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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미스터리 수사반, 뜰빛탐정에 대한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요청할 것입니다. 그럼...
옆집사람이 그런...직업을 가지고 있다는걸 안지 한달이 지났다. 여러모로 관찰한 것들이 있는데, 우선은 1.생활패턴이 불규칙해 보인다. 며칠은 3시쯤 나가서 6시쯤 돌아오다가도, 며칠은 집에서 놀고만 있고, 며칠은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 가끔은 4시에도 들어온다. 이걸 관찰하는 내내 잠을 못자 현타가 온다. 2. 어느정도 가까워지자 가끔 뭔가를 같이 먹으러...
<Q&A> 1. 외전 계획 있으신가요? - 동혁이 버전 외전은 생각하지 않고 있어요. 여주와 동혁이 둘다 울고불고 싸우기도 하면서 잘 성장해나갈거라 생각합니다. 정우버전 해피엔딩 외전은 음, 9화에서 남주 투표 받았던거 기억하시나요? 원래 정우 버전 해피엔딩도 있었어요. 여기서 짧게 풀어보자면, 정우가 여주한테 가을에는 오지말라고 하잖아요...
마손님과 바람 같은 친구 샬키 셩허르. 시나리오 개요 해가 떠오릅니다. KPC와 PC는 오늘도 양 떼를 몰고 들판으로 나섭니다. 낮은 해에 짙은 녹빛 풀의 그림자가 길게 늘어집니다. 부족의 양들이 소리 소문도 없이 사라지기 시작한 지 오늘로 이틀째입니다. 주의사항 CoC 7판 기반, 레일로드 형식. 전투: 필수 | 광기 가능성: 有 | 로스트 가능성: 有배...
규칙적인 기계음이 반복된다. 저게 어떤 신호였더라. 우니카는 주변을 둘러보다가 자신의 팔에 꽂힌 링거를 보았다. 두 번째인가. 그때와 달리 옷은 성복 그대로지만. 하긴 이번에는 벗길 수 없었겠지. 뒷수습을 부탁할 여유가 없었으니까. 우는 것만으로 지쳐서 바로 잠들어버린 건 처음인 거 같아. 보통은 다른 이유도 있는데. 이번에는 한가지 이유만 있음에도 어쩐지...
치유사로서 약 25년. 성인으로는 약 15년. 그 시간은 싫다며 부정한다 한들 사라지지 않으니까. 치유사로서, 성인으로서의 나 또한 나임을 받아들이자. 그동안 해왔던 일 중 좋은 건 자랑으로 여기면서 나아가자. 그렇게 생각하며 다짐했지만. "저 녀석이 이상한 짓이라도 한 거야?" "아니요. 로우 씨는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어요." 치유사도 성인도 아닌 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노란 벽면에 흰 손이 닿는다. 매끈하고 따뜻해 보이는 표면은 생각보다는 거칠고 차가웠다. 물살을 가르고 다니는 배가 맞는구나. 돛대도 아니 달고, 깃발 하나 아니 걸었음에도. 새겨진 문양조차 뼈 한 조각 그리지 않고 그저 웃고 있는 표정인데. 전투를 겪곤 하는 해적의 배구나. 손끝으로 느껴지는 상흔들을 매만지며 우니카는 생각했다. 온전히 잠겨 이동한다는 이...
멍하니 나무 천장을 보던 에이스는 가뿐하게 상체를 일으키고 기지개를 켰다. 죽어라 마셨는데도 멀쩡한 걸 보면 우니카가 기도라도 해줬나. 눈을 비비며 에이스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숙소에 돌아온 기억은 없는데 숙소다. 내 발로 들어온 건가, 아닌가. 노력하니 조금씩 떠오르는 기억을 뒤져가며 에이스는 한쪽 정강이만 겨우 덮고 있는 이불을 당겨 대충 침대 위에 올...
이름 다 람 "···그래, 응. 다람쥐 왔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절묘하게 그녀의 이름은 다 람, 꼭 다람쥐가 연상되는 이름입니다. 람, 람. 그냥 이름만 보았을 때는 예쁜데, 항상 성만 붙이면 놀림거리가 되니. 그녀는 이제 더 이상 다람쥐라는 별명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받아들이듯 수긍하고 있죠. 신장 155/62 "조금 작긴 해도 많이 작...
말그대로, 옆집에 이상한 사람이 산다 처음 그 사람을 마주친건 지옥의 수정과정을 거치고 퇴근하던 길. 새로 누가 이사를 오는듯 옆집 문앞에 박스들이 가득 쌓여있었다. 그때까지는 한시라도 더 빨리 침대에 눕고 싶었으니 그냥 무시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귀찮은데...그래도 인사는 해야겠지. 안녕하세요? !! 옆집에 새로 이사오신 분이죠? 옆집 사는 또니라고 합니...
"교수님" ".. " "제가 교수님 좋아해요" "알고 있네" "네?" 봄이었다. 추운 봄. 아직 벚꽃도 피지 못하고 앙상한 나뭇가지만 있는 그런 봄이었다. 그런 날에 강솔은 졸업을 한다. 강솔은 꽃다발을 들고 삐뚤어진 학사모를 하고서 교수실에 있는 종훈을 찾았다. 반듯하게 차려입은 종훈은 책상 끝에 걸쳐 앉아 강솔과 마주했다. 솔은 어설픈 아이처럼 종훈은 ...
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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