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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어우.. " 옆구리를 꾹꾹 눌러오는 손길에 잠에서 깬 기현은 겨우 뜬 눈으로 시계를 확인했다. 6시 53분. 당장 출근 준비를 하기엔 조금 억울한 시간이었지만 기현은 이불을 들춰보더니 그 힘든 월요일 아침부터 샐쭉 웃었다. 팀장님 일어나셔야죠. 푹신한 이불과 뜨끈한 옆구리가 그리도 좋은지 골골거리며 세상모르고 자는 회색 털뭉치는 일어날 생각이 없다. 움...
공지 1팀, 2팀, 3팀, 7팀, 10팀 대원분들께 알립니다. "사거리대공원" 조사를 맡으신 대원분들을 위한 지침서가 새로 개정되었습니다. 대원분들께서는 각자의 작전 시행일 전까지, 해당 지침서를 완벽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 해당 공원엔 총 네 가지의 구역이 존재합니다. 접근 가능한 순서대로 [A구역], [B구역], [C구역], [공원 내 동물원...
쉽게 접어지지 않는 마음을 가진 게토의 시점개인적인 캐해석+캐붕요소 있습니다*날조 주의* 그런 일이 있고도 사토루는 꾸준히 나를 찾아왔다. 그 날은 아무 일도 없었다. 내가 끈질기게 침묵을 유지하고 외면한 탓이었다. 나를 찾아온 사토루는 내가 입은 옷을 보자마자 땡중! 하고 소리치더니 이내 이 옷이 '고죠 가사' 라는 것을 알고는 기쁜듯이 히죽거렸다. 기분...
하단에는 소장용 결제가 있습니다. 졸업하고는 몇 번 가지 않은 동창회였는데, 정우의 꼬드김으로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게 된 여주. 그놈의 동창회가 제게 큰 엿을 선사할 줄 알았다면 애초에 참석조차 하지도 않았겠지. 몇 년 만에 옷장에서 중요한 자리에 입으려고 예전에 구매해둔 수트를 꺼냈다. 친구들의 결혼식이나 미팅이 있고 그럴 때 입고 가려고 구매한 수트인...
공포 4382 “신재현.” “네.” “허리아프다….” 그 말에 신재현의 손이 자연스럽게 허리로 붙었다. 몇날 며칠을 붙어먹었으니 아플만했다. 꺼지려던 불이 붙고 다시 불이 붙고 눈만 마주쳐도 서로가 사랑스러워서 불이 붙는 나날이었다. 그렇게 구르고서도 떨어지는게 싫은지 딱 달라붙어 다리로 몸을 칭칭 감고 있는 류건우가 사랑스러워서 입가에 쪽쪽 입맞춘 신재현...
가규의 자는 양도이며 하동 양릉 사람이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무리를 이끌며 놀고는 했다. 조부 가습은 그것을 남달리 보고 말했다. "너는 크면 반드시 장수가 되겠구나." 그리고 병법 수만 자를 직접 가르쳤다. [1] 처음에는 군의 관리가 되었다가 강(絳)읍장을 대행했다. 곽원이 하동을 공격할 때 지나는 성마다 모두 항복했으나, 가규는 단단히 지켰다. 곽원...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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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 기준 4,84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저기... 그렇죠? 아~ 역시 형이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요!" "미류, 걔가 괜찮은 애 같더라구요~" 청려의 대답을 듣고 나서야 안심한 주제에, 채율과 신오는 웃으면서 그의 눈치를 살폈다. '이 정도 눈치는 있어야 말도 잘 듣지.' 선아현처럼 눈치를 배워 먹지도 못한 건 청려 앞에...
12월 초, 온 동네가 크리스마스 준비로 한창이었다. 크리스마스는 마음을 설레게 하는 힘이 있다. 여느 영미권 국가가 그렇듯, B와 A가 지내는 마을도 색색깔의 장식들로 알록달록했다. 할로윈이 끝나자마자 트리를 내걸은 탓에 벌써 먼지가 쌓여가는 방울 장식도 보였다. B는 부산스러운 풍경을 둘러보며 작게 한숨 쉬었다. 설렘조차 B의 마음은 살짝 빗겨간 듯했다...
누군가의 기척이 없는 짙은 안개 속이었다, 거센 바람도 흐트러트리지 못 할 정도로 짙은. 발 하나 앞으로 디딜 곳이 잘 보이지 않아 헤메이며, 반주검으로 만든 원수를 질질 끌어다 기찻길에 올려놓았고. 일순 말발굽 소리가 울려 뒤돌아봤을 땐 그의 친구가 이 새벽보다 푸르고 낡은 외투 자락을 휘날리며 달려오고 있었다. 미처 탄환을 다 장전하기 직전 거세게 치여...
* 욕설 있음, 다소 폭력적 묘사 있음. 이게 뭘까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남쪽 숲은 오래된 '마녀'가 머무르는 것으로 악명이 높은 장소였다. 마녀가 공포의 대상으로 자리매김된 건 채 백년도 지나지 않은 용마전쟁의 일이다. 지금은 멸망한 신성제국에서 젊은 용왕의 연인이었던 마녀를 악마와 계약한 사특한 존재로 몰아 화형시키는 일이 있었는데, 당시의 ...
퇴고 안 했습니다 순서 엉망진창 주의 선동과 날조와 적폐 주의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이기적인 사랑이었다. 행복하고 싶다. 메르헨 님의 플리 몇 가지를 들고 와 봤습니다. 함께 들으며 읽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 조직 소탕 작전 직전에 제 밑에 딸린 사람들 이름 하나씩 부르면서 살아 돌아와. ...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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