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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너랑 내가 바뀐다면… 나는 어떻게 해서든 살아갈거야. 너를 품에 안고, 서하진이라는 존재가 내게서 무뎌지지 않도록. 네가 남긴 발자취를 모두 모아 잊히지 않도록. … 이렇게 되면 너랑 나랑 똑같은가. 내가 뭐라 할 처지는 아니네. 후회 말아. 이미 지나가버린 일이잖아. 아쉬워해도 돌이킬 수 없는 일이지. …… 그래도, 나도 널 두고 그렇게 죽어버린건...
0:23 ━━❚━━━━━━ 3:09 ⇆ ⠀⠀⠀⠀⠀◃ ❚❚ ▹ ⠀⠀⠀⠀ ↻ [참가자 명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내 달팽이가 사라졌어! 뭐...
"대장.. 오늘도 가시는거에요?" 고개를 끄덕이곤 제 13구역으로 향했다. 그가 폐기되었다는 소식을 들은지도 3일째, 잿빛으로 물든 그를 찾으러, 그리고 다시 살려내기 위해 그곳으로 향하여 수색했다. 그가 죽었어, 그는 돌아오지 않을테지. 모든 폐기물들이 내게 말했다. 그들은 말할 수 없었다, 그러나 들렸다. 착각이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해봐도 들려오는 목...
[어둡고 살짝 습한 느낌이다] ...... [어디선가 전동 모터가 돌아가는 소리가 난다] (아델라, 눈이 떠지진 않지만 소리가 나는쪽을 본다.) "형이야? 형, 돌아온거야?" [흐릿하지만 뚜렷한 소리가 난다. 어디선가 들리는 사내 아이의 소리.] " ■■! 이번에는 너가 술래야! 우리 둘밖에 없으니까 금방 끝날테니까 제한시간은 5분으로! 이제 숨는다!" (...
_ 이 세상에는 숨길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다. 기침과 사랑. 그리고 이 세계에는 '테이크 컬러버스'가 존재한다. 테이크 컬러버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시 그 사람의 머리색으로 천천히 머리카락 끝부터 자신의 머리색이 물드는 현상. 염색을 하거나 커트를 해도 지워지지 않는다. 단, 사랑하는 이와 맺어졌거나, 그 사람과의 사랑을 완전히 지웠을 경우 모근부터...
*소장을 위한 유료결제창임을 알려드립니다.* 엔시티, nct, 이마크, 이민형, 나페스, nps 댓글과 마음은 언제나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제목이 암시하듯 시한부를 소재로 한 작품입니다.* 시한부는 감기처럼 “Honey, What should we watch?” “너가 보고싶은 거.” “Romance or action?” 열심히 리모컨으로 넷플릭스를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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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선배?" 후지마루 리츠카는 졸고 있었다. 창 밖으로 노을이 지는 칼데아의 복도 의자에 앉아서, 마슈의 어깨에 기대어서. 마슈 키리에라이트는 나지막히 그를 부르다가 깨달았다. 오늘따라 복도에 서번트 분들이 보이지 않네. "선배. 마이룸으로 돌아갈까요?" "으응... 잠깐만. 이렇게 있을래..." "네, 선배." "웅..." 서로 깍지 낀 손을 맞닿은...
동생을 찾으러 가면서 한 생각이었다. 간절히 살고 싶어서 살았더니 죽고 싶어하고 있었다는 것. 거의 대부분의 생이 삶에 대한 집요한 집착과 발버둥이었는데 어쩌면 스스로를 되돌아볼 시간이 주어지지 않은 탓에 텅 빈 생을 살아왔다는 것.괴물 같던 아버지를 피해 살 방법은 조직에 들어가는 것밖에 없었다고 어렸던 정우는 생각했었다. 애초에 정우는 말 그대로 살고 ...
달력의 다음 장을 넘기면 보이는 건 시간의 비어있음과 순간의 가득함 한 해 열두 달을 가위로 잘라 바느질로 이으면 한 달이 완성되고 그 틈새를 채우는 건 내가 책장에서 꺼낸 책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구매한 만년필 취미로 모은 책갈피 중 무얼 쓸지 결정하는 건 내 몫 오늘은 아마 꽃마리 한 송이 빈 시간 속 순간을 가득 채우는 여러 이야기는 오늘 내게서 ...
4.1. "나 집에 가야 하는데…. 택시비가 없어서. 훌쩍. 폰도 꺼지고오…. 진짜 미안해. 내가 내일 갚을게. 훌쩍." "…그게 지금, 아니. 그." 서율은 혼란스러운 듯 긴 파마머리를 쓸어올렸다. 그리곤 참았던 숨을 하아 내쉬었다. 그리곤 마른세수를 하고선 다시 한숨을 푸욱 쉬고 지갑을 꺼냈다. 그리곤 오만 원짜리 지폐 하나를 꺼내 지호에게 내밀었다. ...
부고 알바니 Z.살로메, 데미안 살로메는 1996년 12월 23일,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들은 다섯 아이의 부모이자, 친절한 이웃이었고, 서로를 사랑하는 부부였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식은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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