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첫 살인 이후 십년 동안 잠적했던 호열이 백호의 앞에 다시 나타납니다. **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놀랍게도 양호열은 정상가정에서 태어났다. 양친이 살아계시고 대문에는 아버지의 이름이 음각으로 새겨진 명패가 붙어 있는 집. 문을 열고 들어서면 백사장처럼 하얗고 가느다란 자갈로 된 길이 나 있고, 그 옆으로는 짙은 회색의 돌들이 넓게 깔려있는 곳....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1301 1302 (中) "다녀왔습니다." "안수호. 기특한 일 했더라." 집으로 돌아와 방으로 향하는데 소파에서 엄마가 날 불러세웠다. '하. 참.' 살짝 미소가 지어졌지만 얼른 표정을 바꾸며 엄마를 쳐다봤다.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듯이. "무슨 일?" "소이 병원 같이 가줬다며. 너무 고맙다고 하더라고." "아. 뭘 그런 걸...
집.. 가는 비행기에선 마음대로 앉아도 되는데 은우 곁에 앉아주실분..?
1. 운근&신염 신염 : 좋아, 얼른 새 곡 쓸 준비를 해야겠어! 운근 : 방금 꿈 하나를 이뤄놓고 또 새 목표를 찾은 거예요? 신염 : 너도 마찬가지 아냐? 새 연극 제목도 생각해 놨을 것 같은데? 운근 : 후후... 절 너무 잘 안다니까요. <<배를 띄워 선인을 찾다>>... 어떤가요? 신염 : 오! 벌써 머릿속에 막 그려지...
한편 이제 Jk쪽을 들여다 보자면, 재벌가의 아들이긴 하지만, 후처도 아닌 세컨드의 소생으로서 그룹의 경영이라거나 후계자와는 전혀 거리가 멀게 살았어. 그러다 Jk즉 전정국은 어머니의 강요에 의해 어쩔수 없이 호주 유학길에 올랐던거였지. 자기 의사와 상관없이 모든게 세팅되어진채 비행기에 몸을 실어야 했던것에 불만을 품은 Jk가 일종의 반항심으로 잠적하기로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트위터에 있는 늑토 썰을 기반으로 살을 붙였습니다* 세계관 설명 (기본베이스를 알고 계시다면 스킵하셔도 됩니다) 1. 늑대나 호랑이 같은 수인은 중종, 토끼나 강아지같은 소동물은 경종이라고 부릅니다. 2. 인간과 많이 섞일 수록 동물의 습성이 줄어듭니다. 때문에 새끼를 많이 낳는 경종이 '더' 인간에 가깝습니다. 3. 저마다 달에 한 번 발정기가 있습니다...
https://posty.pe/o1172a 1편 by 싄싄님 눈이 마주친 순간의 감상은, 아 고양잇과구나. 샛노란 눈에 세로로 찢어진 동공이 형형했다. 안대를 하긴 했는데, 양 쪽 다 그런 걸 한쪽만 그런 줄 안건지, 아니면 한쪽은 멀쩡한데 반대로 한건지. 하얀 안대를 하고 있는건 그렇다 치고, 어떻게 된게 제대로 입은 교복이 없다. 넣을 생각은 아예 없이...
툭툭 치는 손길에 뒤를 돌아보니 최종수가 서 있었다. 어째 좀 꼴받은 것 같은 표정에 주찬양은 눈만 굴렸다.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생기셨나, 그치만 오늘 슛도 잘 들어가셨고 패스 연습도 완벽했는데.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최종수가 저런 표정을 지을 만한 이유가 없었다. 주찬양은 불렀으니 말씀하시라는 의미에서 시선을 내리깔았다. 딱딱한 목소리가 그 위로 떨어졌...
"안 어울리게 가방에 그건 뭐냐?" 탈의실에 가방을 내려놓자마자 들려오는 시비조의 목소리에 태웅은 미간을 살짝 찌푸렸다. "고양이. 멍청아." "누가 몰라서 물어봤냐! 안 어울리게 그런 걸 매달고 다니고 있으니 물어보는 거잖아! 네 녀석, 혹시 그거 우리 소연이가 준 건 아니겠지?" "아닌데." "아니라면 상관없지만 그 까만 고양이 네 녀석이랑 무진장 안 ...
진짜 낙서들,,입니다 파김치 정대만입니다,,,원래도 좋아하는 파김치가 더 좋아졌어요,, 나름 모에화인데 파김치?이딴게 모에화?웃기네요,,, 정대만,,잘생겼는데 살리기 어려운 얼굴,,,미안하다 송태섭,,,(작게 그려서 그런가???엄청 깨지는 화질,,!) 위에는 영화 보고 집 오자마자 가장 먼저 그린 것,,!(작가님 그림 참고) 이후에 주장된 송태섭, 부에 놀...
“청명아… 청명아!! 좀 일어나!! 벌써 오시인데 아직 자고 있느냐!!” 아… 누구야… 한참 잘 자고 있었는데… 아 잠만 오늘 무슨 날이었나!? 아참참 오늘 동룡이랑 사고랑 산에 가기로 했지… 왜 가기로 했더라… “일어나. 약속지켜.” “아 알았어 알았어. 근데 왜가는 건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