 사용중 보시게될 사이즈 이거보다 조금더 작을거에요(32x32사이즈입니다!) + 맥커서 (맥커서는 cur파일이라 움직이지 않습니다ㅠㅠ) 한달(10/18)이후 유료로 전환됩니다! 무료배포가 종료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파일(커서파일,업로드용GIF파일) 재배포x 상업적 이용x 2차...
이런 날씨를 화창하다고 말하기엔 단어가 목구멍에 걸려 나오질 않네요 새파란 하늘의 깨끗함이 이리 모순적으로 다가오는 날이 있었던가요 나는 왜 나에게 거짓말을 하고 속아버리는 바보같은 연극을 매번 하고 있나요 빗방울 하나 떨어지지 않아서 나는 자꾸만 메말라가요 파랗게 질려버린 하늘이 언젠가는 솔직해지겠지 장마를 그리워하는 날이 올 줄은 내가 마녀가 되어버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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