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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전 그날이여서 이틀동안 집에서 꼼짝없이 먹고 자고 뒹굴고하니까 엄마한테 잔소리 들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생리때 되면 늘어지고 잠만 오는걸!!! 그래도 오늘은 밀려 오는 잠 이겨내고 그동안 아까왔던 무빙도 다 보고, 아시안게임도 보고 집순이로서 행복하고도 완벽한 연휴 보내고 있답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각자만의 방법으로 남은 연...
*플레이브/ 놔갱/ 한노아남예준 *알페스 주의 *<슬픔이 말라가요> 한노아 편 - 왜 그래…. 장난하지 마. 노아야, 나 예준이야. 네 애인, 남예준이라고. 불편한 호흡기와 둔통이 머리에서 은은하게 느껴질 무렵, 처음 보는 남자가 내게 그렇게 말했다. 누구세요, 라고 물었고 그는 자신을 애인이라 말했다. 인정하기엔 당혹스러웠고 낯설었으며 불편...
"으아아앙ㅡ!!!!! 으앙ㅡ!!!!" "부인, 축하드립니다. 딸아이입니다." 늙은 산파(産婆)가 여인에게 우는 아기를 넘겨주며 말하였다. 여인은 아기를 받아들었다. "콜록콜록, 그래.. 너무 어여쁘구나." "잠시 맥을 짚겠습니다, 부인. 한쪽 팔을 제게 주시지요." 불혹(不惑, 40세)의 의원이 여인의 맥을 짚었다. "부인, 안그래도 약하시던 몸이 아이를 ...
“야…. 너 여행 간다며?” 떨떠름한 목소리는 왜 네가 아직도 여기 있냐는 투였다. 쿠기사키 노바라는 뭐라고 형용할 수 없는 표정을 하고서 연구실에 들어앉은 친구를 보고 있었다. 그러나 메구미는 그쪽으로 눈길도 주지 않고서 손에 든 책장을 넘겼다. 팔락하고 넘어가는 페이지가 어이없을 정도로 태평해서 누가 보면 메구미에게 아무도 말을 걸지 않았다고 생각할 정...
이사기 요이치는 종종 건물 구석에 있는 한 사무실에 대해 생각했다. 익숙하지 않은 발음의 이름이 적힌 명패가 달린 그곳. 간이침대와 약품이 늘어서 있는 선반이 있는 그 곳은 사무실이라기 보다는 처치실이라는 명칭이 더 어울리는 공간 같기도 했다. 아니, 사실 그 사무실보다는 그 사무실의 주인에 대해 생각했다. 자신에게만 상냥한 웃음을 짓던 이국에서 온 어른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청춘예찬 W.쪼꼬볼 선은 이미 넘었잖아. "그렇게 됐어... 연락 못 한 건 미안.." ".........." 여주의 가정사를 듣게 된 태형은 말없이 깊은 생각에 잠겼다. 여주는 제 상황을 참 덤덤히도 말을 했다. 이미 그런 상황을 다 겪어서 그런 건지, 그녀에게 그런 건 더 이상 상처조차 되지 않았나 보다. 그런 이야기라면 이 상황이 충분히 납득이 됐다....
#노래가내리고_성른이흐르면 추천곡 합작 이무기님이 내신 마법소녀-오렌지캬라멜 을 듣고 쓴 글입니다! “야 너 그거 들었어?” “뭘?” “이거 비밀인데 사실…” 비밀이란 얼마나 부질없는가. 내 비밀을 타인에게 털어놓은 순간 비밀은 비밀이 아니다. 영원히 지켜지는 비밀이란 없다. 나조차도 참지 못하고 타인에게 털어놓았는데 그게 유지될리가. 영원한 비밀이 있다 ...
Part 1. 백차 백목단 “ 백차는 다른 차에 비해 조금 귀한 편입니다. 우선 재료가 되는 좋은 찻 싹을 구하는 것 자체가 워낙 어려워 만들 수 있는 백차의 수가 적은 편이죠. 그리고 찻 싹이 여리다보니 불에 쬐어 말리는 것도 쉽지 않고, 자칫 불 조절을 실수하면 백차가 아니라 보통 일반 차와 다를 바가 없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세심하고 정교하게 만들어...
*성적인 암시를 주는 15금 정도의 수위 요소가 (매우 후반에) 있습니다. 혹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아리스.] [다음 주 주말에 시간 돼요?] [휴일을 쓸 수 있게 됐는데 괜찮다면 그 때 만나요.] 자정까지 약 45분이 남은 시점, 세수를 하고 오니 메시지가 와 있었다. 발신인은 쥬토였다. 아리스는 웃으며 알겠다는 답장을 보냈다. 무엇을 할...
상인들이 알려준 길로 왔더니 여자는 칠주야만에 섬서에 있는 화산파에 도착했다. 오는 중간중간 산길에서 만난 산적들 몇몇이 여자에게 잡아다가 첩으로 삼자느니 비싸게 팔자느니 헛소리를 해대자 여자는 그 산적들을 모조리 패버렸다. 그리고 산적들을 목만 빼고 묻어버린 채 위치를 물어 산채의 본거지에 도착했다. 본거지에도 산적들이 있었는데 이름이 산뭐시기였으나 여자...
요코하마의 바다가 보이는 탁 트인 시야. 한산한 거리에는 하얀 가로등 불빛만이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인공 조명의 빛을 이겨내고 밝은 별들이 반짝이며 제 존재를 알리는, 어느 가을날의 밤이었다. 오늘은 비번, 내일은 오프. 쥬토는 제 연인의 손을 꼭 잡은 채 간만에 찾아온 휴일을 누렸다. 오늘 하루는 꽤 괜찮은 하루였다. 간만에 찾아온 제대로 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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