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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너무 쓰고싶어 어쩔수가 없었다 * 꺄르르르르륵 이번에도 역시 의식의 흐름대로☆ * 루팡렌쟈는 안나오ㅏ요ㅠㅠ 국제경찰 일본지부, 거기에서는 촌스러워보이는 하와이안 티셔츠 위에 갈빛 자킷을 걸친 차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남자와. 티셔츠에 게임 [ 마이티 액션 X ] 캐릭터 [ 마이티 ]가 그려진 형광 핑크옷을 입고있는 남자가 서 있었다. 하와이안 차림의 ...
* 시부야 사변 이후 배경입니다. 정발 안 된 부분은 스포 주워들은 걸로 써서 설정 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 * 시부야 사변이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고죠 봉인이 풀리고 / 노바라는 안대 차고 다니고 / 이타도리는 주술고전에 무사히 다닐 수 있는 IF 세계관 * CP적 요소 적습니다. 논커플링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어느 겨울날이었다. “…….” 화장실의...
최초의, 그리고 최후의 황후(이하 최최황후)는 대한제국이 아직 멸망하지 않았다는 상황을 가정하고 서술된 글입니다. 이 글은 어떠한 역사적 사실도 배경으로 하지 않으며 오직 필자의 상상으로만 게재하는 글입니다. ...지만 사실 최최황후는 요즘 아주 대세인 한 남자배우님을 보고 너무 선하고 반듯한 이미지,, 잘생긴 황제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쫌쫌따리 싸매서...
* 완결 스포. 4황자의 이름은 '이민'이었다. 황제는 넷째 아들에게 태시제의 이름을 붙인 것도 모자라 그 이름만으로 그의 아들 '이민'이 정말 태시제의 환생이라도 될 수 있는 것 마냥 아들을 장경이라 불렀다. 국가는 아직 대량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으나 제국의 시대는 쇠퇴하고 황실은 이제 공화국의 세금만 낭비하는 계륵으로 전락한지 오래였다. 역사는 오로지 ...
1. 11월 21일. 달력을 보면서 경이는 발을 동동 굴렀다. 11월 21일이 경에게 의미 있는 날은 아니었다. 문제는 그다음 날 11월 22일에 있었다. 그 날은 경, 자신의 애인과 만난 지 1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어떻게, 무얼 해주어야 하는 건지. 자신이 사는 곳에서는 특별한 선물과 데이트를 하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그곳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었...
버스정류장에서 봤던 말랑한 얼굴이지만 고지식한 표정의 1학년 후배가 신경쓰이는 낼모래 수능보는 공굥미니 경민이 버스 올라타는데 백원이 모자라서 기사아저씨가 짜증내는데 후배가 자기꺼 까지 내주고 창피함에 새빨개진 얼굴로 요금 대신 내준 후배에게 우물대며 고맙다고 하는데 네. 하고 아무일도 없단듯 이어폰으로 귀틀어막고 단어장 보고는 바람에 대화는 그대로 끊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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