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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부분은 어린왕자를 부분 인용했습니다. 제가 최근에 인상깊게 읽어서...ㅎㅎ) (첨쓰는 작품인데 많이들 봐주셔서 감사해유 ㅠㅠ)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D) 4 - 장미와 여우 --------------------------------- “제발…… 나를 길들여 주세요.” “나도 그러고 싶어. 그렇지만, 나는 시간이 별로 없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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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도대전 36화 '원소를 이기는 10가지 이유' 무료분 공개 후 생각나는 대로 써본 오프레 연성글입니다.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소 형! 대사 안 까먹었지? ㅋㅋ" 의상을 입고 촬영용으로 준비된 칼을 들고 촬영 장소에 먼저 모습을 드러낸 조조 배우. 대본을 들고 원소 배우에게 다가가 해맑게 웃으며 말했다. ...
눈을 떴을 때 보인 것은 처음 본 천장이었다. 아니, 정확히는 익숙한 천장이지만 위치가 다른 것 같다. 그는 슬그머니 몸을 일으켜보았다. 타칵타칵, 가까운 곳에서 누군가가 타이핑하는 소리가 들린다. 꽤 날카로운 음은 꼭 그를 귀찮게 하기 위한 것만 같아서 절로 얼굴이 찌푸러든다. "일어났네, 사쿠마군?" 사쿠마군? 맞긴 하지만 역시 이상하다. 아니, 그 전...
100일 글쓰기 해야지 ㅎㅎ 하고 이틀만에 리타이어했다가 퍼뜩 생각나서 써봄.. 주제는 나태함입니다 어휴 어쩜 좋아 정말 나 스스로를 나태한 인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가끔 정말 죽을 만큼 뭔가가 귀찮고 하기 싫고 때려치고 싶은 때는 있다. 예를 들면 중년 남성인 거래처 대표에게 문의전화하는 일.... 아니면 벌써 n차 수정을 거쳐서 제발 좀 완성됐으면...
오랜만에 맛보는 근육+키차이+수염+소꿉친구+천재 기믹에 정신 못 차리고 먹고 있는 요즘 너무 맛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애초에 무슨 병이 있어서 병원비가 엄청 나간다거나, 빚이 엄청나거나, YOLO 멘탈이 아닌 이상 가능하지 않나? 이 사람이 무슨 20대 중반에 1억 못 모으면 이상한 사람 취급한 것도 아니고. 사실 빚도 학자금 갚으면서 충분히 모을 수 있다. 꼭 1억은 못 찍더라도 그 근처까지는 갈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그 외 사람들이 흔히 갖는 빚이 집, 차, 그리고...
무척 기다리고 듣고 싶어하던 얘길 어젯밤에 들었는데 심난했다. 그 얘길 듣고 싶어하던 때는 지나가고 나는 이미 모든 맘을 접었었기 때문이다 신뢰를 갖기 어려웠고 다운된 기분은 돌아오지 않았다. 잠은 새벽 2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났고 도저히 오늘 일상생활이 안될 거 같아서 6시부터 억지로 잠을 청해봤으나 실패. 어렵다 어려워. 왜 세상 만사 다 어려운 일 투...
✕RPS✕ 너희는 정말 민망해서라도 만나야겠다. 주변 사람들이 하나같이 장난을 친답시고 하는 말이었다. 이번에 뜬 거 봤어? 다음 번에는 또 뭘까? 어디서는 뭘 한다더라. 대략 통제를 잃고 돌아가는 일들 사이에서 즐기지 못하는 쪽은 딱 우리 둘뿐이었다. 온갖 관심이 예상했던 것과는 약간 다른 방향으로 쏟아지는데, 겪어본 적 없는 일을 제대로 대처할 수 있을...
이름아테르 반 임페리오 나이? 성별x 키140 외형 흡수한 모든 색을 게걸스레 먹어치우곤 바깥으로 다시 내보내지 않는 욕심 많은 까만 색은, 암흑을 잘라내어 세상 위에 덧붙여 놓은 것 마냥 이질적이다. 어둠이 얼마나 지독한지 사이사이 끼어있는 황금을 녹여 뽑은 듯한 찬란한 금발마저도 그 흑색의 머리칼에 존재감이 묻힐 정도였다. 빛을 먹다 못해 사람의 시선과...
제2회 소설시장 페스티벌 참가작 <조 앤 스칼렛 – 바람과 함께 사라진 작은 소녀들>은 각색과 창작 사이의 미묘한 경계에 걸쳐 있는 작품이다. 마가렛 미첼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36)와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작은 아씨들>(1868)이라는 소설 원작들에 기반하고 있지만, 하나의 소설 작품을 재구성한 연극이 아니라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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