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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산타 할아버지, 이번 겨울에는 이번 겨울에는 저에게 죽음을 선물해주세요 죽음으로 이 생활을 마무리 짓게 해주세요 눈을 뜬 것과 눈을 감은 것의 차이가 없는 이 현실에서 벗어나게해주세요 울고 싶어지는 나날들의 연속이어도 마음놓고 하염없이 울지 못하는 이 삶을 가져가 주세요 이번 겨울에는 이번 겨울에는 죽음을 선물해주세요 미완성된 나의 삶에 마침표를 찍어 완성...
* 본 글은 창작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소설로서 이어지지 않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구성된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지명, 단체 등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스무 살. 무언가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던 나이. 오토바이에 묻은 기름 때처럼 까만 밤하늘에서 하얀 것이 흩날렸다. 벌써 계절이 그렇게 되었나. "어, 첫 눈이다." 지나가...
10 SECONDS 짧은 조로산 단편입니다. 아니, 그니까.. 사실 한창 조로산 커플링 때문에 난리 났을 때 콘티를 짜다가 피곤하네 으으 내일 마저 하자.. 하고는 잊어 버리고 있었단 말이죠 ㅠㅠ 그런데 오랜만에 파일정리들을 하다보니, 이게 나오는 것 아니겠어요... 심지어 콘티 2페이지 까지 짜다 말아서 무슨 내용인지 기억도 안나고... 간신히 커플링 이...
고등학교 동창 핀롸상 핀은 언제나 그랬듯 날씨를 확인했다. 아침은 맑음, 오후부터 비. 흔해 빠진 검은 단우산 하나를 챙긴다. 마지막 수업이 끝나고 종례가 시작될 즈음 창가를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비다. 흔해 빠진 빗소리에 교실의 소란이 묻힌다. 비록 60%의 확률이었으나, 오늘의 일기예보는 정답이었다. 핀은 확률에 상관없이 그들의 예보를 따르는 편이었...
* <산하령> 기반 2차 창작입니다.* 공준 배우님의 출연작 <절.세 천.금>의 설정을 일부 차용했습니다. 3. 주자서의 사랑은... 온객행과 주자서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사실이 있다. 바로 온객행이 주자서를 머리카락 한 올 한 올까지 사랑하고 아낀다는 것. 온객행은 그의 눈빛, 표정, 말투, 손짓, 몸짓으로 그 ...
전에 마지막에 올렸던 글 뇌절 쳐서 마이키랑 팥빵이랑 슈붕으로 싸우는 드림주 보고 싶다 드림주는 슈붕 아니면 붕어빵은 입에 넣지도 않는다는 것도 괜찮고 팥붕은 먹을 수 있지만 그래도 슈붕이 좋다는 것도 괜찮을 듯 드림주가 붕어빵 사면 항상 마이키 군 거~ 내 거~ 하면서 나누는 게 궁금했던 마이키가 드림주는 왜 항상 그렇게 나누는 거야 하고 물어보는데 드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뚜룻 뚜 뚜 뚜룻 뚜 범천 산즈 하루치요 네임리스 드림 날조가 많습니다 욕설이 섞여 있습니다. "너 연애하냐?" "뭐?" "아주 보기 좋더라. 내가 거기서 쫓겨날 짬이냐?" "그럼, 거기를 둘이 우르르 몰려 들어가랴? 사복경찰 만나고 싶으면 어디 한번 와 보시지." "거기 내 가게거든. 그럴 거면 담당 바꾸던가. 카페 나 줘." "왜 지랄이야, 피곤하면 처...
※실제 이미지에 줄선은 포함돼있지 않습니다
눈이 마주쳤다. 그렇게 긴 침묵은 처음이었다. '예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뭐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눈을 피하지 않고 마주 봤다. 승부를 가릴 수 없는 묘한 눈싸움이 있었다. 그래도 먼저 눈을 피한 건 손혜주였다. 주문이 밀려 있었다. 제 몸통만 한 메신저 백에 우유를 가득 넣었다. 현시대엔 어색한 우유 배달이었다. 나서는 길에 우유 하나를 건넸다. 그...
‘아, 비 온다.’ 외도중과의 싸움이 끝나고, 오랜 시간 어깨를 짓누르고 있었던 의무와도 작별을 고한지 벌써 몇 달째. 하고 싶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언니인 카오루의 팔짱까지 끼고 소원을 말한 히카루의 소원은 학교에 다니고 싶다는 것이었다. 물론, 쌍둥이 언니인 카오루도 같이. 무려, 한 달을 걸친 설득으로 결국은 학교에 입학하고 말았던 것이었다. 그것도...
"캬아~ 술 맛 조오코~~!" 화산파(華山派)의 이대제자 청명은 지금 종남의 근거지인 서안에서 술을 궤짝으로 퍼마시고 있었다. 그곳은 저렴하고 안주도 맛있어서 청명이 항상 애용하는 식당이었다. 평상에 앉아 술을 마시는 그의 주변에는 술병이 발 디딜 틈도 없이 늘어져 있었다. 응? 왜 가까운 화음이 아니라 머나먼 서안까지 와서 술을 마시냐고? 그야 화음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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