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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길드의 단장, 피츠제럴드는 부하 둘을 이끌고 사장실로 직행했다. 가면서 우리들과 사무원들을 쭉 둘러보고, 품평하듯이 끄덕였다. 기분나쁘게. 사장님은 일단 이능력자들은 들어오지 못하게 하시곤 나오미, 하루노씨(사장님 직속 비서)만 데리고 들어가셨다. 얼마 지나지 않아, 길드의 조직원들이 나왔다. 경고를 남기면서. "내일 조간에 메세지를 싣겠다. 친구, 잘 봐...
눈이 아주 펑펑왔다. 붉어진 코를 찡그린 헬리오스는 몸에 좋다는 재료란 재료를 바리바리 싸들고 죠스타 가문으로 향했다. 재료를 식당에 전해주고, 죠지 경의 방에 들어간 헬리오스가 방긋 웃었다. "안녕하세요. 죠지 경!" "오, 헬리오스 왔구나." 최근에 죠지 경의 몸상태는 급격하게 안좋아졌다. 헬리오스가 몸에 좋다는 재료를 죄다 끌고 오고, 죠나단이 백방을...
* 미야 오사무 네임리스 드림 * 3인칭, 성인 오사무 드림주도 성인 * 전 남친 쓰레기 주의 “아까 그 사람 남자친구라고?” “네, 사귄지 3년 다돼가요.” 미야 오사무의 얼굴이 와락 구겨졌다. 순진한 눈망울을 동그랗게 뜨고, 저를 걱정스레 쳐다보는 아이 앞에서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그 새끼 전에 딴 년이랑 왔다갔다.’ “사장님 무슨 일 있으세요...
0. 숭고했던 사랑 이 이야기는 내가 섹■를 하기 전, 그러니까 동정이었을 적 이야기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저 둘 중 하나한테 아다를 따이기 전. 일단 둘의 이야기는 제쳐두고 가장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해보려고 한다. 이 나라는 참 이상한 게 스무살이 되기 전까진 으레 성을 부끄러운 것으로 생각되게끔 교육한다. 그 증거로 이 나라의 교육을 받...
"딸…? 이게 뭐야?" "삼단봉!" 해맑은 딸아이의 말에 그녀는 아주 오랜만에 뒷목을 붙잡았다. * 초등학교에 이제 막 입학한 딸아이의 란도셀 안에서 나온 익숙하고도 섬뜩한 그것, 삼단봉. 어째서 이것이 다른 곳도 아니고 딸아이의 란도셀 안에서 나오는가? "누…아니지. 이거 아빠가 줬어?" "으응?" 긍정도 부정도 아닌 애매모호한 대답. 그렇기에 그녀는 확...
공안의 일로 토토대학교 근처로 후루야 레이와 쿠도 이치카가 조사를 나왔다 "선배선배 근데 왜 저랑 같이 왔어요??" "너 혼자선 불안하기도 했고 오랜만에 간단한 조사니까 좀 놀면서 할 겸 나왔지" "헤헤~으악" 잘 걷다가 이치카가 밑을 잘 보지 않아 넘어질 뻔한 걸 레이가 잡아줬다 "이 맹꽁아 좀 잘 보고 다녀!" "헤헤...그치만 넘어지기 전에 오빠가 잡...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그럼 의뢰에 대해서는 조만간 연락드릴게요." "아직도 안 갔어요?" "아, 잠깐 차를 부른다고. 금방 올 거예요." 이야, 지겹다 지겨워. 오늘 어째 쉬지를 못하냐. 아사나는 왼손으로는 목덜미를 매만지고, 오른손으로는 허리를 꾹 눌렀다. 선선해진 저녁 바람이 개운해서 정신 차려진다. "제가 당신 시간을 너무 오래 갖고 있었나 보네요." "네. 슬슬 배고프...
"예약한 카라스노 다이치 입니다" 토리논줄알았는데 카라스노였구나 그랬구나..앞서 받은 몇팀보다 사람이 더 우르르임. 특별 제작한 식탁에 간장게장 양념게장 부대찌게 흑돼지구이 쫘르륵 놔주니 애들 아기새들 눈 반짝반짝 해짐. 아직 덜 나와서 부엌 갔다왔는데 어느 새 그릇이 텅텅 비어있음어 저기..너희 며칠 굶었니? 만든 사람으로선 기분은 좋다만. 가마솥에 푹 ...
24살 쿠도 이치카(치이)=신이치 누나 /24살 유즈키 메이코(메이)=fbi, 슈이치 후배이자 부하 /27살 후루야 레아=후루야 레이 동생 /쿠로바 카즈코(카즈)=쿠로바 카이토 쌍둥이 동생 크리스마스 오전, 포와로는 휴일로 지정되어있지만 휴일답지 않게 바쁘다 "아무로씨 정말 혼자 괜찮겠어요? 생각보다 많이들 오시는 것 같던데...." "괜찮아요 음식이야 미...
[쥬토 씨. 오늘 고생 많았어요.] 그 목소리를 들으며 쥬토는 살며시 미소지었다. 본인 얘기는 여전히 서툴긴 하지만, 요즘에는 아리스 쪽에서 먼저 제 안부를 물어오는 일도 늘었다. 또 맞장구만 치던 전과 달리 단순히 안부뿐 아니라 이것저것 무슨 일이 있냐고도 물어오고. 키우는 대로 착실하게 발전하는 느낌이라 웃음이 나왔다. 사실 걱정보다는 '경찰의 삶은 어...
트위터에서 썰 푼 거 하나 가필수정 정리해서 올림 음슴체도 살짝 섞임편의주의 주의https://lielik-mhdr.postype.com/post/11259703↑이 설정의 드림주가 나옵니다. 화산파 사람들 하는 얘기 보면 청명이 오기 전엔 화산파에 육류 먹는 날도 없고 식량 모자라서 제자들 동원해 산나물 같은 거 캐먹은 날도 꽤 있었던 모양인데 성장기 민...
9화 시작하기 전 오늘 내용은 욕설이나 다소 불쾌한 내용(?)이 있습니다 보기 싫으신 분들은 한발짝 뒤로!....죄송합니다ㅠ 시작ㅠ . . . . 하늘 : 저기요! 제 폰 돌려주세요!루미 : 뭐야??저사람들대장 : 자 아가씨들 조용히 하고~한가하면 우리랑 같이 놀러갈까??부하 : 저 대장님 부대장님이랑 연락이 안되는데 어떡하죠??대장 : ?아직 처리중인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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