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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b랑 c사이의 무언가 같은데 콘티만 남아서.. 남아있는 썰이나마 첨부합니다) 감사인사 하는 우유. 이유를 묻는데 아직은 아니라고 안가르쳐줌. 닼초를 찾으러 다녀오겠다고 말하고 떠남. 배웅하는 자구마. 그러다가 제가 그렇게 감사할 말을 했나 싶음. 그 말 하나에 저렇게 기운차릴 정도면 걔도 많이 힘들엏구나 걱정이 되는 자구마. 그리고 돌아온 우유. 근데 표...
“헉… 헉…” 온객행은 연신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온객행과 십대 악귀 다섯의 싸움은 이미 이백 여 합을 넘게 이어지고 있었다. 무공 실력은 온객행이 다섯 악귀들을 훌쩍 압도하였으나 오랜 세월 합을 맞춰 온 악귀들의 합공이 생각보다 집요하게 온객행을 괴롭힌 탓이었다. 온객행은 잠시 자신의 단전을 점검해 보았다. 싸움이 이어지는 동안 생각보다 내력을 많이 소...
통판으로 책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발송은 일주일내로 합니다만 재고가 없는 경우 연락없이 재판 후 발송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느긋하게 기다려주세요 ㅠㅠ9 24페이지 / 중철 / 5000원 늘 그랬듯이 정신없는 개그북 엘레멘트에서 뉴짤좀 주워먹었다고 뽕을 주체하지 못하는 오타쿠... 아직 표지랑 제목도 없지만 선입금을 한번에 받아야할 것 같아서... 인쇄본과 ...
그 게임은 오래도록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세계의 주민이었던 우리는 오래 전부터 그 사실을 알고 있었지요. 오늘 내일 하는 병자 앞에서 두 손 모으고 문안하는 인간들처럼. 우린 그 세계가 오래 전부터 한 귀퉁이씩 무너져내리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속절이 없는 건 아니고요. 포기한 것도 아닙니다. 가는 길 편안하시라고 오래오래 곁을 지킬 뿐이지요. "...
•날조-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게제망상입니다 내가 당신을 좋아하고 따르게 된 것은. 아마도. 그날부터. 눈앞이 깜깜했다.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이상한 공간. 출구는 보이지 않고, 모든 것이 검은색에 작은 톱니바퀴가 떠다니는 것 빼고 아무것도 없는 넓은 폐허. 그곳에, 나 혼자 갇혔다. 얼마나 걸었...
끊임없이 나에게 물었고 이미 답은 예전부터 알았지 그래도 계속 물어 '너 왜 이렇게 변해버렸니?' 노력이 나를 갉아 먹고 있어 내게 노력은 미련이야 재능이 없는데 노력으로 따라가려니 정신도 갉아먹고 몸도 갉아 먹고 나는 모두 갉아 먹어졌어 '나한테 왜 그랬어?' 그래 노력을 하면 찌꺼기가 남아 내게 노력은 찌꺼기야 영원히 미련이야 또 난 지쳤어 계속 나를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병원에서 나온 영중이 약이 담긴 봉투를 쥐고 차에 올라탔다. 마스크와 모자를 벗으니 그제야 좀 답답함이 가셨다. 정기 검사에서는 다행히 큰 탈이 없다고 했다. 성준수와 고작 다섯 번의 만남으로 수치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게 우습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했지만, 일단은 결과가 좋다는 사실만 생각하기로 했다. 아기는 개월 수에 비해 조금 작으나 문제없이 건강하다...
로맨스X 그러고도 한참을 말없이 걸었다. 우리 사이의 정적이 언제보다도 어색했지만, 그것도 잠시 각자의 생각이 허공에 떠돌았다. 우리는 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몇 분 동안 서로에 대해 생각했다. 나는, 나는 지금까지의 너를, 우리를 되짚어보았다. 처음 얘기를 나누고, 처음 같이 하교를 하고, 처음 놀러가고, 처음으로... 마음을 터놓았던 순간들을. 너...
순수의 미학 / 가장 짙은 흰색에 대하여 w. cherry / The curse - Agnes Obel 나는 알지 못한다. 내가 얼마나 불행한 삶을 살았는지. 그냥 태어나고 보니 궁전 같은 집이었고, 아빠가 없었고, 엄마는 외로워했다.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어릴 적부터 엄마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 때까지, 내겐 집이 곧 세상이었고 전부였다. 엄마는 내가 집 ...
9월이 되었다. 2학기 시작 후 농구부는 정식으로 신주장 체제를 가동했다. 송태섭은 주장으로 취임했고 채소연은 이한나가 설득으로 농구부 매니저가 되었다. 농구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직접 해낼 재능은 없던 소연이 다른 방식으로 농구와 함께할 방법을 찾아 다행이었다. "넌 잘 할 거야, 소연아." 채소연이 선수였던 시절부터 지켜봐 온 도유진은 진심으로 응원했다....
순수의 미학 / 가장 짙은 흰색에 대하여 w. cherry / Kailee Morgue - Siren 더럽고 추악한 거짓뿐인 세상 속에서 순수하다고 할 수 있는 게 과연 몇이나 될까. 연인 관계의 사람들은 서로를 이유 없이 사랑한다고 하지만 모든 관계와 감정에는 조건이 있기 마련이었다. 만약 지금보다 덜 풍족하고, 덜 여유롭고, 더 깊은 절벽 속이었다면. ...
박병찬! 박병찬! 박병찬! 박병찬!!!!!!!!!!!!!! 아기상호 뚜룻뚜두 뱅찬아....... 빵준로판 빵주우우웅우ㅜ우우운 으아아아아악!!!!!!!!!!!! 오늘 빵준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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